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히지 않는 글쓰기: 실무 글쓰기 습관 만들기

보고서, 기획서, 블로그 등 실무 글쓰기에서 '시작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완성하는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독자 설정부터 초고 작성, 퇴고까지 단계별 실전 방법론을 배우고, 목적에 맞는 글을 스스로 고쳐 완성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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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 독자와 핵심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 초고를 멈추지 않고 완성하기

  • 문장 다듬기와 문단 구조화를 통한 체계적인 퇴고 프로세스 습득

  • 이메일, 보고서, 블로그 등 목적별 글쓰기를 루틴으로 만드는 습관 형성

[강의 소개]

문서를 열었습니다. 제목을 씁니다. 지웁니다. 다시 씁니다. 그리고 30분이 지났는데 여전히 첫 줄입니다.

이런 경험이 있다면 이 강의는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글이 안 써지는 이유를 재능에서 찾습니다. 나는 글재주가 없다, 영감이 안 온다, 잘 쓰는 사람은 타고났다. 그런데 글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을 보면 완전히 다릅니다. 그들의 초고도 엉망입니다. 예외가 거의 없습니다. 차이는 단 하나, 그들은 그 엉망인 초고를 여러 번 고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초고가 마음에 안 들면 거기서 멈춥니다. 그들은 초고가 엉망인 걸 당연하게 여기고 고치기 시작합니다. 이건 재능이 아니라 작업 순서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순서는 배울 수 있습니다.

이 강의는 감성적인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 준비 20퍼센트, 초고 50퍼센트, 퇴고 30퍼센트라는 구체적인 절차를 가르칩니다. 열두 번의 강의를 지나면 글이 안 써질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강의당 10분 내외입니다. 출퇴근길에 한 강씩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의마다 10분이면 끝나는 실습 과제가 있습니다. 보기만 하는 강의로 끝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런 걸 배워요]

쓰기 전에 독자와 주장을 한 문장으로 정하는 방법

초고를 멈추지 않고 끝까지 완성하는 방법

자기 문장에서 군더더기를 찾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

어려운 말과 번역투를 쉬운 문장으로 바꾸는 방법

문단을 나누고 논리 흐름을 점검하는 방법

주장과 근거로 설득하는 글을 쓰는 방법

퇴고 체크리스트로 스스로 글을 고치는 방법

이메일, 보고서, 블로그 글을 목적에 맞게 쓰는 방법

글쓰기를 일회성이 아닌 루틴으로 만드는 방법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보고서와 기획서를 자주 쓰지만 매번 첫 줄에서 막히는 직장인

블로그나 뉴스레터를 시작하려다 첫 글에서 멈춘 분

말로는 잘 설명하는데 글로 쓰면 안 나오는 분

쓰긴 썼는데 다시 읽으면 지우고 싶어지는 분

문학이나 에세이가 아니라 실무 글쓰기를 배우고 싶은 분

글쓰기 책은 여러 권 읽었지만 실제로 쓰지는 못한 분

[선수 지식]

필요 없습니다. 한글로 문장을 쓸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 보고서와 기획서를 자주 작성하지만 첫 문장부터 막히는 직장인

  • 블로그나 뉴스레터를 시작하려다 첫 글에서 멈춘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망생

  • 문예 창작이 아닌 실무 중심의 명확한 글쓰기 방법론이 필요한 학습자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 한글로 기본 문장을 작성할 수 있는 능력

  • 업무 또는 개인 목적의 글쓰기 필요성 인식

  • 글쓰기 습관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

안녕하세요
김병국(프랭크2024)입니다.

커리어인증

530

수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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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2

답변

4.9

강의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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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안녕하세요, 프랭크입니다.

20년 넘게 서버와 씨름해 온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리눅스 서버 운영으로 시작해 지금은 대규모 결제 서비스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맡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AWS로 옮기는 일, 수백 대 규모의 인스턴스를 다루는 일, 새벽에 장애 원인을 추적하는 일이 제 일상입니다.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습니다. "서버에 접속은 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스턴스 타입이 너무 많은데 뭘 골라야 하죠?" 저도 처음엔 똑같이 막혔던 지점입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자료는 대부분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처음 배울 때 있었으면 좋았을 강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 강의의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외우게 하지 않고 이해시킵니다. 명령어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왜 이걸 쓰는지부터 설명합니다.

둘째, 필요 없는 건 과감히 뺍니다. 입문자에게 당장 쓸모없는 내용을 넣어 분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셋째, 안 되는 것도 말합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대신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도 분명히 짚습니다.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게 더 중요하니까요.

강의를 듣고 나서 "아, 여기서부터 보면 되겠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셨다면 제 목표는 달성된 겁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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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전체

15개 ∙ (13분)

해당 강의에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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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게시일: 
마지막 업데이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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