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만들면서 배우는 실전 웹 개발 입문

AI 코딩 도구를 활용하되 맹신하지 않고, 결과를 검증하고 구조를 이해하며 실제 서비스를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문법 암기 대신 프로젝트 중심으로 학습하며, 에러 해결과 배포까지 경험해 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개발 경험이 전혀 없어도 AI와 협업하며 판단력을 기르고, 실무 협업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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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 AI 코딩 도구 활용 시 정확한 프롬프트 작성 및 결과 검증 능력

  • 프론트엔드-백엔드-데이터베이스 연결 구조 이해 및 에러 디버깅

  • 실제 배포 가능한 웹 서비스 완성 및 포트폴리오 제작

강의 소개

개발을 시작하려고 마음먹었다가 문법 강의 3주차에서 멈춰본 적 있으신가요. 변수와 반복문까지는 어떻게 따라갔는데, 정작 내가 만들고 싶은 것과 배우는 내용이 연결되지 않아 그만두게 됩니다. 아주 흔한 일이고,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AI가 코드를 대신 써 주면서, 개발자에게 요구되는 능력의 무게 중심이 옮겨갔습니다. 얼마나 빨리 코드를 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나온 결과가 맞는지 검증하고, 끝까지 완성해 내느냐가 실력이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그 새로운 실력을 12주 동안 훈련합니다. 첫 다섯 강의에서 AI에게 제대로 요청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방법을 익히고, 6강부터 8강까지 화면과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만들어 연결합니다. 마지막 네 강의에서는 에러를 스스로 해결하고, 실제로 배포하고, 그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하는 것까지 갑니다.

강의를 마치면 여러분에게는 다른 사람이 접속할 수 있는 주소 하나가 남습니다. 그것이 이 강의의 목표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개발 경험이 전혀 없지만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고 계신 분

- 독학으로 시작했다가 문법 단계에서 멈춰본 경험이 있는 분

- AI로 코드를 받아 봤지만 맞는지 틀린지 판단이 안 되는 분

- 강의는 많이 들었는데 끝까지 완성해 본 프로젝트가 없는 분

- 개발자와 협업이 잦아 구조를 이해하고 싶은 기획, 마케팅, 디자인 직군


이런 걸 배웁니다

- AI에게 정확하게 요청하는 법과 나온 결과를 검증하는 법

- HTML, CSS, JavaScript로 실제 동작하는 웹 화면 만들기

- 서버와 API의 개념, 그리고 화면과 서버를 연결하는 방법

-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저장, 조회, 수정, 삭제 구현

- 에러 메시지를 읽고 원인 범위를 좁혀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

- Git으로 버전을 관리하고 코드 리뷰를 활용하는 방법

- 만든 서비스를 배포하고 운영 상태를 점검하는 방법

- 완성한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로 정리하는 방법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 개발 경험이 전혀 없는 비전공 직장인 및 커리어 전환 준비자

  • 독학 중 문법 암기에 지쳐 중도 포기한 경험이 있는 입문자

  • 기획·마케팅·디자인 직군으로 개발자와의 협업이 잦은 실무자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 컴퓨터 기본 조작 및 인터넷 브라우저 사용 경험

  • AI 도구(ChatGPT 등) 기본 사용 경험 또는 학습 의지

  • 실제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명확한 학습 동기

안녕하세요
김병국(프랭크2024)입니다.

커리어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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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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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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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9

강의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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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안녕하세요, 프랭크입니다.

20년 넘게 서버와 씨름해 온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리눅스 서버 운영으로 시작해 지금은 대규모 결제 서비스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맡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AWS로 옮기는 일, 수백 대 규모의 인스턴스를 다루는 일, 새벽에 장애 원인을 추적하는 일이 제 일상입니다.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습니다. "서버에 접속은 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스턴스 타입이 너무 많은데 뭘 골라야 하죠?" 저도 처음엔 똑같이 막혔던 지점입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자료는 대부분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처음 배울 때 있었으면 좋았을 강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 강의의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외우게 하지 않고 이해시킵니다. 명령어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왜 이걸 쓰는지부터 설명합니다.

둘째, 필요 없는 건 과감히 뺍니다. 입문자에게 당장 쓸모없는 내용을 넣어 분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셋째, 안 되는 것도 말합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대신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도 분명히 짚습니다.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게 더 중요하니까요.

강의를 듣고 나서 "아, 여기서부터 보면 되겠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셨다면 제 목표는 달성된 겁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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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전체

22개 ∙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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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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