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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 후기" 입니다. 이제 막 백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공부를 시작한 수강생입니다. 즉, 사실 이 강의를 들을 선수 지식은 거의 전무한 상태입니다. 스프링, 자바 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할때마다 항상 드는 생각,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알겠는데.. 그래서 이게 과연 어떻게 실전에 연결되는걸까?' 예제 코드는 내용 이해에 충분했지만 이 기능이 어떻게 모이고 활용되서 실제 프로그램의 일부가 될까 그 부분이 답답했습니다. 완성본을 보지 않고 조각난 퍼즐을 맞추는 과정인데 조각이 한 백만 피스 정도 되는 느낌일까요. 이게 가끔은 제 학습 의욕을 떨어트린다고 까지 느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의 사전적 정의가 아닌 진짜 코드로, 무엇을 할 수 있어야하는지 알고 싶어 무리하게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뭐 당연히.. 강의의 10%는 이해했을까요? 그나마 앞부분의 웹 구조 정도는 눈에 들어왔지만 이윽고 겪어보지 못한 쏟아지는 코드양에 그냥 따라 타이핑하기도 꽤 힘들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그래, 이해 못해도 그냥 받아적기만 해보자.'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그게 이렇게 힘들 줄은 또 몰랐네요. 그 놈의 오타 때문에 얼마나 시간을 많이 썼는지.(그래도 덕분에 오타 찾기 하느라 코드를 좀 지긋이 바라보기도 했네요.) 한 이주일이면 다 따라 치겠지 싶었는데 한 달이 넘게 걸려버렸습니다.. 어쨌든 제 목표는 정말 충분하게 달성한 거 같습니다. 개인적 경험으로 크게 만족스러운 강의였으며 이제 다시 스프링, 자바 공부로 돌아가 학습을 이어나가며 이 강의 또한 처음으로 돌아가 이번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지 한땀한땀 찾고 이해하고자 노력해볼까 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영한님의 스프링 강의를 1년 전쯤에 모두 수강하고서 Java 강의를 이번에 듣게 되었는데요. 스프링 강의를 들을 때 너무 어렵기도 하고 빨리 프로젝트를 해야 해서 프레임워크 사용 방법만 배우기 급급했었어요. 그래서 버그를 만났을 때나 복잡한 로직을 구현할 때 어려움을 겪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스프링과 톰켓이 어떻게 동작한다는 걸 이제야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채팅 프로젝트도 직접 만들어보니 재밌고, 배우는 것도 많았습니다. 영한님의 말씀처럼 이번 강의를 들으면 스프링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같이 스프링에 대해 학습하셨더라도 자바, 스프링에 대해 기본기가 부족하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 강의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영한님 항상 감사드리고, 좋은 강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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