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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컴퓨터 공학(CS)이 중요할까요?

저는 학부 시절에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항상 답답한 마음이 있었어요.논리회로, 컴퓨터 구조, 자료구조, 알고리즘, 운영체제, 네트워크 등 컴퓨터 공학에서 꼭 배우는 과목을 들을 때마다 너무 막연한 기분이었죠.분명히 한 과목을 들을 땐 해당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지만 너무 이론적인 것만 배우는 느낌이 들었고,"왜 지금 당장 결과가 보이는 내용으로 공부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했었죠.🧐CPU가 어떤 구조이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론적으로는 배우지만 정작 CPU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도 않고 스스로 찾아본 적도 없었어요.CPU뿐만 아니라 RAM, 하드디스크 등 주변장치가 어떻게 생긴 줄도 몰랐죠.다른 과 친구들은 "너 컴퓨터 잘 아니까 부품도 잘 알고 조립도 잘하겠네?"라고 종종 물어보지만 그렇지 않았죠.네트워크 수업 때는 모뎀, 허브, 라우터 등 전부 이론적으로, 기껏해야 그림으로 된 예시로 보니까 현실 세계랑 매칭이 잘되지 않았어요.교수님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실 때 항상 따라붙는 말이 있었어요.컴퓨터 공학은 매우 복잡하므로 Divide and Conquer(분할 정복)로 접근해 하나씩 자세히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렇게 하나씩 배운 개념을 조합해 전체적으로 볼 줄도 알아야 한다.당시엔 전체적으로 볼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지 않았었는데요. 첫 직장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는 순간부터 느꼈어요.회사에서 사용하는 기술 스택들은 처음 접해보는 것들이었고 말로만 듣던 AWS도 직접 만져봐야 했죠.이때 많은 기술 스택과 AWS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은 굉장히 혼란스러웠죠.하지만 용어만 다를 뿐 전공에서 배운 개념들은 그대로였어요.제가 고생했던 것은 "실제로" 이것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동작하는지가 머리에 잘 정리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었죠.회사에서도 공부할 시간을 줘서 얼마 되지 않아서 정리할 수 있었어요.그때 교수님들의 말씀이 다시 생각났어요."하나씩 배운 개념을 조합하는 게 이래서 중요하구나~"라고요.회사에 적응하고 개발할 때도 학과에서 배운 내용이 직/간접적으로 도움 된 적이 많아서 그때마다 교수님들을 떠올렸죠.한 번은 사용자의 특정 요청 중 일부가 아주 가끔 중복돼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어요.똑같은 환경에서 테스트해봐도 확인해볼 수도 없었고 하루에 하나가 있을까 말까 했죠.저희 팀에선 이 문제가 한 달 넘게 해결하지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었어요.저도 이 문제가 왜 발생하는지 골치 아팠었죠.🧟그러던 어느 날 문득 원인이 예측됐어요. 운영체제에서 배웠던 개념에서 떠올릴 수 있었어요.그래서 예측한 원인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 코드를 수정했고 지켜봤어요!똑같은 문제는 다시는 발생하지 않았죠. 👏 이렇게 실무에서 컴퓨터 공학(CS)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기본기가 탄탄해야 한다는 말에 극공감하게 됐어요.하지만 CS를 배우는 건 어렵고 지루해서 금방 포기하게 되죠.그래서 저는 수업에서 들었던 궁금증,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그림과 예시를 들어가며 직접 만들기로 했어요.현재 준비하고 있는 강의는 네트워크인데요.이론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기기가 네트워크에서 어떤 용어로 쓰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큰 그림을 맞춰볼 거예요. 만약 CPU의 동작 방식을 배웠다면 위의 그림처럼 CPU가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아야 헷갈리지 않겠죠?네트워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공존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드웨어까지 알아가며 퍼즐을 맞춰갈 겁니다.이만 다음 강의인 "그림으로 쉽게 배우는 네트워크"를 준비하러 가보겠습니다.😊

#교양 · 기타#CS#전공자#비전공자#컴퓨터공학#그림으로쉽게배우는#네트워크

코딩웍스(Coding Works)

[경축] 2022년 인프런 연말 어워드에 코딩웍스 수강생 당선~

경축~!! 2022년 인프런 연말 어워드에 코딩웍스 수강생께서 수강생 부분에서 당선되었습니다.2022년 한 해 동안 인프런 수강생이 쓴 수강평 중에 가장 긴 수강평을 써주셔서 '리뷰킹'으로 당선되었습니다.제가 받은 상은 아니지만 코딩웍스 강의 중에 <면접과 취업을 부르는 '퍼블리셔 개인 포트폴리오 홈페이지'>를 듣고 작성하신 수강평이 상을 받아서 기쁩니다.당선되면 상품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축하드립니다~!!아... 어워드 페이지 다시 읽어보니까 수강생에게 선물을 보내주시는군요^^감사합니다~!!글쓴이: 소수지강의명: 면접과 취업을 부르는 '퍼블리셔 개인 포트폴리오 홈페이지' 제작여러분들 고민하시지 말고 무조건 들으세요! 그리고 코딩웍스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모두 추천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비전공자이고 약 2년 정도 전공에 맞춰 취업 후 저와 직무가 맞지 않아서 더 늦기전에 다른 일을 도전하기 위해 웹 퍼블리싱을 접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일단 처음에 웹 디자이너라는 목표를 가지고 국비지원으로 수업을 들었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정말 별로였습니다. 따지고 보면 국비지원보다는 할인가로 등록해서 거의 300만원 정도 학원비에 쏟았습니다. 디자인 실력은 많이 늘었지만 각 단과반으로 진행되서 선생님들도 수강생에 대한 관심도 없으시고 남는 게 많이 없었으며, 멘토도 처음 1~2달 정도 신경써주고 나중에는 관심 밖이라 모든 과정이 끝나고 연락 한 통 없고 추후 관리도 안해주시더라구요.. 프로젝트며 디자인 및 개발 공부 모두 혼자 스스로 해결했습니다.어째뜬 학원 강의가 끝나갈 무렵 저에게 남은 작업물은 2D 디자인 툴로 제작한 작업물 여러 개과 학원에서 같이 만든 홈페이지 1개와 제가 스스로 만든 홈페이지 1개 달랑 2개였습니다. 홈페이지 2개에 개인 홈페이지만 만들면 어디든 취업 성공할 줄 알았습니다.. 완전 무지했죠..개인 홈페이지를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막막해서 강의를 찾던 도중 코딩웍스 선생님의 이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프롤로그에 선생님 강의 들은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홈페이지 외에 여러 하드코딩한 퍼블리싱 작업물을 보고 제 상황이 너무 형편 없어서 좌절하고 밤새 다른 웹 퍼블리셔분들의 개인 홈페이지와 포트폴리오를 찾아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웹 디자이너와 웹 퍼블리셔 중 잡 포지셔닝을 확실하게 정하지 않은 상태였고, 그냥 불러주는데로 가야겠지 하며 안일하게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때라도 정신 차리고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에 기초부터 쌓아나갔습니다.실전 퍼블리싱 시즌1도 함께 수강하며 퍼블리싱 공부를 발등에 불똥 떨어진거 마냥 하루 종일 했습니다. 그러고 선생님 강의를 웬만큼 수강 후 바로 포트폴리오 작업물들과 개인 홈페이지를 제작했습니다. 0부터 100까지, 기획부터 디자인, 퍼블리싱까지 모두 작업하는데 3주정도 소요했습니다. 정말 하루에 순 작업 시간이 11~12시간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나름 만족도 있는 포트폴리오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바로 이력서와 함께 제출했습니다.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제출 후 바로 회사에 연락이 오지 않아서 조급한 마음에 선생님께 메일로 도움 요청도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바쁘시고 성가실까봐 메일을 드릴까 말까 고민을 수 십번 했고, 너무 불안한 마음에 조언 구할 사람은 없고.. 정말 짧은 피드백 한 줄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는 생각에 메일을 보냈습니다. 근데 제 예상과는 다르게 선생님께서 제가 만든 홈페이지 섹션 하나하나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 해 주셨고, 피드백과 칭찬을 아까지 않고 해주셨습니다.오프라인 수강생도 아니고 온라인 수강생을 한명한명 이렇게 챙겨주시고, 신경 써 주시다니 괜히 1등 강사가 아니시구나 한번 더 깨달았습니다. 정말 저에게 큰 힘과 도움과 되어서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사실 그리고 멘토링이라는 서비스가 있는 걸 오늘 알았습니다. 만약 멘토링을 미리 알았다면 신청을 했을텐데.. 6만원 상당의 멘토링을 무료로 받았다고 생각하니 다시 한번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아무튼 현재 저는 기업에서 4번의 면접을 보았고, 4개의 회사에 모두 합격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가고 싶은 회사를 골라서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영광이죠.. 앞에 있었던 달랑 홈페이지 2개와 기초 지식도 부족했던 때는 불과 2달 전입니다. 2달만에 이렇게 큰 변화가 일어나다니 이게 다 코딩웍스 선생님의 강의와 도움 덕분에 일어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저와 같은 처지에 놓여있는 퍼블리셔 준비하는 취준생들이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선생님 말씀대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세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더 길게 쓰고 싶지만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다시한번 선생님께 감사드리면서 저의 진심 100%의 수강평이였습니다.<2022 인프런 연말어워드> 전체보기

코드캠프

Github Copilot, 진짜 개발자 대체가 가능할까?

요즘 Github Copilot에 관해 여러가지 의견들이 충돌하며 의견이 분분하다는 것을 본 코캠.어떤분들은 '미래에 개발자는 Copilot이 대체할 거다' 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는 반면, '치와와랑 머핀도 구분 못하는 AI가 어떻게 대체하냐,아직 미흡하다.' 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이런 토론은 개발자로서 굉장히 참을 수 없는 의견대립이죠.그래서 코캠측에서도 슬그머니 의견을 끼워 넣어보기 위해 Github Copilot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Github Copoilot?깃허브 코파일럿은 내가 원하는 기능을 주석으로 묘사하면, 묘사에 맞는 기능을 자동으로 완성시켜주는 자동 코딩 시스템입니다.Copilot 빠르게 시작하기1️⃣ 작동방식1. 내가 원하는 기능을 주석으로 묘사합니다.2. 코파일럿 AI가 딥러닝 한 내용을 바탕으로 '대부분 이렇게 쓰던데?' 하는 코드들을 완성합니다. 2️⃣ Github Copoilot의 장단점[ 장점 ]웬만큼 연차가 쌓인 개발자가 아니고서야 라이브 코딩을 하는 개발자는 생각 보다 많이 없습니다.주니어 개발자의 대부분은 다른 사람들이 쓴 코드를 참고하고 긁어와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죠.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코파일럿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점 ]코파일럿의 학습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개발자의 의도가 정확하게 컴퓨팅 사고를 기반으로 제시되지 않으면, AI는 갈 길을 잃고 의도와 다른 코드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개발자의 의도와 다른 코드는 결국 불필요한 코드를 늘리는 것과 같기 때문에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3️⃣ Copoilot의 궁극적인 문제?copoilot의 궁극적 문제는 라이선스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코파일럿의 AI가 어떤 라이선스인가를 따지지 않고 학습하기 때문에 뱉어낸 결과물에 제한된 라이선스 코드가 있다면 해당 코파일럿 코드 또한 제한되어야 하는지, 적용한다면 어느 범주까지 적용해야 하는지 애매한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 그래서 진짜 개발자 대체가 가능해?여기부터는 코드캠프 일부 개발자들의 의견으로 반박시 여러분들 의견이 맞습니다.😁코드캠프에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코캠측 개발자들의 의견을 정리해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코캠 내부에서도 파가 나뉘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들Captain( 팀 내 그저 빛을 맡고 계신 9년차 풀스택 개발자 )- 설계를 하는 시니어들은 대체 불가능, 단순 업무를 하는 주니어는 대체 가능.틀을 설계하는 건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인간의 창의성까지 가지고 올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무리라고 생각.Quokka- 비슷한 거 써봤는데 대체 안됨.( 일단 돈을 안냈음. - 무료판 유저 )Otter- 회사의 도입이 대중화 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주니어는 대체 가능하지만 로직의 틀을 짜야 하는 시니어는 대체가 불가하다.Bommy- 상용화 시기가 중요하다고 생각, 과도기동안은 주니어도 대체가 안되지만 상용화 된 이후에는 주니어는 대체가 가능하다고 생각.🧑🏻‍💻 프론트엔드 개발자들Eunny- 주니어, 시니어 모두 대체가 불가하다.공부는 가능하겠지만, 모든 코드는 각자 코드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대체 불가.Hoony( 공상과학에 빠져있는 디지털노마드 선두주자 )- 주니어, 시니어 모두 대체가 가능하다. ( 터미네이터와 아이언맨 자비스를 너무 감명 깊게 봄. - AI가 인류를 대체할 수 있다 주의 )시간이 흐를 수록 데이터는 누적될 것이고 대부분의 코드 설계가 가능한 수준까지 올라 갈 수 있을 것, 이를 통해 인건비 절감을 위해 개발자 보다 AI를 선호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Jenny- 주니어 정도는 코파일럿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하지만 코파일럿 설계를 해야 하는 엔지니어나 서비스의 큰 틀을 짜야하는 시니어는 대체가 불가능하다. 큰 틀은 언제나 상황에 따라 짜야 하는데 통상적인 부분으로는 커버 불가능함.Gee- 코파일럿이 상용화되어서 많은 사람이 사용하게 된다면 나중에는 코파일럿이 작성한 코드가 트렌드를 반영한 정석 로직으로 여겨지는 날이 올 것 같음. 하지만 상황에 맞게 배치하고 개선하는 작업을 하는 개발자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 ( 근데 코파일럿 되게 좋은데? ) 코드캠프에서도 총 3가지 의견으로 나뉘었는데요,1. 주니어만 대체가 가능하다.2. 주니어, 시니어 둘 다 대체 가능하다.3. 주니어, 시니어 둘 다 대체 불가능하다.이렇게 총 세가지 의견 중 가장 우세한 의견은 [ 주니어는 대체가 가능하나, 시니어는 불가능하다! ] 입니다. 코드 캠프의 개발자들(일부)은 위와 같이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여러분들의 의견도 들려주세요!

#웹 개발#개발자#개발자대체#GithubCopilot#AI#기술토론#프론트엔드#백엔드#웹개발#시니어개발자#주니어개발자

감자

램(RAM)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혹시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살 때 상품 스펙을 본 적 있으신가요?컴퓨터를 좀 안다는 사람들은 가격과 이 스펙을 보면서 비교합니다.스펙을 보면 메모리가 항상 표시되어 있습니다.메모리는 어떤 역할을 하는 걸까요?하드디스크랑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램은 이렇게 생긴 녀석입니다.Random Access Memory의 약자를 따서 RAM이라고 부르죠.램은 폰 노이만 구조 컴퓨터에서 빠질 수 없는 장치입니다.(현대 컴퓨터는 모두 폰 노이만 구조임!)CPU는 0과1을 단순 계산하는 능력만 갖고 있는 계산기이고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없답니다.기억력이 부족한 CPU를 위해서 램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여러분이 만든 프로그램이나 다른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프로그램이 메모리에 올라간다" 라고 말합니다.하드디스크나 SSD에 저장된 프로그램이 RAM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말합니다.사실 하드디스크나 SSD와 같은 보조 저장장치는 컴퓨터의 실행에서 중요한 역할은 하지 않습니다.저는 어렸을 때 스타래프트나 디아블로를 하기 위해서 PC방에 자주 갔었습니다.(성큰 디펜스 좋아했어요😊)출처 인터넷 커뮤니티이때는 자리에 앉기 전에 사장님한테 게임 CD를 받고, CD를 삽입해서 게임을 즐겼었죠.😁 (PC방 카운터에 CD가 진열되어 있었답니다)출처 인터넷 커뮤니티(아저씨 디아 CD주세요)출처 나무위키 아이템을 복사, 아이템을 싸게 판다는 사기도 많이 당해서 인생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기도 했어요.마우스도 지금과는 많이 달라서 게임 도중에 마우스 볼이 잘못돼서 억울하게 게임을 졌던 추억도 있네요... ㅎㅎ(가운데 볼이 움직여서 마우스 커서 움직임... 지금의 레이저 방식과 비교하면 너무 올드하죠?)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갑자기 옛날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모르게 너무 신났네요.(라떼는....)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이렇게 CD를 넣고 게임을 실행한 이유는 뭐였을까요?이때는 하드디스크, 즉 보조 저장장치의 용량이 너무 작아서 CD가 보조 저장장치 역할을 대신한 것이었습니다.CD 컴퓨터의 CD롬에 넣으면 프로그램이 램에 올라가서 게임을 실행할 수 있었죠.하드디스크는 없더라도 램은 꼭 있어야 하는 장치죠.요즘 컴퓨터에선 많은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시킵니다.램의 크기가 16GB, 32GB 등으로 그렇게 크지 않은데 많은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시킵니다.이는 보조 저장장치를 이용하는 가상 메모리라는 기술이 등장해 가능해졌습니다. 속도는 조금 느리만요.😥CD나 하드디스크, SSD에 저장된 프로그램이 메모리로 이동하게 되면 그것을 프로세스라고 부릅니다.프로세스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운영체제를 공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컴퓨터의 역사와 함께 어떻게 동작하는지 자세히 배우게 됩니다. 😀add_shortcode('course','328188','list')

#기타#램#메모리#메인메모리#RAM#운영체제

인프런 아셀

왜 개발자는 고양이를 좋아하는가? 🐱

왜 고양이인가? 😻모든 개발자들이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건 편견이지만, 내가 바로 개발자이면서 고양이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http 상태코드 200, 404, 502 등 총 60가지의 상태 코드를 고양이 이미지로 보여주는 http cat이라는 사이트가 있어요.(고양이는 버그를 잡아준다. 그리고... 귀엽다.)믿거나 말거나, MBTI가 INTP, INFP, INFJ, INTJ, ISTJ, ESFP, ESTP, ENEJ인 사람이 고양이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0년 프로그래머스에서 진행한 설문에 따르면 개발자의 TOP 3 MBTI 유형은 1위 INTP, 2위 INFP, 3위 INTJ라고 합니다. (출처: 프로그래머스 2020 설문) 모두 고양이 같은 MBTI군요? 관련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막간! 💥인프런에서도 찾을 수 있는 고양이 관련 강의1) 만들면서 배우는 리액트 : 기초영어로 명령어를 입력하면 영어가 써진 고양이 짤방을 만들 수 있어요. 이런 앱을 내가 직접 만들 수 있다니, 벌써부터 고양이가 아른아른거려요.2) [최신 React 버전 반영] 초보자도 쉽게 만드는 React 웹 서비스 만들기MBTI를 기반으로 나랑 잘 맞는 고양이를 찾아볼 수 있는 예비집사 판별기! 귀여운 고양이로 MBTI 테스트를 만들어본다니, 두근두근하지 않나요?고양이가 귀엽다고 생각하는 당신, 새해에는 "고양이가 자주 등장하는(중요)" 강의를 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교양#고양이#귀여워#개발자

황효준

안녕하세요, 지금을 사는 황효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을 사는 황효준입니다.여러분은 어떤 일을 시작하려할 때, 어떤 마음 가짐으로 시작을 하시나요?혹시 두려워서 시작을 못하시고 계시진 않을까요?저도 2019년부터 그래픽 디자인을 해오면서 어떤 일을 도전을 할때,필요조건인 '그림'을 꼭 잘 그려야할텐데 하면서 조바심이 먼저 들었습니다.고등학교때부터 입시미술을 할걸,조금이라도 더 빨리 할걸, 하는 후회도 추가로 계속 들었습니다.그런데 그게 뭐가 중요할까요?우리의 시간은 항상 앞으로 흐릅니다. 지금의 시간을 사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그리고 우리의 경험도 점차 축적될 것입니다.새로이 나가길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이 강의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떠오르는 단어인 Metaverse, Blockchain 등등 우리와의 먼 얘기일까요?저는 여러분들이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은 지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여담으로 기회가 지금이라는 말을 저는 참 좋아합니다.여러분들도 이런 Graphic수업이 One of Them이 아닌,그 시작의 출발점에 서는 강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 강의는 오늘부터 기획하여 1월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무료로 강의를 진행하려고 하고있어서 3D 그래픽에 조금이라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수강해주세요-◡-

#CAD · 3D 모델링#모델링#블렌더#스컬핑#아이패드#강의시작

vscode는 tw.macro 자동 완성의 꿈을 꾸는가?

서론emotion과 tw.macro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 여러분은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자동 완성에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당황한 나머지 익스텐션을 다시 깔아봐도 자동 완성은 꿈쩍도 않습니다.기존의 방식대로 입력을 하니 비로소 제대로 작동합니다.이게 무슨 일인가요? 혹시 얼어 죽어도 class단이 마침내 그 사악한 손길을 자동 완성으로까지 뻗은 건 아닐까요?! 꽤 흥미롭지만, 아닙니다. 해결 방법이 있으니까요.자동 완성을 돌려줘!모든 문제는 공식 tailwindcss 익스텐션이 attributes를 사용하지 않는 상황을 염두하지 않고 만들어져 발생했습니다.tailwindCSS.classAttributes The HTML attributes for which to provide class completions, hover previews, linting etc. Default: class, className, ngClass tailwindCss.classAttribute에 tailwindcss 익스텐션은 HTML attributes에만 자동 완성을 제공합니다. 즉, class=""와 같은 형식에 자동 완성을 제공합니다. 아, 그럼 저기에 tw를 집어넣으면 되지 않겠나고요? 좋은 시도지만 일부분만 해결해 줄 뿐입니다. tw=""은 자동 완성이 되겠지만 emotion을 사용하는 경우는 해결되지 않으니까요.그래서 익스텐션 개발자는 여러 상황에도 자동 완성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 experimental 설정을 제공했습니다. 이름하야, tailwindCSS.experimental.classRegex입니다.{ ..., "tailwindCSS.experimental.classRegex": [ "tw`([^`]*)", // tw`...` "tw=\"([^\"]*)", // <div tw="..." /> "tw={\"([^\"}]*)", // <div tw={"..."} /> "tw\\.\\w+`([^`]*)", // tw.xxx`...` "tw\\(.*?\\)`([^`]*)" // tw(Component)`...` ] }이 설정은 간단합니다. Regex로 자동 완성의 적용을 원하는 경우를 싹 다 적어서 넣으렴! 이라는거죠.해당 설정을 입맛에 맞게 수정한 다음, vscode의 settings.json에 적어주세요. 이렇게 한다면...우리의 친구 자동 완성이 돌아왔습니다!우리 오래 가자......!TMI도움이 됐나요?그렇다구요? 다행입니다!!오늘도 즐거운 개발이 되셨음 합니다!Reference[Custom class name completion contexts · Issue #7553 · tailwindlabs/tailwindcss · GitHub](https://github.com/tailwindlabs/tailwindcss/issues/7553)      

#프론트엔드#tailwindcss#twin.macro#completions#autocomplete#vscode

데이터 리차드

데이터분석가로성장하기 #2

#데이터분석가로성장하기22. 비즈니스가 원하는 데이터 분석은 무엇일까?데이터 분석가가 성장하기 위한 6가지 핵심역량에 대해 지난 포스트에 이어 이야기해보겠습니다.데이터 분석가가 비즈니스 도메인 지식을 얻는 것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입니다.하지만 단순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더 확실하게 보이는 것들이 있을 거에요.먼저 비즈니스가 원하는 최종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면 어떨까요?비즈니스의 최종 목표는 많은 돈을 버는 것입니다.너무 당연한 이야기인가요?그럼 조금더 자세히 말해볼까요?비즈니스는 어떻게 하면 돈을 더 적게 들여서 더 많은 돈을 버는 지를 찾고 있습니다.목표는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그 방법은 절대 간단하지 않습니다.많은 돈을 벌기위해서는 비즈니스가 돈을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이를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지표(Metrics) 라는 개념인데요.지표는 마치 지도과 같이 비즈니스가 가고 있는 방향을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데이터 분석가는 비즈니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사용해,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그리고 왜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알아냅니다.재미있는 사실은 비즈니스가 애용하는 대표적인 지표의 리스트들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다음 시간에는 대표적인 비즈니스 지표들에 대해 알아보기로 할게요.  #데이터리차드 #데이터분석

#데이터 사이언스

코딩웍스(Coding Works)

코딩웍스 인프런 모든 강의 20% 할인(~12월 11일까지)

안녕하세요. 코딩웍스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집니다. 코딩웍스 수강생 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해주세요.인프런 코딩웍스 모든 강의를 20% 할인합니다. 퍼블리셔 취업과 이직을 위한 입문부터 중상급 스킬과 포트폴리오 제작 과정 등 다양한 강의가 있습니다.※ 할인 기간 연장 요청이 많아서 할인 기간을 12월 11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코딩웍스 인프런 강의목록 : https://www.inflearn.com/users/@codingworks 코딩웍스 인프런 모든 강의 20% 할인(~12월 11일까지)모바일 웹 퍼블리싱 포트폴리오 with Figma퍼블리셔 개인 포트폴리오 홈페이지 제작 완벽 가이드(PDF)퍼블리셔 취업하는 훌륭한 이력서 작성 가이드최고의 프론트엔드 CSS Frameworks, UIkit중상급 퍼블리싱을 위한 CSS3의 모든 것SCSS(SASS)+GRID+FLEX 실전 포트폴리오 퍼블리싱SCSS(SASS) FLEX GRID 핵심이론(PDF) 교재 및 활용예제HTML+CSS+JS 포트폴리오 실전 퍼블리싱(시즌2)면접과 취업을 부르는 '퍼블리셔 개인 포트폴리오 홈페이지' 제작반응형 웹사이트 포트폴리오(App Official Landing Website)그리드(Grid) 핵심이론 및 실전 활용퍼블리셔 취업 진짜 실전 가이드(PDF)플렉스(Flex) 반응형 웹사이트 포트폴리오(The World's Best Cities)반응형 웹사이트 포트폴리오(Architecture Agency)HTML+CSS+JS 포트폴리오 실전 퍼블리싱(시즌1)퍼블리싱 핵심이론 PDF 교재 및 예제파일(HTML+CSS+FLEX+JQUERY)[2023년 출제기준] 웹디자인기능사 실기시험 완벽 가이드(HTML+CSS+JQUERY) 

이상

연휴를 앞두고 진행하는 간단한 회고

초안을 작성하고, 퇴고의 퇴고를 거듭하며 모두에게 공감이 될 수 있는 이쁜 글을 작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으나,천성이 게으르기도 하고 완벽한 글을 쓰자는 생각에 벌써 새해가 한달 가까이 지나가는 시점에도 아무 어떠한 회고도 적지 못하고 있었음에, 반성하고, 지금이라도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한다. 2021.03.28 부터 시작된 개발인생비전공자국비교육취업후 10개월만에, 개발팀에서 왕고가 되어 멋모르는 결정권자의 위치가 됨...그리고, 2년차 중간 무렵에 생긴 이직의 기회로, 2022년 가장 임팩트 있었던 사건인 첫번째 이직을 하게 된다.SM 회사 -> SI 회사 로의 이직 회고 (중구난방 잡탕밥)2022.07.25 새 회사로 출근도망치듯 떠나 도착한 곳은 낙원일 수 없다.기존의 회사에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지만 제일 크게 이직을 선택하게 된 부분은, 프로젝트의 규모적인 부분과 스스로의 성장의 정체였다. 지인들이 있는 회사로 이직하는 것은(특히 개발자로 일하기 전서부터 알고 지내던 지인인 경우엔) 뭔가 스스로 실력을 인정받는 느낌은 아니라 망설였었고,아니나 다를까, 면접에서 탈탈 털렸던 기억이 있다.HTTP , 웹 개발 기반 지식 및 인프라적 요소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뤘고, 제대로 대답을 한게 드물었다. SI 회사인 것은 이미 알고 있었고, 그 SI 회사들이 가지는 단점에 대해서도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 문제를 체험하고 실제로 실감하는데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의 회고는 현 회사를 욕하기 위한 것도 아니고, 알면서도 내가 원하는 것을 겪어보려 (SI 회사임에도 고 수준의 기술력을 사용하는 도메인과 복잡한 인프라 구조) 온 것이기에, 약 6개월간의 짧은 시간동안 느낀점에 대해서 정리해보려고 한다. 1. 다른 사람의 평가만큼 나의 실력이 출중하지 못한 것 같다. 소위 임포스터 증후군이라고 얘기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것 같다. 내가 이곳에 속하지 못할 것 같다거나 나만 뒤쳐지는 것 같다거나 하는 인상이 아니라, 정말 난 내가 아는 것에 대해서만 얘기를 할 요량이었는데, 아직 그 부분에 대한 언변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의외로(?) 언변이 너무 화려한건지, 어느순간 내가 언급한 적도 없는 부분에 대해서'OO 님이 아시는 것처럼 ~' , 'OO 님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하는 등의 질문을 받곤 했다, 대부분의 경우 확인후 연락드린다고 미루거나, 흘러 넘겼다. 다시 생각해봐도 많이 부끄러운 자세였다. 느즈막히 개발직군으로 들어와서 아직까지 모르는 것에 대해서 창피함을 가지고 있다니 좋지 않은 것 같다.2. 좋은 사람은 주변에 참 많고, 나는 잠이 참 많다. 1번과 이어지는 얘기라고 볼 수 있다. 위의 내가 흘러넘긴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신 직원분들이 굉장히 많다. 오히려, 내가 직접 개발에 관여하는 부분이 아니라 운영적인 측면에서의 인프라 내용(ELK, Redis 관련) 이기에, 그분들에게만 물어보고, 모르는 것을 따로 내 것으로 만드려고 하는 노력은 상대적으로 부족했고, 그저 그 순간을 모면하려고 한 것 같다.게으르다.. 너무나도 게으르다 나는, 비단 개발 뿐 아닌 건강, 다른 삶적인 부분에서도 스스로에게 실망한 적이 하루이틀이 아니다. 계획을 짜는 것보다 짠 계획을 수정하고, 다시 수정하고(일정적인 부분을... ) 다시 수정하기 일수이다.SYSTEM 이라는 책이, 그저 계획과 목표라는 추상적인 부분보다 실제로 행하는 시스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아주 좋은 책이라는 얘기를 들어 구입하였으나... 그 책을 읽어야지 하는 추상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는 나를 볼 수 있다.3. 이게 CS 업무인지 개발업무인지 모르겠다. 드디어 업무적인 부분이다. 협력사와 엮이며, 직접 개발한 것 외에도 운영적인 질문을 많이 받고 답변을 주게 된다(이게, 1번이랑 이어진다요...), 다행스럽게.. 1월말로 해당 업무가 종료되고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다른 회사와의 소통창구 역할에서 벗어나(스스로 평가하긴 그렇지만 그 업무를 잘하긴했다. 근데 난 개발자이고, 전화로 응대하고 문서 정리 하는 시간이 개발에 대해 고민하고 코드를 작성하는 시간보다 많은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4. 희망적(?) 인 미래??2월부터는, 협력사가 따로 크게 얽히지 않는 SI 업무(약간... 이라고 듣긴했지만 믿지 않는다. 마치, 치과 진료가 아프지 않다는 의사 선생님 말처럼), 그리고 지금도 투입되고 있는 프로젝트의 자사 솔루션화(컨벤션, 클린코드...)등이 기다리고 있다. 5. 개인적 목표 (추상화의 추상화의 추상화... 중입니다만..)운동하자(살빼야한다. 미친 개발자가 되어 일년에 2억으로 계약을 해도, 1년도 못살정도의 건강이면 의미가 없다.)스스로를 너무 방치했고, 4-5년 전과 비교를 했을 때 20kg 가까이 비중이 늘어났다. 냄새나는 코드를 없애기 위해 공부하기 전에, 냄새나는 사람이 되지 말자 (물론 비유일뿐.. 냄새 안난다. 아마도?)3월 초엔 NextSTEP 박재성님의 TDD 강의를 들을 계획이다.돈을 쓰면 듣겠지, 생각하고 책과 인프런 강의들을 보석함에 집어넣고 안보고 있다.돈을 많이쓰면... 듣겠지 (그리고, 멘토분들에게 팩트로 맞으면... 듣겠지)산 강의들 다 보자.난 자선 사업가가 아니고, 인프런도 그걸 원치 않을거다.(아니 결제는 하고, 트레픽 안먹으면... 원하시려나..?) 결론No More SI ?? NO More '아가리 성장' 언젠가 고등학교 은사님이 (졸업후 따로 찾아뵌적은 없다..) 내게 했던 말이 있다.'넌, 취업은 힘들어도 취업후에 승진은 잘할거다.'예전엔, 칭찬으로 생각했지만, 너무 철이 없었던것 같다. 그냥 주댕이만 살아서 헬리콥터마냥 돌린다는 얘기를 칭찬으로 듣다니, 주변 환경의 열악함을 탓하기전에 해보기나 해봤어? 정신으로2023년엔 꼭 해보긴 해본 사람이 되기를, 그리고 2024년 회고는 이렇게 부끄러운 마음으로 글을 쓰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바래본다.  혼자 기록용으로 쓴 글이기에, 누군가 방문할 것을 상정해두진 않았지만,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있다면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취업 · 이직

스탠리

비전공자에서 디자이너가된 스토리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 브랜드마케터인 스탠리입니당! 불과 몇년전에 실직하고 막 태어난 애기가 있는데 뭐라도해야되는 상황에서 낮에는 잠깐자고 취업알아보고 오후 아르바이트 잠깐하고 새벽에는 물류창고 아르바이트하며 나름치열하게 살았던거같아용-! 🤗🤗 저녁9시부터 오전9시까지 12시간 넘게 일하고 왕복이동해도 월세, 관리비, 전기세등 내고 분유값, 기저귀값등등 내면 시중에 남는건없고 그래서 어떻게하면 최저시급밖에 못받는 내가 시간당 가치를 올릴수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했었어용!! 🙏🙏​당시엔 솔직히 다포기해버릴까 나쁜생각도 들었는데 저녁에 잠들어있는 애기얼굴을보면 어떻게든 살아내야겠다 이런의지가 생겼던거같아용-!!👍👍​생각해보면 이 시즌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었던거같아용-!! 🤗🤗​정말 간절했던 이시간에 #탈잉 이라는 플랫폼을 알게됬고 VOD디자인 강의를 듣게되면서 제 인생의 디자인이라는 스킬을 얻는 전환점을 맞게됬어용! 👼👼​이후 다양한 비즈니스책들과 유튜브를보면서 #크몽 재능마켓에 디자인을 판매하게됬고 이후 전자책을 제작하고 전자책을 만드니 동영상 강의 제안을 받아서 인프런에 강의까지 연계할수 있었어용!앞으로 스탠리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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