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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중심의 조직이 비지니스 의사결정권자들과 함께 움직이기 위해 성공에 기여하는 과정과, 동시에 조직의 컨텍스트를 따라가기 위한 활동 문화, 나아가 그 문화를 기술로 뒷받침하는 DevOps의 방향이 정말 설득력있었습니다. 관련한 3요소 사람, 문화, 기술을 모두 다루면서 어느 부문에서 무엇을 목적으로 해야하고, 어떤 정보를 근거로 해야하는 지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Continuous Delivery'와 'Continuous Deployment'의 차이를 가장 명확하게 답변해주는 강의는 이 코스 뿐(!)이었기 때문에, DevOps에 관심있는 모든 기술자는 이 강의를 꼭 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또한, DevOps의 많은 이론을 이해했지만 현재 기여하고 있는 조직이 이론과 괴리가 있다고 느끼고 (특히) 본인이 기술 구현에 대한 의사결정에 관여한다면, 반드시 보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 입문한 평범한 공대생입니다. 안드로이드 배우고 싶어서 무턱대고 첫 강의로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일단 장점으로는 선생님 목소리가 좋아서 집중이 잘 됩니다. ^^.. 또한, 필요한 꼭 필요한 내용들을 앱을 직접 만들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와 코틀린은 독학으로 배우기에는 아직 데이터의 양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강의 하나 결제하시고 보는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앱을 직접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해보면서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생각할 것도 많고 권한을 하나하나 얻는다는게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구나, 평소에 쓰던 앱들을 다시보게되었습니다. 이런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 이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은 안드로이드 개발에 이제 막 입문하여 뛰어드시는 분들 일 것 같습니다. 앱을 직접 만들면서 어떤 라이브러리가 무슨 기능을 하고, 무엇이 무엇의 기능을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많은 양을 짧은 시간에 담고 있기에 하나하나 깊게 들어가지는 못합니다. (모든 것을 완벽히 다 이해하지는 못한다는 뜻입니다.) 구글링도 반드시 하셔야 할 것이고, 강의에 기재된 시간 이외에 혼자서 부여잡고 있는 시간이 많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파이썬으로 시작하여 안드로이드에 흥미가 생겨 자바를 한번 훑고, Joyce선생님의 코틀린강의도 훑고 이 강의로 바로 뛰어들었습니다. 이런 분들은, 저처럼 Kotlin의 고차함수와 싱글톤 패턴 등이 개념적으로는 이해가 되는데 구현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들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다 어려웠고 반복숙달하여 체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좌절하지마세요! 저는 이 강의를 듣고 개발에 더욱 흥미가 생겨 토이프로젝트 하나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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