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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를 처음 접하고 코드도 너무 어지럽고 정신없어서 개발분야가 나와 정말 안맞는구나하고 좌절했는데 친구 추천으로 김영한 강사님 자바 강의를 처음으로 듣게되었는데 이해가 잘되고 저랑 너무 잘맞아서 강사님이 마지막에 해주신 말처럼 본인과 잘 맞는 분야를 찾은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개발자 준비생이지만 나중에 좋은 개발자가 되어 다시 수강평 남기겠습니다 ㅎㅎ

잘보았습니다. 강사님의 eks 강의를 먼저 수강하고나서 보게되어서 보는데 좀더 편했던것 같네요. 쿠버네티스 없는 환경에서는 이렇게 하는구나? 라는 부분도 있었고, 서킷브레이커는 말만들어봤지 처음봤네요. 항상 많은걸 배웁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강의는 문법 설명으로 끝나지 않고 이 개념이 실무에서 왜 필요한가(이게 실무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 실무에서 이걸 어떤 패턴으로 사용하는가, 그러면 어떤 새로운 문제가 파생될 수 있는가를 모두 설명해주십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예제와 문제 풀이를 많이 제공해주니 자연스레 복습을 하고 코딩이 손에 익는 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됩니다. 처음 강의 분량을 볼 때는 방대한 분량에 부담이 적지 않게 되었는데, 막상 들어보면, 그저 문법만 설명하는 강의를 들었을 때 그 막연하고 어쩔 줄 모르겠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뭔가 짜임새 있는 지식이 내 안에 흡수된다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마음에 드는 강의입니다.

개념 설명이 좋았어요. 다만 강의 소개에 클로드 구독을 하고 있어도 별도의 Codex API Key를 사용할거고, 이것에 대해서 추가 비용이 발생 된다는 점이 있었으면 초보자 입장에서 강의 선택을 할때 더 좋았을것같아요.

하네스 엔진니어링보다는 ssot 강의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하네스를 협의적으로 보면 틀린 말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ssot 강의라고 하기에도 뭔가 요소 별 다 부족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컨프런스에서 단편적인 발표 사례 정도가 적당하지 강의를 통해 누군가에게 지식을 전달할 의도는 전혀 없는 강의 같습니다. 화면도 솔직히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네요 일단 강의자료라고 올려준 각 md파일들. 핵심은 ssot.md인데 계층별 다중 통제라는 것이 장점이면서도 context 즉 token 사용 증대로 비용이 효율적이지 못하도록 높게 소비해야 한다는 점 mvp이후 ssot를 통해 기존 구조를 그대로 가져간다지만 지나친 기술부채를 유발하여 차후 리팩토링이 어렵게 한다는 점 ssot + sdd +tdd를 연결되는 하네스 엔진니어링으로 이어지는 숲이 아니라 나무 한 그루의 가지 하나를 전달하면서 지나치게 문서를 많이 만들거나 이리저리 오가며 혼란을 야기하여 실수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점 등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스프린터, epic, 스토리, task 등 ticket 단위에 대한 설명없이(이런 개념있다면 해당 강의를 수강할 이유가 없겠죠) 지나치게 불친절한 단편적인 사례를 통해 하네스 엔진니어링이라고 하는 강의 같네요

비전공자임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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