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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는 문법 설명으로 끝나지 않고 이 개념이 실무에서 왜 필요한가(이게 실무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 실무에서 이걸 어떤 패턴으로 사용하는가, 그러면 어떤 새로운 문제가 파생될 수 있는가를 모두 설명해주십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예제와 문제 풀이를 많이 제공해주니 자연스레 복습을 하고 코딩이 손에 익는 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됩니다. 처음 강의 분량을 볼 때는 방대한 분량에 부담이 적지 않게 되었는데, 막상 들어보면, 그저 문법만 설명하는 강의를 들었을 때 그 막연하고 어쩔 줄 모르겠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뭔가 짜임새 있는 지식이 내 안에 흡수된다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마음에 드는 강의입니다.
하네스 엔진니어링보다는 ssot 강의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하네스를 협의적으로 보면 틀린 말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ssot 강의라고 하기에도 뭔가 요소 별 다 부족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컨프런스에서 단편적인 발표 사례 정도가 적당하지 강의를 통해 누군가에게 지식을 전달할 의도는 전혀 없는 강의 같습니다. 화면도 솔직히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네요 일단 강의자료라고 올려준 각 md파일들. 핵심은 ssot.md인데 계층별 다중 통제라는 것이 장점이면서도 context 즉 token 사용 증대로 비용이 효율적이지 못하도록 높게 소비해야 한다는 점 mvp이후 ssot를 통해 기존 구조를 그대로 가져간다지만 지나친 기술부채를 유발하여 차후 리팩토링이 어렵게 한다는 점 ssot + sdd +tdd를 연결되는 하네스 엔진니어링으로 이어지는 숲이 아니라 나무 한 그루의 가지 하나를 전달하면서 지나치게 문서를 많이 만들거나 이리저리 오가며 혼란을 야기하여 실수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점 등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스프린터, epic, 스토리, task 등 ticket 단위에 대한 설명없이(이런 개념있다면 해당 강의를 수강할 이유가 없겠죠) 지나치게 불친절한 단편적인 사례를 통해 하네스 엔진니어링이라고 하는 강의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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