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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는 어떻게 개발자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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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두 명의 개발자가 있습니다. 
개발을 만나기 전엔, 체육교육학을 공부하거나 농사를 짓고 쌀을 판매했어요. 

국비지원 교육과정도 다녀보고, 학원도 가보며, 
여러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지금은 개발의 길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분 모두 공통적으로 말하시네요. 

"다른 분들은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고요."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 
신호와 소음을 가려내기가 어렵죠. 

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대면서 고민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줄 알았지가 되지 마세요. 
올바른 길을 따라가세요. 

그냥 개발자 말고, 좋은 회사 개발자로 일하기 위해, 
그리고 취업하기 위해 미리 알아야 하는 중요한 정보들을 이야기합니다.  

대한민국 금융의 판도를 뒤흔든 앱,
토스의 이승건 대표님도 어느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었죠. 

"저는 사실 제 2 외국어보다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르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요새는 또 학원 갈 필요도 없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게 워낙 많기 때문에 (...)"
(기사 링크)

비전공자가 개발의 길을 걷고 싶다면, 그럴 의향이 있다면, 
이 두 명의 개발자가 여러분을 도와드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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