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가 하기 싫을 때, 다시 시작하는 법
김병국(프랭크2024)
₩11,000
입문 / 자기계발, task-scheduling, 학습방법, 구조 설계 & 미션 기획, 북 챌린지
4.9
(7)
의지력이 아닌 구조로 공부를 시작하는 실전 기술을 배웁니다. 시작 장벽을 낮추고, 끊긴 집중을 복구하며, 하루 실패를 포기로 만들지 않는 열두 가지 실행 설계 방법을 워크시트와 함께 익힙니다.
입문
자기계발, task-scheduling, 학습방법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터미널이 무섭지 않게, cd / ls / grep 만으로 서버 로그 보고, 파일 찾고, 실무 감각까지 익히는 입문 강의







LGCNS
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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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험한 수강생들의 후기
5.0
나경민
명령어 종류가 엄청 많은데 그걸 한꺼번에 다 이해하려고 하니까 오히려 막막했거든요. 리눅스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이 보고 우선 리눅스 명령어가 돌아가는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덕분에 지금까지 강의에서 배운 리눅스 명령어는 까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
5.0
hyuna80726
기초 꼼꼼하게 가르쳐줘서 감사합니다!
5.0
Jang Jaehoon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리눅스 터미널에서 길을 잃지 않고 작업할 수 있는 기본 실력
로그와 파일에서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아낼 수 있는 능력
리눅스 서버에 처음 접속했을 때,
검은 화면 앞에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멈춰본 경험이 있다면
이 강의는 그 순간을 넘기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강의는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실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명령어인cd, ls, grep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명령어를 나열하거나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각 명령어가 언제, 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를
실제 서버와 로그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합니다.
터미널의 기본 구조와 현재 위치 개념
cd 명령어로 디렉토리를 이동하는 방법
ls 명령어로 파일과 디렉토리를 읽는 방법
grep 명령어로 로그와 파일에서 원하는 내용을 찾는 방법
서버에서 자주 마주치는 실무 상황 예제
모든 내용은 초보자 기준으로 설명되며,
리눅스 경험이나 서버 경험이 없어도 충분히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문자 기준 설명
“왜 이 명령어를 쓰는지”부터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합니다.
실무 흐름 중심 구성
디렉토리 이동 → 파일 확인 → 로그 검색
실제 서버 작업 흐름을 그대로 경험합니다.
불필요한 내용 배제
초보자에게 당장 필요하지 않은 고급 명령어는 과감히 제외했습니다.
이 강의를 수강하고 나면
리눅스 터미널이 더 이상 막막한 공간이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할지 감이 잡히는 공간으로 바뀌게 됩니다.
서버에 접속했을 때
“이제 뭘 해야 하지?”가 아니라
“아, 여기서부터 보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만드는 것이
이 강의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리눅스 서버를 처음 접하는 비전공자·입문자
서버·클라우드·DevOps 공부를 시작하려는 예비 개발자/운영자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아니요. 선수 지식은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리눅스 경험 ❌ / 서버 경험 ❌ / 개발 경험 ❌ 완전 입문자도 바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커리어인증
698
명
수강생
54
개
수강평
3
개
답변
4.7
점
강의 평점
33
개
강의
안녕하세요, 프랭크입니다.
20년 넘게 서버와 씨름해 온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리눅스 서버 운영으로 시작해 지금은 대규모 결제 서비스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맡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AWS로 옮기는 일, 수백 대 규모의 인스턴스를 다루는 일, 새벽에 장애 원인을 추적하는 일이 제 일상입니다.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습니다. "서버에 접속은 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스턴스 타입이 너무 많은데 뭘 골라야 하죠?" 저도 처음엔 똑같이 막혔던 지점입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자료는 대부분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처음 배울 때 있었으면 좋았을 강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 강의의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외우게 하지 않고 이해시킵니다. 명령어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왜 이걸 쓰는지부터 설명합니다.
둘째, 필요 없는 건 과감히 뺍니다. 입문자에게 당장 쓸모없는 내용을 넣어 분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셋째, 안 되는 것도 말합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대신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도 분명히 짚습니다.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게 더 중요하니까요.
강의를 듣고 나서 "아, 여기서부터 보면 되겠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셨다면 제 목표는 달성된 겁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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