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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너무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최근 고민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현재 회원, 팀, 가입 신청 같은 기능을 직접 구현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테이블이 4~5개 정도만 되어도 연관관계가 복잡하게 느껴지고, 전체 구조를 한 번에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은 우선 생각한 기능들을 먼저 구현해보고, 이후에 리팩토링하면서 구조를 정리하고 다시 개선하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공부 기간이 길지 않다 보니, 이 방식이 맞는지 확신이 잘 들지 않습니다. 또 기능을 계속 추가하다 보면 테이블과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계속 늘어날 텐데, 지금처럼 구조가 복잡하게 느껴지는 문제도 프로젝트를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공부 비중은 미니 프로젝트 구현이 90%, 테이블 설계 강의 학습이 10% 정도입니다. 이 상황에서는 미니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테이블 설계 강의를 병행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잠시 테이블 설계 강의의 비중을 더 높이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생각나는 대로 적다 보니 다소 정리가 부족할 수 있지만, 현재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라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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