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메이션 #48] 사이드 프로젝트, 어디까지 해봤니?

[인프메이션 #48] 사이드 프로젝트, 어디까지 해봤니?

워라밸을 챙기는 똑똑한 방법? 
#사이드프로젝트 #토이프로젝트 #워라밸

지난 2월 뉴욕타임스가 단어 맞추기 게임 ‘워들(Wordle)’을 인수했어요. 워들은 개발자 조시 워들의 사이드 프로젝트로 만들어져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The New York Times

요 몇 년 사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사이드 프로젝트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직장 생활도 중요하지만, 
본업 밖에서 ‘일하는 재미’를 새롭게 찾아나서려는 분들이 늘고 있어요. 

힘들게 일하고 나면 쉬기도 바쁠 텐데,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중한 시간을 쪼개 
사이드 프로젝트에 몰두하는 걸까요?

이번 인프메이션 #48에서는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해 다룹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재미있는 사이드 프로젝트로는 무엇이 있을지 함께 살펴보아요!

잠깐! 이번 인프메이션에서는 💌
여러 종류의 사이드 프로젝트 중에서 IT 업계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일컫고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프로덕트 개발 형태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주로 다룹니다. 😊

인프메이션 #48 🌿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이유부터 
유익하고 흥미로운 실제 사례까지, 
재미있는 사이드 프로젝트의 세계 🚀

‘딴짓’을 보람있게 하는 방법 
사이드 프로젝트, 왜 할까요?

사이드 프로젝트란 특정한 목표를 가지고 본업(Main Job)이 아닌 일을 프로젝트 단위로 진행하는 것을 뜻해요. 혼자서 또는 여럿이 팀을 꾸려 본업 외의 ‘딴짓’을 하는 셈이죠. 

보통 IT 업계에서 사이드 프로젝트(Side Project)라고 하면 토이프로젝트* 형태로 프로덕트를 만들고 공개하는 일을 말하는데요.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를 정하는 것이 사이드 프로젝트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기서 핵심은 단순한 여가에 그치지 않고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는 점입니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일에 본업 외의 시간을 들여 특정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죠. 

💡 토이프로젝트(Toy Project)*?

개발자가 여유 시간을 투자해 무언가를 만드는 작업으로, 규모의 수익성과 상관 없이 말 그대로 장난감(Toy)을 갖고 놀듯 나만의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것을 말해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양하지만, 크게는 다음 세 가지로 좁힐 수 있습니다.

1) 재미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생업이 되면 현실적인 제약이나 부담을 느끼게 되고,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죠. 하지만 취미로 즐긴다면 어떨까요?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해보고 싶어서’ ‘내가 필요해서’ ‘관심이 있어서’는 많은 분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입니다.

실사 사진을 웹툰 작가 이말년의 화풍으로 변환해주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침착한 생성모델 학습기’. 이 알고리즘을 개발한 이동익(bryandlee)님은 석사과정 재학 중 순수한 호기심으로 이 모델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해요. ⓒbryandlee

2) 공부, 자기계발, 포트폴리오

직접 해보는 게 최고의 공부라고 하죠?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무언가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으니까요.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내고 나면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도 있고요. 학교 수업이나 여러 부트캠프에서 학생들에게 사이드 프로젝트나 토이프로젝트를 권하는 이유예요.

인프런 백엔드 개발자, 차밍은 대학 졸업작품으로 데이터베이스 ERD 툴, AutoSQL을 만들었어요.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한 다음 원하는 DBMS를 선택하면 그에 맞는 쿼리를 출력해 주는 도구입니다. ⓒChan-daley12&Charming-Kyu

규모나 방향성, 사용할 기술 스택에 제약이 없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직장인이라면 본인의 직무와 팀의 방침에 따라 기술 스택이나 작업 영역이 정해지기 마련이지만,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해볼 수 있죠.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백엔드 개발을 해볼 수도 있고, 디자이너가 게임을 만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써보지 않은 새로운 스택이나 개발 방법론을 적용해볼 수도 있고, 알고 있는 기술을 더 깊이있게 경험해볼 수도 있어요. 말 그대로 ‘사이드 프로젝트’여서 가능한 일이죠.

텀블벅 펀딩을 거쳐 스팀 및 닌텐도 스위치 이숍을 통해 정식 출시된 미스테리 어드벤처 게임 ‘호텔 소울즈(Hotel Sowls)’는 시각디자인 전공 대학생 두 사람이 만든 인디 게임 프로젝트라고 해요. ⓒStudio Sott

3) 유명세, 수익 실현 및 사업

유명해지거나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 역시 강력한 동기죠. 사이드 프로젝트는 ‘부업’과는 다르지만 그 자체로 수익을 만들기도 합니다. 서비스에 광고를 붙이거나, 사용자 혹은 스폰서로부터 후원을 받을 수도 있어요. 아예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영리 서비스를 만들 수도 있고요. 잘 만든 프로젝트를 기업에 매각하거나 실제로 투자를 받아 쭉 운영을 이어나가는 경우도 흔합니다. 비슷한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기회가 되기도 해요.

인프런도 CEO인 쭈가 워드프레스(Wordpress)로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했어요.


도전을 돕는 4가지 Tip! 
사이드 프로젝트, 어떻게 하나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할 동기가 생겼다면 이제 ‘어떤 프로젝트를 어떻게 만들지’를 결정하고 실행에 옮길 차례예요.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 규모와 형태, 일정, 함께할 동료, 구현을 위한 기술을 정하게 됩니다. 정해진 방법은 없지만 몇 가지를 염두해 두면 도움이 돼요.

흥미로운 주제 선택하기

본업 외에 시간과 체력을 투자하는 만큼 평소에 하고 싶었거나 관심이 있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게 좋아요.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내가 재미를 느끼고 당장 만들어내고 싶은 분야인지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데 훨씬 중요합니다. 2인 이상의 팀을 꾸린다면 더더욱 공동의 관심사나 공감대를 맞춰야 산으로 가지 않겠죠. 

목적에 충실하기

학습을 위해서인지, 재미와 보람을 위해서인지, 수익 창출이나 네트워킹 때문인지에 따라 프로젝트에 시간과 비용을 들이는 정도와 방법이 달라집니다. 이 프로젝트로 도전하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정해놓아야 해요.

특히, 팀으로 진행할 때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사람마다 각자의 역할과 참여도를 실제 필요한 것과 다르게 이해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요.

배보다 배꼽 키우지 않기 

현실적인 조건을 고려해야 해요. 만약 사이드 프로젝트를 위해 써보지 않았던 기술을 새로 배워야 한다면 어떨까요? 처음부터 그 기술을 써볼 목적으로 시작한 프로젝트라면 상관없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프로젝트 기간 내에 실제로 사용할 수준까지 기술을 터득할 수 있는지, 그만한 시간과 노력을 들일 가치가 있는지 고려해야 해요. 

그래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때는 최소한의 기준이 되어주는 진행 기간이나 데드라인을 꼭 정하는 게 좋아요. 한정된 기간 동안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기능 제품)를 출시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죠.

실패할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기

모든 사이드 프로젝트가 ‘성공’하지는 않습니다.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도중에 그만두는 경우가 무척 많으니까요. 어떻게 완성해냈다고 해도 의도대로 프로젝트가 흘러가지 않았다거나, 공개 후 사람들의 반응이 예상과 다를 수도 있죠. 

하지만 실패해도 괜찮다는 건 사이드 프로젝트의 매력 중 하나가 아닐까요? 또 프로젝트가 왜 실패했는지 되돌아보고 밑거름으로 삼는다면 오히려 성공만큼 값진 경험이 될 수 있을 거예요.

💡 사이드 프로젝트, 꼭 프로덕트가 아니어도 좋아요!

프로덕트 개발 사이드 프로젝트에 집중해서 말씀드렸지만 꼭 한정지을 필요는 없어요. 유튜브나 블로그 운영, 책 집필 등은 특히 인기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죠. 멘토링을 하거나 특정 분야의 커뮤니티를 모을 수도 있고요. 인프런(!)에서 지식공유자로 강의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한 번 도전해보세요! 😊


사이드 프로젝트로 앱스토어 1위까지?
재미있는 사이드 프로젝트 톺아보기 

코로나 시대, 더 안전한 세상을 위해 

‘오늘의 방역’은 올초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Blind)에 개발자가 직접 쓴 홍보글이 화제에 오르기도 했죠. ⓒ오늘의방역

’오늘의 방역’은 보건복지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정리해둔 서비스예요. 사적 모임 인원을 제한하는지, 시설 운영 시간은 어떤지 등 적용된 방역수칙을 매일 업데이트해서 보여줍니다. (장소별·상황별 세부 수칙도 확인할 수 있어요!)

지난 2년 반 동안 여러 코로나19 관련 웹·모바일 서비스가 등장했는데요. 특히 인기가 많았던 ‘코로나맵’ ‘코로나 알리미’ ‘마스크 알리미’ 등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진행했다는 사실이 이목을 끄네요. (주간 인프런 #1 “코로나와 코딩의 만남” 편)

사라진 ‘네이버 실검’, 10초면 설정 끝!

시그널을 운영하는 시그널랩은 ‘IT사이드프로젝트’라는 모임에서 팀을 꾸렸다가 영리 스타트업으로 이어진 사례라고 합니다. ⓒ시그널랩

2021년 초, 16년 만에 네이버가 ‘실시간 검색어 서비스’를 폐지했습니다. 여러 논란 끝에 폐지되었지만 사회에 끼친 영향력이 컸던 만큼 폐지를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는데요. 실시간 검색어 제공 서비스 ‘시그널’을 네이버 앱에 연동하면 실시간 검색어를 조회할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117만 동시 접속의 전설!

‘내 트리를 꾸며줘!’는 2022년 1월 10일 서비스를 성황리에 종료했어요. ⓒ산타파이브

최근 가장 화제가 된 사이드 프로젝트 팀이라면 역시 산타파이브 아닐까요? 산타파이브가 만든 ‘내 트리를 꾸며줘!’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서로의 트리에 롤링페이퍼처럼 익명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최대 동시 접속자 약 117만 명, 총 메시지 수 약 3,700만 건을 기록하며 각종 SNS가 크리스마스 트리로 도배되는(!) 진풍경을 낳기도 했죠. 악의를 가진 프로그래머들이 취약점을 노린 DDoS 공격을 시도하는 사건도 벌어졌고요. (주간 인프런 #45 “온라인 트리를 만든 산타들의 이야기” 편)

지난 5월 5일, 산타파이브는 어린이날을 맞아 내 트리를 꾸며줘!의 광고 수익을 국내 어린이 및 보호종료아동, 그리고 네팔의 어린이 노동자에 기부하며 다시 한 번 화제가 되었습니다. 

찬 바람 불 땐 붕어빵 한 마리

추운 겨울이 되면 언제 붕어빵 트럭을 마주칠지 모르니 가슴 속에 현금 삼천 원을 지니고 다닌다는 농담이 있죠. ⓒ가슴속3천원

‘가슴속3천원’은 주변에서 길거리 음식을 파는 곳을 알려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붕어빵 외에도 호떡, 문어빵, 계란빵, 군고구마 등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점과 매장의 위치를 사용자의 반경 1km 이내에서 보여줘요. 위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남긴 별점, 리뷰, 가격 등의 정보도 볼 수 있고요.

iOS 앱스토어 인기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한 가슴속3천원은 디자이너X개발자 연합 동아리 디프만(Depromeet) 7기로 활동하던 6명의 팀원들이 2개월 동안 제작한 앱이라고 합니다.

너의 보람찬 오늘을 응원해!

10~20대를 중심으로 ‘갓생 살기’가 유행인 요즘, ‘투두 메이트’는 iOS 앱스토어 인기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어요. ⓒtodo mate

모바일 스케줄러 앱에 SNS 성격을 더한 ‘투두 메이트’의 매력은 ‘투두’보다는 ‘메이트’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일정 관리 앱과 달리 할 일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게 다가왔기 때문이죠. 할 일을 마친 친구들에게 이모지나 스티커로 칭찬이나 응원의 리액션을 남길 수도 있고요.

투두 메이트는 과거 라인(LINE)에서 함께 일했던 개발자와 디자이너 2명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머니가 가볍다면? 상업용 무료 폰트 모음

마음에 드는 폰트를 고르고, 직접 써보세요! ⓒ팀 눈누난나

폰트에도 저작권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폰트를 잘못 사용하면 저작권 침해가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눈누는 상업적으로 쓸 수 있는 한글 폰트를 모아둔 웹사이트입니다. 직장인으로 이루어진 사이드 프로젝트 ‘팀 눈누난나’가 운영하고 있어요. 750개 이상의 상업용 무료 폰트를 허용 범위, 고딕·명조·손글씨 등 형태에 따라 정렬해서 볼 수 있죠. 최근에는 이미지 등에 사용된 폰트가 무엇인지 물어보거나, 폰트를 사용해 디자인한 작업물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기능도 업데이트되어 더 편리하게 쓸 수 있어요.

결혼식 청첩장도 내 손으로 뚝딱!

개발자 SO_YOUNG님과 Jbee님은 결혼식을 준비하며 만든 모바일 청첩장 템플릿 ‘immutable.wedding’을 공개했어요. ⓒso-so.dev

누군가에게 결혼은 인생 최대의 프로젝트 아닐까요? 최근에는 결혼식을 준비하며 모바일 청첩장을 직접 만드는 분들이 많아요. 전문 업체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의 디자인이나 기능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이기도 하고, 특별한 추억과 재미를 위해 도전하기도 하죠. 

구글에 ‘개발자 모바일 청첩장’을 검색하면 직접 청첩장을 만들어본 수많은 개발자들의 후기를 볼 수 있어요. 깃헙 등에 리포지토리를 공개해둔 경우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사이드 프로젝트로 한 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프로덕트 디자이너라면, 북마크에 +1

WWIT는 해외의 Mobbin이라는 서비스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해요. ⓒ이유진

디자이너라면 작업을 위해 여러 가지 레퍼런스를 찾아보기 마련인데요. 주로 비핸스(Behance), 드리블(Dribble) 등 참고할 만한 작업물이 올라오는 서비스를 북마크에 추가해 놓게 되죠.

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유진 님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만든 WWIT(What Was IT) 역시 많은 디자이너들이 애용하는 서비스입니다. WWIT는 한국의 모바일 앱 디자인 패턴을 아카이브해둔 페이지로, 간단한 키워드 및 태그 기반 검색도 지원하고 있어요.

창작자와 소비자를 이어줄 수 있도록

커미션 플랫폼 ‘콜리’는 오픈 한 달만에 약 20,000명의 사용자를 기록했어요. ⓒ주식회사 콜리코

최근 몇 년 사이 SNS를 중심으로 창작자에게 그림이나 글, 디자인 등을 의뢰하고 페이를 주는 ‘커미션(Commission)’ 문화가 활발한데요. 커미션 의뢰자(소비자)와 창작자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연결해줄 수 있는 플랫폼 형태의 서비스도 따라 생겨나고 있어요.

지난 4월 초 정식 오픈한 콜리는 개발자와 디자이너 2명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만든 창작자 커미션 플랫폼이에요. 공식 오픈한 지 1달이 조금 지났음에도 5,000건 이상의 커미션 거래가 이루어졌어요. 현재는 중개 수수료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 모집은 어떻게 하나요? 

지인을 포섭하는 경우가 가장 많지만, IT 종사자들이 모인 SNS 및 커뮤니티 또는 스터디, 팀 빌딩 서비스나 동아리 등을 이용하기도 해요. 렛플, 비긴메이트, 비사이드, 디스콰이엇, 커리어리, 올라, 인프런 스터디 등 다양한 곳에서 팀원을 모집해볼 수 있죠.

💡 사이드 프로젝트 정보는 어디서 모을까요?

다른 사람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었을지 궁금하시다면, 데브폴리오를 이용해보세요. 데브폴리오에서는 개발자들의 다양한 토이프로젝트가 업데이트되고, ‘좋아요’나 코멘트를 남기거나 공유할 수 있어요. 기술 스택이나 Github 소스를 공개해두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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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인프런 비케이

    인프런 커뮤니티 - 스터디에서도 팀원을 구할 수 있군요? 😋

  • daehyun
    daehyun
  • pji219
    pji219

    사이드 프로젝트란 무엇인지 사이드 프로젝트를 어떤식으로 하면 좋은지 잘 알아갑니다 ㅎㅎ

    예로 든 사이드 프로젝트들이 정말 멋지네요 :)

    저도 인프런으로 실력을 키워서 저런 멋진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 나르비
    나르비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인프런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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