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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비전공자이고, 개발자를 꿈꾸고 있는 1인입니다. 자소서를 작성하는데에 주변에 마땅히 조언을 구할 곳도 없어서 검색 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소개에서 강사님도 전공을 하신 분이 아니셨고 오랜 시간동안 개발자의 길을 걸어 오셨으며, 강의 후기평도 검증되어 있어 믿음이 갔습니다. 강사님이 첨부해주신 자소서 자료를 통해 비전공자도 합격을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소서 작성에서 어떤 방향으로 잡아야 하는지에 대한 틀을 잡아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발자 길의 좋은 이정표가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ps. 개발과 관련된 더 다양한 강의를 올려주시면 믿고 수강하겠습니다.
학습 대상에 적힌 '코딩의 ㅋ도 모르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코딩이 궁금해서 독학으로 책도 사보고 이것저것 찔러는 보는데 무슨말인지 이해하지를 못하니 진도를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앨런 강의를 지인에게 추천 받았는데요. 처음에는 가격을 보고 망설였지만 완강한 지금에 와서는 돈을 아꼈다고 생각합니다. 부트캠프 예비 과정(?) 같은 것들 찾아 듣는 것보다 앨런 강의 한 번 듣는게 훨씬 훨씬 나아요. 특히나 저처럼 이해 못 하면 진도 못나가는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개념들의 밑바닥까지 설명해 주고, 질문 올리면 바로 답변해 주십니다. 1주일에 한 번씩 라이브 세션을 진행해서 내가 이해한 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고 복습도 됩니다. 그리고 수준에 따라 스터디 조를 짜주시는데, 주변에 개발자 지인이 전혀 없었던 저에겐 힘들다 털어놓으면 말이 통한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분들과는 아직도 연락하면서 으쌰으쌰 힘내고 있어요. 강의 내용이 뒤로 갈수록 비전공자에게 쉽지는 않습니다. 앨런 스쿨이 아니라 다른 강의를 들었더라면 완강하고 계속 이쪽 공부를 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비전공자시라면 이 강의로 시작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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