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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nderstand this isn’t an English-language course, and I appreciate that it includes options like voice and subtitles in English. However, I wish the example code and comments were also in English, as that would make it easier for non-Korean speakers to follow along and fully understand the code. Overall, the teaching is clear and the course covers advanced Unity topics very well. I plan to update this review later after progressing further in the course.

이 챌린지에 참여하기 전까지는 개인적인 느낌과 감상으로 UI/UX를 판단하곤 했습니다. 예를 들면, 해지하기 버튼이 작아서 찾기 힘든 거나 불꽃 유지 UI가 만들어진 게 어떤 특정한 개념과 관련이 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챌린지에서 배운 개념을 기반으로 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잘 표현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은 개념은 컨펌 셰이밍입니다. 구독 서비스 개발을 하다보면 구독 해지 버튼을 잘 안보이게 해놓거나 혜택 유지 버튼 색상을 강조하는 등 사용자 이탈을 막기 위해서 불편한 UX 설계를 한 번쯤은 꼭 하게 되는데, 이와 관련된 개념이 컨펌 셰이밍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작업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좀 더 깊이 고민하며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챌린지가 끝난 이후로는 안 읽어본 챕터도 읽어보고, 주 2~3회 정도 블로그에 가볍게 의견을 정리하면서 읽을 것 같습니다. 매일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꾸준하게 조금씩이라고 하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 사실 UX에 대해 깊게 알지 못해서 일할 때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챌린지를 통해 해소가 되어서 좋았고, 이를 계기로 제대로 UX에 대해서 더 공부하게 될 것 같아요. 다양한 직군의 분들과 함께하면서 UX와 관련해서 새로운 인사이트도 얻고, 혼자서는 생각하지도 못한 점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디논님과 챌린지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ㅎㅎ

개발자.. 그것도 java/spring 백엔드 개발자로 일한지 어언 3년 반.. 이제서야 제대로 스프링에 대해 알게된 것 같네요. 강의 들으면서 내가 정말 스프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썼구나라는 것을 많이 깨달았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부끄럽지 않게 개발할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개념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탁월합니다. 기본기를 갖추고 있는 분들도 다시 보면 또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비개발자인 저도 이해할 수 있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부담 없이 듣고 있습니다. 용어나 흐름을 어렵게 풀지 않고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처음 시작하는 사람 입장에서 막막하지 않게 방향을 잡아주는 강의라는 느낌을 받았고 앞으로 남은 강의들도 꾸준히 따라가면서 끝까지 완주해 보려고 합니다. 비개발자나 처음 도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3주간 UX 심리학 독서 챌린지에 참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UX의 본질은 사용자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임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다크 패턴인지 인지하지 못했던 구매 유도 다크 패턴 4종 세트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앱에서 많이 사용하는 UIUX 패턴이라고 생각하고 다수의 패턴을 따라가려는 생각을 멈출 수 있었습니다. UX 심리학 책을 통해 사람들의 심리와 다크 패턴 사례를 배우며, 다크 패턴이 아닌 적절한 수준을 지키며 사용자가 필요할 때 다시 찾는 서비스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챌린지를 하며 익힌 책 읽고 정리하는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데이터 관련 책 읽기가 목표입니다. 데이터를 이해하고 의사결정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독서 챌린지를 이어가 보려 합니다! 독서 챌린지에서 멤버분들의 다양한 관점과 인사이트를 배우며 사고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3주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 UI랑 UX의 차이를 제게 물으면 '별모양 머그컵'을 예시로 드는 것 정도만 가능했던 사람입니다. 이 책은 사용자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UXUI를 소개하고 생각을 유도하는 것이었고, 챌린지 참여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서비스를 경험하고 나면, "있어 보인다" 혹은 "편하다"를 넘어서 더욱 구체적인 언어로 감상을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2주차에서 다룬 개념 중 '바이오필릭 디자인'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기술이 진보하면서 세상은 변화하고, 우리는 새롭게 적응하기 위해 인프런 등을 통해서 낯선 무언가를 배우는 일을, 꾸준히 해야 하는 현실이 피곤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자연이 그리워져서는 찾아가게 되고, 활력을 되찾곤 하는데요. 왠지 모르게 익숙한 듯 편안한 환경을 사용자에게 만들어 주는 일이, 지식 기반 기술의 집약체인 UXUI 디자인에서도 이미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에 사뭇 놀라우면서도 희망을 봅니다. 이제 제 UXUI 사전에서 '자연스럽다'라는 단어의 의미로 'normal' 뿐만 아니라 'natural'이 추가되었네요 ㅎㅎ '당겨서 새로고침'이 난무하는 세상 속에서, 사람들의 Refresh를 돕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저의 한 가지 목표인데요. 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나니, 어디서 시작해야 할 지 이제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씩 접하면서, 챌린지를 통해 접한 관점과 이론을 발견하려고 합니다. 제작자는 어떤 의도를 드러내는 것인지, 사용자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가는지, 이번 챌린지에서 했던 것처럼 포착하는 경험이 제법 재미있더라구요. 챌린지를 만들어주신 분과 챌린지를 함께한 동료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과 벌써 3년째 영상으로 동거동락 하고 있습니다😳 제 남편보다 선생님을 더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직도 3년이란 시간동안 제가 너무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 . (반성) 3년동안 완강한게 6개 강의 밖에 없더라구요 . . 아직 결제된 쌤강의가 7발이나 남았습니다 . . 앞으로 수강평 7개는 더 쓰겠습니다 . . 항상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유익한 멘토링 + 코드 리뷰 주 2회 멘토링 + 주 1회 코드 리뷰가 진행됐는데 정말 유익했습니다. 저는 실무에서 따로 피드백 받을 기회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챌린지를 통해 '무엇을 잘하고 있었고 무엇을 못하고 있었는지' 알게되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멘토링에서 질문을 하면 답변을 친절하게 해주시는데, 이 과정에서 평소에 궁금했던걸 많이 해소했습니다. 2. FE만 집중할 수 있는 프로젝트 PRD, 피그마, API가 전부 완성되어 있어서 프론트엔드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프론트엔드만 해도 구현 중 생각해야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에 쓰기도 좋습니다. 한달 안에 완성하기에는 양이 많기 때문에 챌린지 이후에도 시간을 쓰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챌린지 중에는 자신이 피드백 받고 싶은 부분 위주로 구현, 리팩토링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챌린지 덕분에 넥스트 구매 후 방치하다가 완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sns 강의만 완강하면 되겠군요 :)

react -> next ? page -> app ? CSR/SSR/SSG/ISR 캐시(클라이언트 라우터/풀 라우트/리퀘스트 메모제이션/데이터)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으면 이거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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