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가 하기 싫을 때, 다시 시작하는 법
김병국(프랭크2024)
₩11,000
입문 / 자기계발, task-scheduling, 학습방법, 구조 설계 & 미션 기획, 북 챌린지
4.9
(7)
의지력이 아닌 구조로 공부를 시작하는 실전 기술을 배웁니다. 시작 장벽을 낮추고, 끊긴 집중을 복구하며, 하루 실패를 포기로 만들지 않는 열두 가지 실행 설계 방법을 워크시트와 함께 익힙니다.
입문
자기계발, task-scheduling, 학습방법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비용 누수를 진단하고, 자동화 도구 도입 전 필요한 판단 기준과 검증 방법을 학습합니다. Karpenter, Spot Instance, Workload Optimization 등 주요 비용 절감 기법을 읽기 전용 모드로 검증한 뒤, 안전하게 프로덕션에 적용하고 롤백하는 전체 프로세스를 실습합니다.


클러스터 비용 누수 지점 진단 및 순절감액 산정
자동화 도구의 IAM 권한 범위 설계 및 보안 검토 통과
Spot Instance와 Workload Optimization의 안전한 적용 및 2단계 롤백
강좌 소개
노드를 정리해도, 인스턴스 타입을 바꿔도 청구서는 그대로입니다. 원인이 한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쿠버네티스 비용은 세 곳에서 동시에 샙니다. 개발자가 넉넉하게 잡은 requests, 여러 노드에 흩어져 절반만 차 있는 파드, 그리고 관리 부담 때문에 미뤄둔 온디맨드 노드입니다. 한 번 대청소를 해도 3개월이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 강좌는 Cast AI를 이용해 이 세 지점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다만 기능 소개서가 아닙니다. 클러스터 변경 권한을 외부 서비스에 넘기는 결정이기 때문에, 무엇을 켜는가보다 언제 켜야 하고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가에 무게를 뒀습니다.
1강부터 3강까지는 클러스터에 어떤 변경도 가하지 않습니다. 실측으로 절감 여력을 확인하고, 순절감액을 계산한 다음에 자동화를 검토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효과가 제한적인 환경과 아예 적용할 수 없는 환경도 1강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EKS 클러스터를 운영하면서 비용 절감 요구를 받고 있는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는 분
Kubecost 같은 도구로 리포트는 받고 있지만 실제 절감으로 이어지지 않는 분
Karpenter나 Cluster Autoscaler를 쓰고 있고 Cast AI로 전환할지 검토 중인 분
Spot 인스턴스를 도입하고 싶지만 중단 대응이 부담스러워 미뤄온 분
requests 값을 조정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팀별 협의가 막막한 분
Terraform 기반 GitOps 환경에서 오토스케일링 설정을 코드로 관리하고 싶은 분
도입 여부와 비용 효과를 판단해 보고해야 하는 기술 의사결정자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운영 중 비용 절감 압박을 받는 DevOps 엔지니어
비용 최적화 도구 도입을 검토하지만 리스크 판단 기준이 필요한 SRE
클라우드 비용 절감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플랫폼 엔지니어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운영 경험 6개월 이상
Pod, Deployment, HPA 등 기본 리소스 관리 지식
AWS/GCP/Azure 중 하나 이상의 클라우드 사용 경험
커리어인증
703
명
수강생
55
개
수강평
3
개
답변
4.7
점
강의 평점
34
개
강의
안녕하세요, 프랭크입니다.
20년 넘게 서버와 씨름해 온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리눅스 서버 운영으로 시작해 지금은 대규모 결제 서비스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맡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AWS로 옮기는 일, 수백 대 규모의 인스턴스를 다루는 일, 새벽에 장애 원인을 추적하는 일이 제 일상입니다.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습니다. "서버에 접속은 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스턴스 타입이 너무 많은데 뭘 골라야 하죠?" 저도 처음엔 똑같이 막혔던 지점입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자료는 대부분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처음 배울 때 있었으면 좋았을 강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 강의의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외우게 하지 않고 이해시킵니다. 명령어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왜 이걸 쓰는지부터 설명합니다.
둘째, 필요 없는 건 과감히 뺍니다. 입문자에게 당장 쓸모없는 내용을 넣어 분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셋째, 안 되는 것도 말합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대신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도 분명히 짚습니다.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게 더 중요하니까요.
강의를 듣고 나서 "아, 여기서부터 보면 되겠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셨다면 제 목표는 달성된 겁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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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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