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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길보다 그동안 걸어온 길을 보면서 앞으로의 상황을 본인에 맞게 유리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에게는 본인의 편이 되어야죠."

이미 지난 강의 후기에서 적었듯이 난이도가 있는 내용입니다. 강의로는 잘 풀어내나 nextjs자체적으로 난이도가 있는 내용이라.. 그러다보니 강의가 길어지는듯한데 너무 강의가 깁니다.. 필수적인 내용이라 별수없지만요 아무튼 잘 배워갑니다. 현업에서 그때그때 찾아서 하지만, 그래도 개인프로젝트를 하고 뭐가 있어야지 그리고 최적화를 더 잘할 수 있어야 실력이 늘어나니까 꾸준히 배우게 되네요 화이팅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광고를 보고 구매했는데, 주말 이틀 동안 앉은 자리에서 완강해버렸네요. 평소에 n8n을 어느 정도 다뤄왔다고 생각했는데, 클로드 코드와 결합하는 방식은 처음 접해봐서 무척 신선했습니다. 강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짜여 있어서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다음 강의를 누르고 있더라고요. 실습 안내도 친절해서 중간에 막히는 부분 없이 쉽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강의에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n8n 단독으로는 반쪽짜리 자동화'라는 메시지였습니다. 그동안 n8n만으로 워크플로우를 짜왔던 게 좀 미련해 보일 정도로, 클로드 코드를 붙였을 때 자동화의 폭이 확 넓어지더군요. 한 번 이 조합을 경험하고 나니 이제 예전 방식으로는 돌아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장 내일 출근해서 적용해볼 수 있는 실전 팁도 많이 챙겼습니다. 업무 자동화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고민하시는 실무자 분들, 그리고 n8n을 조금이라도 만져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 들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코딩을 따라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듣기만 했는데 3가지를 큰 지식과 경험을 얻었습니다. 1. 특정 분야에 도메인 지식이 없더라도 전문성을 가진 지식인처럼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셨네요. 사주 서비스를 만드려면 오랜 시간을 들여 여러 책들과 강의를 통해 공부해야 한다는 벽이 있었는데,어떻게 그 벽을 깨는지 보여주셨어요. 이와 같이 다른 분야 예를 들어, 법률/의료 등등 다른 전문 분야에 도전할 만한 자신감과 감각이 생긴 것 같습니다. 2. n8n을 통한 완전한 Agent 서비스 개발과 배포 Langgraph로 기업형 AI Agent를 개발을 여럿 해 봤지만 사실 적지 않은 노력이 필요한데, n8n 을 통해 빠르게 비지니스의 목적을 달성하게 해주는 것을 눈으로 보고 확인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지식과 경험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래 전부터 런칭해 보고픈 서비스 였는데 핵심 로직이 거의 들어있네요. 한 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이런 좋은 강좌를 만들어 주셔서 ㄹㅇ 감사합니다 ^^

8주간의 북클럽이 끝나고 무엇이 남았냐고 묻는다면, 저는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이 글로 남았다고요. 북클럽 네 번째 책이었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서문에서, 작가는 달리기에 관한 책을 쓴 이유를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글자로 써보지 않으면 어떤 사물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하기 어려운 사람이기 때문에, 나 자신이 달리는 의미를 찾기 위해 손을 움직여서 이와 같은 문장을 직접 써보지 않을 수 없었다.” 생각해보지 않은 상태에서는 잘 말하기 어렵고, 생각을 글로 남기지 않으면 다시 돌아보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일만큼이나, 읽고 난 뒤의 생각을 글로 남기는 일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생각이 풍성해지기 위해서는 좋은 글과 좋은 대화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자신만의 한 문장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북클럽을 추천합니다!

와 진짜 핵심만 설명해주셔서 2.5일 풀타임으로 인강1회(2배속 듣기) + 강사님 핵심pdf개념(중요) + 올려주신 163예상기출문제 2회독하고 벼락치기로 시험봤는데 턱걸이로 합격했어요 ㅋㅋㅋㅋㅋ 직장병행이라 벼락치기일수밖에 없었는데 감사합니다...재미나이 활용해서 헷갈리는 개념들 좀 더 이해하면서 공부했습니당. 저는 급해서 짧은 시간동안 공부하다보니 턱걸이긴해서, 좀더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그 외 덤프문제들 100~200정도 더 풀고가면 안정빵이지 않을까싶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설치 과정에서 에러코드때문에 진행이 안되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원격지원이라도 되면 좋을텐데, 컴퓨터의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비개발자이지만 평범한 사무 업무를 보는 직장인 기준에서 보면, 초보자를 위한 강의는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문의하면 열심히 답변은 해주시지만, 비개발자, 초보자를 위한 강의는 정말 아닌거 같에요. 근처 개발자 동료들한테 물어봐도 docker 자체가 비개발자가 쓰긴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울거라고 하네요. 비개발자가 아닌 개발자를 위한 강의라면 5점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스스로 내가 이정도로 컴맹이었나 싶을정도로 자괴감 들어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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