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할 수 있을까?' 보다 '나는 잘할 거야'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던 나였지만 결정을 못해서 항상 주저하거나 흔들렸다. 모든 시도 끝에 결론은 줏대 없이 허물어지고 말았다. 끝까지 밀어부치지 못하고 중간에서 그만두었다. 내 풀에 지치거나 질리거나 애초에 맞지 않았던 길이었다며 생떼를 써서 넘겼다. 누구보다 경험은 충분했지만 현명한 선택과 결정을 못했다는 것 때문에 눈에 띄게 방황하고 있었다. 20대에는 재지 말고 이것 저것 해보라는데  첫 단추를 잘못 꿰었다는 생각이 뇌리를 강하게 스치는 탓에 하나를 시작하려 해도 지레 겁먹고 도망치게 되었다. 성공에 나이는 없다지만 주변만 둘러봐도 친구들은 벌써 자리를 잡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진실은 모르겠지만 SNS만 봐도 그랬다.  나는 친구들에 비해 일찍 사회에 뛰어 들었었지만 잘못된 선택으로 큰 실망과 실패를 겪고 그 자리에 멈춰있었다. 바꾸고 싶었고 바꾸려고 했지만 원치 않았던 사회적 환경적인 문제 '코로나'로 인해 엎친 데 덮친 꼴이 되었고 피해자의 타깃에 들어가 있었다. 분명 잘못된 선택임을 알고 스스로 원해서 1년여 간 몸담았던 조직에서 빠져나왔건만 말도 안되는 시기와 맞물려 코로나로 인한 실직자가 되어버렸다. 주변에서 때리는 시선도 솔직히 무서웠고 그럴 때마다 구멍이 있었다면 숨어 버렸을 것이다. 하고 싶은 게 있어서 씩씩하게 선택한 길이었는데 의심과 걱정, 말리는 손짓에 주저하고 망설이다가 시간만 훌쩍 가버렸다. 과연 지금은 때가 늦은 것일까 나는 적응을 못한 채로 느리게 움직이는 사람일까 도대체 뭐가 맞고 뭐가 틀린 것일까 다 괜찮다. 너는 맞고 나는 틀리고라는 진실도 없고 정답도 없는 것이었다. 그건 신도 모를 것이다. 앞으로의 내인생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좀 늦으면 어때.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 게 행복이지. 지금부턴 지난 과거에 신경쓰며 뒤돌아 보지 말고 앞으로만 걸어가자. 남들 사는 일 부러워하지 말자. 그들도 그만큼 노력을 했을테니까 나도 그 이상의 노력을 한다면 더 멋진 삶을 살겠지 마지막으로 다짐해본다. 오글거리는 일기장... 싸이월드 감성ㅎ 

얌마니꿈은모니 (0)

정보 보안 진로

보안제품 개발자 (개발) 정보보호 관련 사고를 미연에 반지하기 위해서 보안이 필요한 분야에서 요구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전문가 침해사고 대응 전문가 (사전침투/방어) 보안사고가 발생했을 떄 피해규모를 최소화 하기 위해 사고를 보고하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예방전락을 수립하는 일을 하는 전문가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 (사후조치) 정보자산을 위협하여 보안사고를 발생기키는 요인에 대하여 증거를 수집하여 복구하고 추적하는 활동을 수행하는 일을 하는 전문가 악성코드 분석 전문가 (수집/해독) 새로운 악성코드를 분석하여 감염 경로나 방법-증산-치료 방법들을 개발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일을 하는 전문가 보안 컨설턴트 (진단/평가) 고객의 정보자산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따른 위협 및 취약점을 분석하여 보안 수준을 파악하고, 요구 수준에 맞는 통합적인(기술+관리) 보안 해결책을 설계하는 전문가 보안 관리자 (관리) 조직관점에서 보안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보안과 관련된 정책-관리체계-시스템 구축-운영(관리) 업무를 실제적으로 수행하는 전문가 최고 보안 관리자 (감독/총괄) 조직의 경영 관점에서 전체적인 보안전략을 총괄적-통합적으로 수립하고 운영하며 조정하는 전문가

야쟈 (1)

#TIL-01

  메모 :  인프런이 서비스를 확장할 때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이 글과 함께 되짚어볼 수 있지 않을까? 교집합을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밑줄긋기 :  "사람들은 커뮤니케이션에 동기부여 받는다.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정말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생각할 때에만 동기부여 받는다. 단순히 빈 공간에 소리지르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동기를 저하시키는 일이다. 또 다른 동기 저하 요인은 피드백이 없는 것이다. 누군가가 당신의 메시지를 받았다는 신호가 없을때 자연스런 인간의 반응은 그 커뮤니케이션 채널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걸 찾는 일이다." "갑자기 구글플러스는 수백만 명의 신규 사용자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중 다수는 그 사용자들을 우리의 구글 플러스 서클에 넣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단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신규 사용자의 많은 이들이 대답하지 않거나 어떤 방식으로도 반응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 작업 이후에 나는 즉시 사람들로부터 구글 플러스가 '고스트 마을' 같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중략) 명확하게 말하자면 '고스트 계정' 말이다. Hancck은 수백만 명의 새로운 구글 플러스 사용자를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그것이 실제로 한 것은 수백만 개의 계정을 만든 것에 불과했다. 그리고 그 계정들이 문제가 되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인식하고 바꾸기 위해 경영진을 설득하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경영진들이 당신보다 열 배는 더 버는 매우 똑똑한 사람일 때, 그들은 당신이 하는 말을 의심하는 경향이 있다."    출처 1 : 번역자, 곽나래 https://brunch.co.kr/@heykwak/100 출처 2: 원글 저자, Talin https://onezero.medium.com/why-google-failed-4b9db05b973b

구르는 돌멩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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