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가 하기 싫을 때, 다시 시작하는 법
김병국(프랭크2024)
₩11,000
입문 / 자기계발, task-scheduling, 학습방법, 구조 설계 & 미션 기획, 북 챌린지
4.8
(6)
의지력이 아닌 구조로 공부를 시작하는 실전 기술을 배웁니다. 시작 장벽을 낮추고, 끊긴 집중을 복구하며, 하루 실패를 포기로 만들지 않는 열두 가지 실행 설계 방법을 워크시트와 함께 익힙니다.
입문
자기계발, task-scheduling, 학습방법

병원 상담 필요 여부부터 안정시 심박수 측정, 목표 심박 구간 계산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훈련 중단 신호와 부상 징후를 스스로 판단하는 방법을 익혀, 안전하게 러닝을 지속할 수 있는 실전 지식을 제공합니다.


안정시 심박수 측정과 목표 심박 구간 계산을 통한 개인 맞춤 훈련 강도 설정
훈련 중단이 필요한 응급 신호와 정상 근육통 구분 능력
7가지 자가 점검 항목으로 병원 상담 시점 판단
2강. 뛰기 전 내 몸 점검하기
달리기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확인 절차를 다룹니다. 자가 점검 7문항으로 병원 상담이 먼저인지 판단하고, 안정시 심박수로 내 기준값을 만들고, 언제 멈춰야 하는지를 배웁니다.
심장, 흉통, 어지럼증, 복약 여부, 관절 상태, 최근 수술, 임신 여부를 묻는 일곱 개 질문입니다. 하나라도 예가 나오면 달리기를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순서가 바뀌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병원에서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세 가지 질문까지 함께 드립니다.
언제 어떤 자세로 재는지, 어느 부위에서 어떻게 세는지, 왜 3일 평균이 필요한지를 다룹니다. 그리고 이게 왜 중요한지가 핵심입니다. 앞으로 12주 동안 오늘 뛸지 쉴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바로 이 숫자입니다.
220에서 나이를 빼는 추정식으로 최대 심박수를 구하고, 초보에게 맞는 60에서 70퍼센트 구간을 직접 계산합니다. 시계가 없는 분을 위해 말이 나오는 정도로 판단하는 대화 테스트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오늘 훈련을 미뤄야 하는 여섯 가지 신호와, 달리는 도중 즉시 멈춰야 하는 응급 신호를 구분해서 다룹니다. 후자는 이 강좌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느낌, 위치, 시점, 경과, 대응 다섯 가지 축으로 구분합니다. 참고 넘어가도 되는 통증과 멈춰야 하는 통증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강의를 마치면
지금 바로 시작해도 되는지, 병원부터 가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내 안정시 심박수 기준값을 갖게 됩니다
내 나이에 맞는 목표 심박 구간을 알게 됩니다
시계 없이도 지금 속도가 적당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오늘 뛸지 쉴지를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참아도 되는 통증과 멈춰야 하는 통증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러닝을 시작하려는 초보자로 안전한 훈련 방법을 먼저 배우고 싶은 학습자
과거 부상 경험이 있어 체계적인 강도 관리가 필요한 러너
심박수 기반 훈련법을 실전에 적용하고 싶은 자기관리형 운동인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스마트폰 또는 시계로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는 환경
기본적인 사칙연산 능력 (목표 심박수 계산용)
자신의 나이와 평소 건강 상태에 대한 기본 인지
커리어인증
627
명
수강생
44
개
수강평
3
개
답변
4.8
점
강의 평점
31
개
강의
안녕하세요, 프랭크입니다.
20년 넘게 서버와 씨름해 온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리눅스 서버 운영으로 시작해 지금은 대규모 결제 서비스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맡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AWS로 옮기는 일, 수백 대 규모의 인스턴스를 다루는 일, 새벽에 장애 원인을 추적하는 일이 제 일상입니다.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습니다. "서버에 접속은 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스턴스 타입이 너무 많은데 뭘 골라야 하죠?" 저도 처음엔 똑같이 막혔던 지점입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자료는 대부분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처음 배울 때 있었으면 좋았을 강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 강의의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외우게 하지 않고 이해시킵니다. 명령어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왜 이걸 쓰는지부터 설명합니다.
둘째, 필요 없는 건 과감히 뺍니다. 입문자에게 당장 쓸모없는 내용을 넣어 분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셋째, 안 되는 것도 말합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대신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도 분명히 짚습니다.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게 더 중요하니까요.
강의를 듣고 나서 "아, 여기서부터 보면 되겠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셨다면 제 목표는 달성된 겁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전체
13개 ∙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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