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가 하기 싫을 때, 다시 시작하는 법
김병국(프랭크2024)
₩11,000
입문 / 자기계발, task-scheduling, 학습방법, 구조 설계 & 미션 기획, 북 챌린지
4.9
(7)
의지력이 아닌 구조로 공부를 시작하는 실전 기술을 배웁니다. 시작 장벽을 낮추고, 끊긴 집중을 복구하며, 하루 실패를 포기로 만들지 않는 열두 가지 실행 설계 방법을 워크시트와 함께 익힙니다.
입문
자기계발, task-scheduling, 학습방법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프롬프트 작성의 핵심 원리를 학습합니다. 템플릿 기반 구조화 방법으로 요청의 정확도를 높이고, 단계별 검증과 Git 저장을 통해 반복 가능한 프롬프트 설계 프로세스를 체득합니다. 좋은 예와 나쁜 예를 직접 비교하며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요청 작성 능력을 완성합니다.
1명 이 수강하고 있어요.
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무제한


템플릿 구조를 활용한 명확하고 재현 가능한 AI 프롬프트 설계
단계별 검증과 Git 저장을 통한 프롬프트 반복 개선 프로세스
좋은 요청과 나쁜 요청을 구분하는 실전 판단 기준
강의 소개
AI에게 뭔가를 부탁했는데 엉뚱한 답이 돌아온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그러면 보통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AI가 별로인가 보다. 다른 걸 써볼까.
그런데 원인은 대부분 다른 곳에 있습니다. AI는 내 상황을 전혀 모릅니다. 어떤 컴퓨터를 쓰는지,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내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하나도 모릅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지 않은 부분은 AI가 알아서 정합니다. 그 선택이 내 생각과 같을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이번 강의는 그 빈칸을 없애는 방법을 다룹니다. 맥락을 네 가지로 나눠 정리하고, 요청 범위를 자르는 세 가지 방법을 배우고, 큰 목표를 단계로 쪼개는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결과가 기대와 다르게 나왔을 때 처음부터 다시 묻지 않고 고쳐서 요청하는 방법도 다룹니다. 이 부분은 다루는 강의가 드문데, 실제로는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 지점입니다.
강의가 끝나면 여섯 항목짜리 요청문 템플릿 하나를 가져가시게 됩니다. 이 템플릿은 6강부터 계속 씁니다. 매번 새로 쓰지 말고 저장해 두었다가 내용만 바꿔 쓰시면 됩니다.
한 가지 미리 말씀드리면, 요청문을 길게 쓰라는 강의가 아닙니다. 빠진 항목을 채우라는 강의입니다. 익숙해지면 오히려 짧아집니다.
이런 분께 특히 도움이 됩니다
- AI에게 부탁했는데 원하는 것과 다른 답이 자주 돌아오는 분
- 답이 마음에 안 들면 새 대화창을 열고 처음부터 다시 묻는 분
- 한 번에 다 만들어 달라고 했다가 감당 안 되는 코드를 받아본 분
- 요청할 때마다 매번 처음부터 문장을 고민하는 분
- AI가 자꾸 시키지도 않은 것까지 만들어 주는 게 불편한 분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AI 도구를 업무에 활용하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실무자
프롬프트 작성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AI 활용 입문자
팀원들에게 효과적인 AI 요청 방법을 가이드해야 하는 리더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ChatGPT, Claude 등 AI 챗봇 도구의 기본 사용 경험
텍스트 에디터를 사용한 문서 작성 능력
자신의 업무 또는 학습 목표를 AI에게 요청해본 경험
커리어인증
687
명
수강생
54
개
수강평
3
개
답변
4.7
점
강의 평점
33
개
강의
안녕하세요, 프랭크입니다.
20년 넘게 서버와 씨름해 온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리눅스 서버 운영으로 시작해 지금은 대규모 결제 서비스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맡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AWS로 옮기는 일, 수백 대 규모의 인스턴스를 다루는 일, 새벽에 장애 원인을 추적하는 일이 제 일상입니다.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습니다. "서버에 접속은 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스턴스 타입이 너무 많은데 뭘 골라야 하죠?" 저도 처음엔 똑같이 막혔던 지점입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자료는 대부분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처음 배울 때 있었으면 좋았을 강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 강의의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외우게 하지 않고 이해시킵니다. 명령어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왜 이걸 쓰는지부터 설명합니다.
둘째, 필요 없는 건 과감히 뺍니다. 입문자에게 당장 쓸모없는 내용을 넣어 분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셋째, 안 되는 것도 말합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대신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도 분명히 짚습니다.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게 더 중요하니까요.
강의를 듣고 나서 "아, 여기서부터 보면 되겠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셨다면 제 목표는 달성된 겁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전체
18개 ∙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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