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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3주] 〈30가지 사례로 풀어보는 UX 심리학〉 독서완주 챌린지

AI 시대, 화면을 그리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UX의 본질’, 즉 사용자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이번 3주 〈30가지 사례로 풀어보는 UX 심리학〉 독서완주 챌린지는, 하루에 하나씩, UX 심리학 케이스를 읽고 미션을 수행하며 사용자를 움직이는 실무 감각을 길러봅니다.

  • 디논

16개 수업 학습

6회 미션 수행

라이브 3 회

성취의 증표, 수료증을 발급해요.

같은 기수와 교류하고 함께 성장해요.

질문하고 즉시 답을 얻어요.

완주 시 쿠폰을 제공해요.

디논님과 함께해요!

781

수강생

121

수강평

4.9

강의 평점

2

강의

AI 기반 UX 디자인 | 연구 · 강사 · 저자 · 디자이너

- AI 프로덕트 기획, UX 리서치, 프로토타이핑 및 디자인 개선
- UXer-AI 공동 창작 모델 석사 연구 및 UXer-AI 협업 연구

[강연/워크숍]

  • KDT 부트캠프: AI 기반 프로덕트 디자인

  • 온·오프라인 강연/워크숍: SKT, 삼성 SDS, Udemy, 모두의 연구소, 서울경제진흥원, 노트폴리오, 인공지능디자인협회, HCI Korea 등


[저서]

  • 30가지 심리학 이야기로 풀어보는 UX 디자인 (비제이퍼블릭)

  • UX/UI 디자인 워크숍 with AI (위키북스)

[관련 논문]

  • UXer–AI Collaboration Process for Enhancing Trust (arXiv preprint, 2025)

  • "How Can I Trust AI? : Extending a UXer-AI Collaboration Process in the Early Stages" (CHI 2024 Late-Breaking Work)

  • "Measuring User Burden of UX Practitioners Using Generative AI Tools: Comparing Experiences of Practitioners by Years of Experience" (HCI Korea 2024)

  • "Ethical Awareness of UXers in the Loop: Ethical Issues in the UXer-AI Collaboration Process from a UX Perspective" (MobileHCI 2023 Late-Breaking Work)

  • "Proposing of UXer-AI Collaboration Model for Effective Co-Creation" (KSDS 2023)

이 챌린지는 『30가지 심리학 이야기로 풀어보는 UX 디자인: 한 입 크기 UX』(윤하린 저)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도서 완독 챌린지입니다.

  • 도서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으며 개별 구매가 필요합니다.

  • 구매처 🔗실물 도서 | 🔗전차책

실제 심리학 사례로
UX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AI 툴이 고도화되며 디자인과 기획, 심지어 개발 과정까지 자동화되고 있습니다.
AI 시대에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보다 ‘왜 사용자가 그렇게 느끼는가’를 해석하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그 해석의 핵심은 바로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그러나 UX의 본질인 사용자의 심리와 감정, 행동을 설명해주는 자료는 거의 없습니다.

이번 3주간의 독서완주 챌린지를 통해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UX 본질 역량을 키워보세요.

『30가지 심리학으로 풀어보는 UX 디자인』으로 
UX 인사이트를 높여보세요.

이번 독서 완주 챌린지는『30가지 심리학 이야기로 풀어보는 UX 디자인: 한 입 크기 UX』(윤하린 저) 도서를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3주간 5가지 감정에 기반한 심리학 사례를 살펴보며 사용자의 행동 원리를 파헤치고
실무 활용 실마리를 찾기 위한 주차별 미션을 제안합니다.


! 도서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으며 개별 구매가 필요합니다.

3주간
온라인으로 진행해요

1번의 저자 라이브
3번의 디스커션 세션이 있어요

4가지
혜택이 있어요

Check

1번의 저자 직강 라이브와
3번의 디스커션 세션을 놓치지 마세요!

디스커션 세션이란?
윤하린 저자가 직접 인도하는 온라인 그룹 토론 세션이에요.
매주 하린님이 읽을 포인트와 미션을 먼저 안내하고, 참가자들은 소그룹으로 나뉘어 바로 독서모임을 진행해요. 혼자서는 얻기 어려운 관점과 인사이트가 확장되는 경험을 얻게 될 거예요.
*원하시는 분만 선택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어요.

Check 2

3주간의 챌린지 여정

단순히 읽고 끝나는 독서모임이 아닙니다. 3주 동안 매일 사례를 분석하고,
서로의 인사이트를 나누며 UX의 ‘본질’을 몸으로 익히는 실전형 챌린지입니다.

오리엔테이션
· LIVE 12월 14일 저자 직강 온라인 세션
왜 UX 심리학을 알아야할까?
AI 시대에 더 중요해질 UX 사고방식이란?
챌린지 운영 방식 안내

1주차
부정적 감정을 유발하는 UX 심리학
[미션] 분노를 유발한 UX 사례 분석

2주차
선택·구매·이탈·재방문을 결정하는 UX 심리학
[미션]행동을 이끄는 UX 사례 분석

3주차
선택·구매·이탈·재방문을 결정하는 UX 심리학
[미션]행동을 이끄는 UX 사례 분석

매일 10~15분 정도의 읽기 시간이 필요해요. 꾸준함이 핵심인 챌린지입니다.
정해진 리딩 일정에 맞춰 매일 조금씩 읽어주세요.

매일 읽은 페이지와 짧은 코멘트를 공유해야 챌린지 미션이 인증됩니다.

 

Check 3

촘촘한 인증과
느슨한 공유로 운영돼요

이번 챌린지를 통해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심리 기반 UX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매일 하나의 사례를 읽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보며 사용자의 감정·행동을 해석하는 능력을 높이고
오픈카톡에서 참가자들과 다양한 시각을 나누며 혼자서는 얻기 어려운 입체적인 UX 관점을 얻어보세요.

Check 4

챌린지 참가자 혜택

Check 5

추가 제공 자료

챌린지 참가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UX 심리학 분석 5단계 프레임 워크를 제공합니다.
제공된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제공된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매일 읽는 사례를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까지 스스로 도출해볼 수 있어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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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시작일

2025년 12월 15일 오전 12:00

챌린지 종료일

2026년 1월 4일 오후 11:59

챌린지 커리큘럼

전체

25개 ∙ (1시간 13분)

해당 강의에서 제공:

수업자료
라이브

챌린지에서 배워요

  •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UX 디자인의 본질 — 사용자의 감정·행동·심리를 기반으로 한 UX 사고방식을 익힙니다.

  • 일상 서비스에 숨겨진 UX 심리학 원리 — 분노, 행복, 설득, 기억, 행동을 이끌어내는 실제 UX 디자인 사례를 분석해봅니다.

  • 사용자를 움직이는 디자인 관점 —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왜 사용자가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 UX 심리학을 활용한 실전 분석·글쓰기 능력 — 매주 미션을 통해 실제 디자인 사례를 심리학 이론과 연결해 설명하는 힘을 기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 UX의 본질을 탄탄히 잡고 싶은 초·중급 디자이너

  • 사용자의 감정과 행동을 심리학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UX/UI 입문자

  • 서비스 디자인 사례를 분석해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는 분

  • 포트폴리오에 사고의 깊이를 더하고 싶은 취업 준비생/실무자

  • 기획·개발·마케팅 직군 중 사용자 이해가 필요한 분

  • 인간 중심 디자인(Human-Centered Design) 관점을 키우고 싶은 분

수강평

전체

7개

5.0

7개의 수강평

  • 꽃갈피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갈피

    수강평 7

    평균 평점 4.9

    5

    94% 수강 후 작성

    이 챌린지에 참여하기 전까지는 개인적인 느낌과 감상으로 UI/UX를 판단하곤 했습니다. 예를 들면, 해지하기 버튼이 작아서 찾기 힘든 거나 불꽃 유지 UI가 만들어진 게 어떤 특정한 개념과 관련이 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챌린지에서 배운 개념을 기반으로 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잘 표현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은 개념은 컨펌 셰이밍입니다. 구독 서비스 개발을 하다보면 구독 해지 버튼을 잘 안보이게 해놓거나 혜택 유지 버튼 색상을 강조하는 등 사용자 이탈을 막기 위해서 불편한 UX 설계를 한 번쯤은 꼭 하게 되는데, 이와 관련된 개념이 컨펌 셰이밍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작업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좀 더 깊이 고민하며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챌린지가 끝난 이후로는 안 읽어본 챕터도 읽어보고, 주 2~3회 정도 블로그에 가볍게 의견을 정리하면서 읽을 것 같습니다. 매일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꾸준하게 조금씩이라고 하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 사실 UX에 대해 깊게 알지 못해서 일할 때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챌린지를 통해 해소가 되어서 좋았고, 이를 계기로 제대로 UX에 대해서 더 공부하게 될 것 같아요. 다양한 직군의 분들과 함께하면서 UX와 관련해서 새로운 인사이트도 얻고, 혼자서는 생각하지도 못한 점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디논님과 챌린지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ㅎㅎ

    • 양준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양준영

      수강평 3

      평균 평점 5.0

      5

      0% 수강 후 작성

      책에서 첫번째 챕터에 나오는 주제였는데, 인스타 사례를 예시로 든 코브라 효과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단순sns가 아닌 알고리즘 기능을 활용한 정보습득용으로 사용하는 제게 필요학습량 외에도 다양한 정보들을 습득하기 유용하지만 시간관리가 잘 되지않아 난관이었죠, 단호하게 sns사용을 금하면 어떨까 결심과 행동을 번갈아 가기도 했고 책에 있던 내용을 봤는데, 그렇게 일부러 인스타를 안쓰려는 사태가 생기는 반전의 상황이 연출된다는것에서 아이러니함을 느꼈습니다ㅎㅎ 나만 느낀게 아니었구나;; 하고.. 피그마교재를 비전공생이다보니 주기적으로 보고 학습하는데있어 요즘 피그마 업데이트 주기가 너무 빨라서 책이 안맞더라고요 이럴땐 뭘 봐야할지 고민이에요, 유튜브로도 저의 부족한 디자인 정보를 채우기에 안성맞춤이라 자주 찾아보는데, 디논 작가님의 독서완주 챌린지로 조금 더 유익하게 ux의 견문을 넓히게 된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챌린지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uiux 관련서적을 주기적으로 찾아 읽어가며 지금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글로 정리해나가면 기억에도 더 잘남고 하나의 공부자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추천합니다

      • askare님의 프로필 이미지
        askare

        수강평 14

        평균 평점 5.0

        5

        88% 수강 후 작성

        3주간 UX 심리학 독서 챌린지에 참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UX의 본질은 사용자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임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다크 패턴인지 인지하지 못했던 구매 유도 다크 패턴 4종 세트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앱에서 많이 사용하는 UIUX 패턴이라고 생각하고 다수의 패턴을 따라가려는 생각을 멈출 수 있었습니다. UX 심리학 책을 통해 사람들의 심리와 다크 패턴 사례를 배우며, 다크 패턴이 아닌 적절한 수준을 지키며 사용자가 필요할 때 다시 찾는 서비스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챌린지를 하며 익힌 책 읽고 정리하는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데이터 관련 책 읽기가 목표입니다. 데이터를 이해하고 의사결정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독서 챌린지를 이어가 보려 합니다! 독서 챌린지에서 멤버분들의 다양한 관점과 인사이트를 배우며 사고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3주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유성님의 프로필 이미지
          황유성

          수강평 3

          평균 평점 5.0

          수정됨

          5

          88% 수강 후 작성

          누군가 UI랑 UX의 차이를 제게 물으면 '별모양 머그컵'을 예시로 드는 것 정도만 가능했던 사람입니다. 이 책은 사용자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UXUI를 소개하고 생각을 유도하는 것이었고, 챌린지 참여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서비스를 경험하고 나면, "있어 보인다" 혹은 "편하다"를 넘어서 더욱 구체적인 언어로 감상을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2주차에서 다룬 개념 중 '바이오필릭 디자인'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기술이 진보하면서 세상은 변화하고, 우리는 새롭게 적응하기 위해 인프런 등을 통해서 낯선 무언가를 배우는 일을, 꾸준히 해야 하는 현실이 피곤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자연이 그리워져서는 찾아가게 되고, 활력을 되찾곤 하는데요. 왠지 모르게 익숙한 듯 편안한 환경을 사용자에게 만들어 주는 일이, 지식 기반 기술의 집약체인 UXUI 디자인에서도 이미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에 사뭇 놀라우면서도 희망을 봅니다. 이제 제 UXUI 사전에서 '자연스럽다'라는 단어의 의미로 'normal' 뿐만 아니라 'natural'이 추가되었네요 ㅎㅎ '당겨서 새로고침'이 난무하는 세상 속에서, 사람들의 Refresh를 돕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저의 한 가지 목표인데요. 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나니, 어디서 시작해야 할 지 이제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씩 접하면서, 챌린지를 통해 접한 관점과 이론을 발견하려고 합니다. 제작자는 어떤 의도를 드러내는 것인지, 사용자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가는지, 이번 챌린지에서 했던 것처럼 포착하는 경험이 제법 재미있더라구요. 챌린지를 만들어주신 분과 챌린지를 함께한 동료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MY Kim님의 프로필 이미지
            MY Kim

            수강평 2

            평균 평점 5.0

            5

            100% 수강 후 작성

            빠르게 발전하는 세상 속에서 UX 디자인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지에 대해 여러 가지 사례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3주간의 챌린지 기간 동안 매일 하나의 소챕터를 읽고, 주마다 글을 작성하고 라이브 세션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개념이 있다면, 초반에 알게 된 부정 편향이라는 개념입니다. 개인적으로 UX사례를 모았을 때 유독 부정적인 것이 많다고 느낀 것도 결국 제가 이러한 부정 편향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알고 있던 사례들이 개념과 연결되고, 또 챌린지의 다른 참여자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를 원래부터 진행하고 싶었는데,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시작하게 된 블로그 활동을 계속 이어가 보고 싶습니다. 케이스 수집에서 그치지 않고 이제는 분석도 해 보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도 떠올려 보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누군가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완성하는 것임을 특히 더 깨닫고 갑니다. 바쁜 와중에도 즐거운 챌린지였습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챌린지는 지식공유자가 설정한 수업 최소 정원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폐강 안내가 고지되며 결제 내역이 자동취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