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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로 과거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기위해서 C++을 배우다 일본에서 다른 직업으로 취업하여 다시 앱 개발자로 도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비전공사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엇습니다.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라고 마음먹게 해주는 강의엿습니다.

이 테스트 강의와 유사한 흐름으로 예전에 교육 받은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테스트의 필요성이나 여러 api들에 대해 제대로 다루진 않아서 해당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테스트에 대한 기준도 생기고, JPA나 API 스펙 등 다양한 부분들을 함께 다뤄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프링 수업 잘 들었습니다! 확실히 배경지식이 부족하여 쉽진 않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들었습니다.. 복습하면 또 기억에 오래 남게되겠죠!ㅎㅎ 마지막 영한님의 말씀대로 야생형으로 한번 넘어가보려합니다! 스프링 입문 / 기본 둘다 편한 마음으로 들었는데 그래도 입문에서 들어본게 조금씩 생각나서 그나마 괜찮았네요! 로드맵을 따라 가보려했으나 추천해주신 방법으로 바로 JPA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초반 기능강의에서 정말 집중이 힘들어서 느리게 했지만 후반부 제작부분에서는 진짜 빠르게 달려서 완강했습니다!! 저는 중간에 블렌더 버전이 바뀌어서 인터페이스나 기능이 살짝 바뀌어서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 이제 이 다음 강의 들으러 가야겠어요 ㅋㅋ

참 재미있게 웃으면서 봤습니다. 다음편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언제 나오나요? 지금까지 본 강의 중에 최고입니다.

스프링 부트는 원래 그런거야 하며 아는 척하며 보냈던 지식들이 활용편에 와서 풀렸습니다. 내장 톰캣과 라이브러리 관리 자동설정 모니터링 등 활용편이지만 오히려 실무에 가장 유용한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고민을 하신 흔적이 보이는 좋은 강의를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스프링 로드맵까지 완료했네요 작년 9월부터 로드맵을 시작하기로 했을 때 언제 완강하나 생각했는데 매일 퇴근하고 수강하느라 힘들었지만 이때 공부하지 않으면 나중이 더 힘들다는 생각으로 한걸음씩 왔습니다. 물론 가끔 나태해졌던 날도 있었고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복습을 게을리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강의를 들어온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밀린 복습을 하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신 김영한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프링에 대한 무지와 반복된 업무로 매너리즘에 빠졌었던 시기에 외로운 싸움을 함께 해주셔서 든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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