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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적인 코딩 테스트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코딩 테스트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느낀 것 같습니다🙂 MySQL 같은 RDBMS를 사용하면서 막연히 신기하다 정도만 생각하고 깊게 생각해보질 않았는데(아무래도 웹 개발을 하다 보면 관심이 덜 가는 것 같긴 합니다), 이번 기회에 이런저런 고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C 언어 입문자나 초급자가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입니다. 처음 자료구조를 공부하다 보면 "그래서 이런 건 어디에 어떻게 써먹는걸까"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고 초반에는 그 궁금증이 명확하게 해소되기 어렵습니다. 이 강의는 그런 궁금증이 올바르게 인도되기 위한 답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현업에서 nestJS 에서 hexagonal 과 비슷한(?) hexagonal 을 하려는 설계된 코드를 작성한적이 있었는데, usecase 도 나누고, 했지만 오히려 과한 추상화로 인해서 그 당시에는 어렵고 왜 이렇게 하나 했습니다. data 위주의 코드로 설계를 했기에 맞지 않았다는것이 강의를 통해서 느껴졌고, 에릭 에반스의 DDD 책도 조금더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강의 입니다.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회사에서 곧 신규 프로젝트로 Vue에서 React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설명 너무 구체적으로 잘 해주셔가지고 이해하기 쉬웠고 나중에 중급, 고급 React, Next 강의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 만들어주시고 좋은 정보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글링으로 찾아봐도 제대로 이해 못했던 내용에 대해 잘 풀어주셔서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 너무 개운합니다!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설명해주는 속도도 적당하고 좋아요! 개인적으로 목소리고 귀여우셔서 집중이 잘되구요ㅎㅎ 강의 꾸준히 올려주세요! 추천해요~~

강의를 듣기 전 리액트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았었는데 처음이다보니 뭐가 뭔지 모르고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이후에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아 이래서 여기서는 이 hook을 사용했구나, 이런 메서드를 사용했었구나를 배울 수 있게 되었어요!!! 강사님의 강의력에 감탄하면서 저도 강사님처럼 리액트 고수가 되기위해 계속 공부하려고 합니다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단순히 해킹 기술에만 대해 공부하고 있었는데, 해킹 기술은 물론 취업에 도움되는 내용까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잘 몰랐던 해킹 분야에 대해서도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 자세하게 로드맵까지 짜여 있어서 얻어가는것이 많았습니다.

아직 강의 전부는 보지 않았지만, 아주 쉽게 잘 설명해 주시네요. 심플하게 이것저것 쉽게 구성을 할수 있으니, 좋아 보입니다. 저희 회사는 AWS 쓰고 있는데, 옮겨 볼까 고민 되네요.. 일단 강의 다 듣고 실습 해 보면서 azura가 좀 편해지면 고민해 볼까 합니다. 강의 정말 좋아요. 짝.짝.짝. GOOOOOD JOB~~ 감사합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강의입니다 정말 많은것을 얻어갈수 있는 강의입니다. 강의 들으시기전에 관련책(CSS, JS, 리액트) 1회독 한번 하고 들으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러면 이해가 배가 될겁니다. 처음에 들으면 금방 잊어버릴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책 미리 안보고 강의 보시면 처음에 좀 따라가기 힘드실수 있어요~

spring.io를 들어가면 맨 아래에 넷플릭스 엔지니어 Paul Bakker가 한 말을 볼 수 있다. > I think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Spring' has just been very well maintained over the years...that is important for us for the long term because we don’t want to be switching to a new framework every two years. 토비의 스프링 6는 이 내용을 증명해준다. 나는 평소에 스프링으로 개발할 때 나에게 이런 질문을 자주 던졌었다. "그래서 너 왜 Spring을 쓰는거야? ". 그럴 때마다 나는 합당한 근거를 가지고 대답을 하지 못했었다. 이 강의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의이다. 스프링이 도대체 무엇을 해주는 녀석인지 나 스스로 근거를 갖게 해준다. 스프링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알려주고 그 방식과 비슷하게 예제를 개선해 나간다. 이를 통해 유지 보수성이 좋은 코드를 어떻게 작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스프링의 코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다. 프로그래밍 관점에서도 도움을 준다. 그 중에서 몇가지 꼽자면, 차근차근 한단계씩 코딩하는 것과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코딩을 하는 것이었다. 그는 한단계씩 코딩하고 테스트하는 걸 계속 보여줌으로써 나에게 이런 습관을 가지라고 간접적으로 말해준다. 메서드를 분리할 때 나는 좀 감에 의존한 경향이 있다는 것도 인지시켜줬다. 이 강의를 통해 어떤 기준으로 나누는지 알았다. 그와 짝코딩을 한다고 생각하고 강의를 멈추면서 들으면 더욱 와닿는다. 예를들어, 예제를 확장할 때 "이제 전략패턴 나오겠네?" 했는데 그가 "이건 왜 안돼?"라는 질문을 던졌고 나는 '아 나 여태까지 그냥 외우면서 코딩했네.'라고 깨닫게 해줬다. 매번 주제에 대한 스프링,자바 공식문서, martin fowler 글 등을 제공해주신 것도 내 스타일이었다. 그가 이렇게 온전하게 개념을 정립하는데에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며 코드를 썼다 지웠다 했을지 상상이 안간다. 이제 내가 스프링을 사용하면서 즐겁게 삽질할 일만 남았다. 토비님이 방향성을 제시해줬기 때문이다. 보너스 내용: 스프링에게 잡아먹히기 싫다면 이 강의를 무조건 봐야 한다. 이렇게 실무적인 예제를 가지고 스프링의 철학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이.일.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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