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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를 통해 드디어 Next.js를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정해진 학습분량과 미션을 통해 완강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후기는 Colice Lab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 쿠폰을 지원 받아 직접 수강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Jira와 Confluence를 막연히 어렵게만 느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PRD 작성, 백로그 구성, 스프린트 운영, 리뷰와 회고까지 프로젝트 관리 흐름을 하나씩 실습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단순히 기능을 배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Confluence 문서와 Jira 이슈를 연결해 실제 프로젝트 업무 흐름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기존에 흩어져 있던 기획 문서와 작업 항목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겠다는 감을 잡았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Jira와 Confluence의 핵심 기능을 익히고, 실제 프로젝트 관리에 바로 활용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는 처음에 프로젝트에 직접 부딪혀보면서 배워야지! 라는 마인드로 개발을 시작했었는데, 프로젝트가 끝나고나서 돌이켜보면 내가 기초를 알고 임했을때 더 얻어가는게 많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을 갖고 강의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학생이 듣기에 가격도 부담없었고, 모션그래픽 설명이 생각의 속도를 따라오는 느낌이라 머릿속에 지식이 쏙쏙 들어온것 같아요. 그리고 이론적으로 설명해주시는 부분도 .next 폴더를 열어 보여주시는 부분이 참 좋았던것 같아요. 이렇게 긴 강의 완강한 거 엄청 오랜만인 것 같네요. 정환님 덕분에 Next.js의 첫단추를 잘 꿰고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잘 듣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하다가 Spring 하기 전에 Java 언어 공부 겸 듣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아요. Java 어느정도 알고 있는 분은 난이도가 쉽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처음에는 막연히 신기하다는 정도였는데,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 정말 새로운 가능성이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현재 강의는 절반 정도 수강한 상태인데, 벌써부터 기대감이 큽니다. 강의가 불필요하게 늘어지지 않고, 핵심만 빠르게 짚어주기 때문에 따라가는 입장에서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아직은 제가 바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그런 내용은 잠시 스킵하면서 보고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꽤 많은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도 뭔가 만들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세련되거나 멋있진 않지만 저처럼 아예 아무런 지식이 없는데 대략적인 개요에 대해서 알려주시는건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 수업처럼 지식 자체를 알려주신다기 보단 회사 사수가 실전을 알려주는 느낌의 강의였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본 후기는 Colice Lab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 쿠폰을 지원 받아 직접 수강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평소 애자일 방법론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JIRA와 Confluence는 사용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 강의는 두 플랫폼의 구체적인 활용법을 친절하게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특히 jira와 confluence의 연동성을 극대화하는 팁이 많아서 큰 도움 되었습니다!!

"본 후기는 Colice Lab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 쿠폰을 지원 받아 직접 수강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Jira랑 Confluence 이름은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봤는데 정작 한 번도 써본 적은 없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한 번 익혀보자는 마음으로 수강했습니다. 좋았던 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도구 사용법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애자일이 무엇이고 왜 등장했는지부터 설명해줍니다. Agile, Scrum의 개념 같은 기본 이론을 짚고 가서, 뒤에 나오는 기능들이 왜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는지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둘째, Jira를 어떻게 쓰는지 실제 흐름대로 보여줍니다. 백로그, 보드, 타임라인, 에픽, 이슈 같은 개념들을 하나씩 설명해주고, 이슈 티켓을 어떻게 발행하고 관리하는지도 따라 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용어만 들어봤던 것들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감이 잡혔습니다. 셋째, Jira와 Confluence를 연동하는 부분까지 다룬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Confluence에서 회고를 작성하고 거기서 도출된 액션 아이템을 Jira 티켓으로 연동하는 흐름을 보여줘서, 두 도구를 따로 쓰는 게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서 쓰는 그림이 그려졌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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