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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AI가 써준 기획서와 UI 디자인을 보고 각각의 항목이 무슨 내용인지 어떤 의도로 쓰였는지, 어떻게 쓰고 디자인하는지, 각각의 개념이 뭔지 등을 알고 싶었는데 그냥 프롬프트 이렇게 써라가 강의 핵심 내용이네요. 서비스 기획자가 목표라 이 강의를 구매했는데 정작 PRD 쓰는 방법과 구조 같은 건 유튜브와 구글링으로 다시 검색해서 공부했어요. 심지어 강의 선수지식 설명엔 유료 결제는 피그마만 필요하다고 되어 있는데 커서도 프로 플랜 이상이 필요하네요. 비개발자라면 커서보다 클로드코드 사용이 낫다는데 여기서 수강 멈추고 클로드코드 배우러 가려고요..

안녕하세요. 김영한님의 7년 대장정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3년 1월 영한님 강의 첫 수강부터 지금까지 강의 출시 알람이 뜨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수강해 온 사람 중 한 명입니다. 퇴근 후 감기는 눈을 비벼가며 수강한 영한님의 강의는 지금 뒤돌아보면 어찌 했나 싶고 아찔하지만 뿌듯하고 행복 했었습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진심을 쏟아부으신 그 거대한 여정의 마침표까지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행운이자 자랑입니다. 다시 한번 7년 동안 지치지 않고 이 대단한 로드맵을 완성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기업 인사담당자라면 비개발자 대상 AX 교육은 이 강의부터 도입하여 극강의 효율을 낼 것 같습니다. 여러 AI 관련 교육플랫폼,강의를 수강했을때 단순히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강의는 많았지만, AI와 제대로 협업하기 위해 필요한 개발 맥락을 설명해 주는 강의는 많지 않았습니다. 운영 기획자로 개발자와 협업하면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 AI에게 다시 물어보고, 그 내용을 다시 개발자와 소통하는 과정이 반복되곤 했는데, 이 강의는 '어떻게'보다 '왜'를 먼저 이해하게 해줘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AI를 업무에 적극 활용하려는 분들이나 AX를 준비하는 조직이라면,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운영 등 비개발 직군도 함께 들으면 공통된 이해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한 사용법을 넘어 실무에서 AI를 활용하는 기반을 만들어 주는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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