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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뭔가 거창한 걸 만들어보려고 아이디어 노트도 하고 기획안도 만들어보고 했지만, 그냥 다 흐지부지 되었는데요. 😢 이번에 프로그래밍좀비님 강의 들으면서 작더라도 마무리를 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설프고 불편해도 웹으로 오픈했습니다. 웹서비스 하나만 만들기도 이렇게 힘든데... 350개의 앱을 만들려면 대체 얼마나 집중해서 작업해야 하는걸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이 만들고 싶은거 말고, 사람들이 원하는 걸 만들어라.", "당신의 입장(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에서 생각하지 마라."는 이야기가 굉장히 커다란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보통 무슨 일을 하든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마련인데, 이걸 뛰어 넘어야겠어요. 좀비님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좀비님도 하셨으니 나도 할 수 있다 자극도 받아서 요 며칠간 열심히 달렸네요. 덕분에 구글 로그인 API 심사도 통과되었고 애드센스 심사중입니다. 그리고 인프런 수강료 환급에 선정되어 전액 포인트로 돌려받았습니다. 와와~ 더 열심히 들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엉엉...
설명 잘 해주시는 부분들은 구조적인 부분도 이해가 잘갔는데, 갈수록 개요는 설명이 있고, 코드 진행하는 것에 대한 설명이 없고, async 가서는 개요를 제외하고는 그냥 설명이 아예 없다시피해서 강의를 보는 의미가 없었습니다. 근본적으로 어떤 상황에서는 1. wait () { } 를 예로들어서, 어떨때는 {}중괄화 안의 끝에만 ;를 해준다던지 중괄호 끝에만 ;를 해준다던지, 중간도, 끝도 둘다 ;를 붙여줘야한다던지, 왜 async를 중간에 집어넣을때 wait.hello((where) ~~~~.sound() 도 왜 where의 자리가 두번째여야하는지, 혹은 상관없는지 등에 대한 기초적인 것도 설명을 못들은 것 같습니다! 설명 잘 해주시던 초반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잘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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