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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비 전공자로 개발 공부를 하면서 네트워크 지식을 일정 수준은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큰 기업에서 면접을 보거나 할 때 관련 지식을 묻는 경우도 몇 번 있었고요. 해서 책을 사서 본 경험이 있는데 책은 너무 내용이 방대하여 이 모든 지식을 다 알아야 하는 건지 어느 부분을 핵심적으로 알아 둬야 하는 건지 스스로 파악하기가 어려웠는데, 이 강의는 3시간이지만 필수로 알아야겠다 하는 내용들을 전부 다루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의자료 또한 매우 양질이라 강의를 들으면서 강의자료로 복습도 하고 면접 예상 질문도 만들고 답변도 직접 써보고 그러면서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강의 시간이 짧지만 그만큼 중요 내용이 압축되어 있어서 무작정 책을 보는 것보다 훨씬 유용한 것 같아요. 개발 공부를 시작하신 분들이나 취준생 분들에게 네트워크, 웹에 대한 기본 베이스를 어느 정도 수준까지 다질 수 있어 추천할 만한 좋은 강의 같습니다.
회사에서 개발 업무도 맡고 있는데, 네트워크와 웹에 대한 개념이 잡혀 있지 않아 고민이었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많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최소한 용어를 이해하고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 지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개념에 대하여 간단하고 쉽게 알려주셔서 네트워크나 웹에 대하여 자세히 알지 못하는 사람도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각 섹션의 강좌가 길지 않아, 출퇴근이나 여분의 시간에 한 강의 씩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웹, 네트워크, https 등 개발에 필수적인 개념에 대한 정리가 안되었던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컴포넌트는 만들기만 하고 정리도 못 하고, 배리어블이라는 새로운 기능이 나왔음에도 스타일만 사용하다가 답답해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파운데이션 요소들을 플러그인으로 손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는데 이걸 이용하면 작업 효율이 많이 개선됩니다. 특히 타이포그래피 같은 경우 혼자서 작업 할 때는 어떤 사이즈가 필요할 지 고민하면서 하나하나 지정했는데 플러그인으로 통해 규칙적으로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스타일보다 배리어블을 사용하는 것이 작업하는데 정말 편하구나 라는 걸 느꼈고, 이를 토대로 컴포넌트에도 적용하고 라이트/다크모드에도 적용하고 반응형 디자인에도 적용하는 게 정말 활용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강의는 실습을 하면서 듣다보니 강의시간보다는 몇 배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그만큼 시간을 할애해서 듣기에 충분히 가치있는 강의였습니다. 강의 녹화 이후에 아마 피그마가 업데이트 되어 multi-edit 기능이 생긴 것 같은데 이 부분도 2024 피그마 업데이트 예정 강의로 올라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컴포넌트 만들 때 일일히 지정하는 것보다 multi-edit으로 작업하면 시간이 더 단축되더라구요. 이 기능을 특별 강의 때 알려주셔서 실습하면서 많이 사용해봤습니다. 언젠가 또 추가 강의가 업데이트 되길 바라면서 저는 이제 한 번 더 복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습하면서 또 질문이 생길 수도 있겠네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이 강의는 피그마 기초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으니 피그마가 아예 처음이시라면 입문 강의를 먼저 듣고 수강하셔야 원활하게 실습을 따라 오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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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엔지니어와 함께하는 Co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