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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도 수료하고 팀프로젝트도 여러번 진행했지만, 이력서를 쓰려다보면 뭘 적어야할지, 내가한게 문제 해결이 맞기는 한건지 막막했습니다. 최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문제해결이라고 부를만한 경험이 생기기는 했지만 '이게 과연 최선인가? 내가 잘 하고 있는건가?'하는 의문과 불안함이 늘 있었습니다.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답답했던 와중에 감사하게도 딩코딩코님의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수강 전 테스트' 강의를 들어보니 지식적인 측면에서나 이력서상으로나 그동안 무엇이 부족했는지 느껴졌고, 해당 강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일말의 고민도 없이 투자 했습니다. 이제 겨우 수치화 관련해서 짧게 들었을 뿐인데 벌써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고 있습니다. 액기스로 모아두신 전략들을 직접 프로젝트에 적용해볼 생각을 하니, 제 이력서가 어떻게 달라질지 벌써부터 설렙니다.:) 모쪼록 빠른 시일내에 완강해서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달려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두가지 좋았습니다. - 대학교때 포트란배우고, 파이썬,pandas 초급 인강 보고있는 초보자도 개념잡고 시도할 용기를 주십니다.강의 들으면서, 앱을 2개를 시도해봤는데, 될수있을 것 같았습니다. 에러가 나서 fix중이지만 기능을 다운하면 금새 만들것 같습니다. 바이브 코딩이라는게 상상만 했던 기능을 채팅 몇번하면 앱으로 어느정도 구현해 볼 수 있는 놀라운 것이었네요. (물론 상용화수준의 기능을 구현하려면 지식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 bolt라는 tool을 쓰니 차별화된다.(커서와는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으나...). 결론적으로, 저는 좋은 강의였던 같습니다. firebase나 API 세팅부분은 교재가 있으면 좀더 편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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