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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금융데이터, 시계열데이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분이 너무 heavy하지 않게 적절히 시계열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의 essence만 다뤄주시고, 데이터를 활용하여 포트폴리오 확정에 적용하는 모습을 간결하게 보여주셔서, 확실히 강의를 듣는 목표였던 금융데이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해소되었습니다. Azure, OOP에 대한 소개를 커리큘럼에 포함하신 부분은 관련 기업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에서 지원자의 클라우드 활용 경험이나, 코딩 습관도 채용과정에서 확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용이 아주 쉽지는 않아서 한 번 더 보면서 복습할 예정입니다. 복습할 가치가 있을 정도로 훌륭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파트2도 수강예정이며, 파트3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어렵네요 ㅠㅠ 자바여러번 복습하면서 '나 이제 좀 아는구나' 싶었는데, 이 강의 들으면서 이해하지 못하고 따라치기만해서 약간 자괴감도 느껴졌어요... 근데 이 입문강의 전체 다 듣고, 백엔드 전체 로드맵 설명해주시는 영상을 다시 보니, 앞으로 공부할게 엄청 많은데, 그 전체그림을 대략 스케치 해주신거라는걸 다시 리마인드하게됐어요. 당연히 제가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고, 앞으로 다음강의 잘 흡수하면서 배워야겠다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자바 강의와 스프링 입문강의간 격차가 있어서 조금 힘들었지만, 다음강의서부터는 자바에서 그랬던것 처럼 잘 설명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바국비과정에서 요즘 순수 JDBC+Template으로 하고 있는데, 이 강의서 그걸 인터페이스에 한줄로 해결하는거 보면서... 더 빨리 배우고 싶어졌습니다ㅋㅋ 로드맵 정말 감사합니다!!
대학 강의에서 스프링을 배웠는데 영한님 코드와 흐름을 차용해 배웠을 만큼 체계적으로 잘 구성되어있다고 느낍니다. 사실 이 입문강의를 개강 전에 미리 조금 들어보았을 때는 mvc 구조나 여러 리포지터리 방법들을 한번에 이해하기 힘들었을 정도로 어려웠었습니다. 하지만 한 번 더 들어보았을 때는 조금 더 이해하기 수월했고 종강 후 다시 들어보는 시점에서도 이해되는 부분이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스프링을 완전히 처음 경험해 보는 분들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여러 번 들어볼수록(스프링을 조금이라도 경험해봤다면 더더) 확실히 큰 그림이 무엇인지 알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입문 강의가 이 정도라는 게 정말 믿기지 않고 영한님께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다음 강의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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