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3,031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하네스 엔진니어링보다는 ssot 강의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하네스를 협의적으로 보면 틀린 말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ssot 강의라고 하기에도 뭔가 요소 별 다 부족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컨프런스에서 단편적인 발표 사례 정도가 적당하지 강의를 통해 누군가에게 지식을 전달할 의도는 전혀 없는 강의 같습니다. 화면도 솔직히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네요 일단 강의자료라고 올려준 각 md파일들. 핵심은 ssot.md인데 계층별 다중 통제라는 것이 장점이면서도 context 즉 token 사용 증대로 비용이 효율적이지 못하도록 높게 소비해야 한다는 점 mvp이후 ssot를 통해 기존 구조를 그대로 가져간다지만 지나친 기술부채를 유발하여 차후 리팩토링이 어렵게 한다는 점 ssot + sdd +tdd를 연결되는 하네스 엔진니어링으로 이어지는 숲이 아니라 나무 한 그루의 가지 하나를 전달하면서 지나치게 문서를 많이 만들거나 이리저리 오가며 혼란을 야기하여 실수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점 등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스프린터, epic, 스토리, task 등 ticket 단위에 대한 설명없이(이런 개념있다면 해당 강의를 수강할 이유가 없겠죠) 지나치게 불친절한 단편적인 사례를 통해 하네스 엔진니어링이라고 하는 강의 같네요
최근 Hot 한 강의
-
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초부터 실전까지
-
블렌더 리부트 베이직: AI와 새로운 UI로 다시 시작하는 블렌더
-
AWS SAA-C03 자격증 벼락치기 - 딱 163문제로 2주만에 합격하기
-
[바이브 코딩 입문 강의]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 코드
-
How We Scaled Kimi K2.5 : 1조 파라미터 모델의 학습 비법 | GTC 2026 Keynote
-
토비의 클린 스프링 - 도메인 모델 패턴과 헥사고날 아키텍처 Part 2
-
[오프라인 선착순] 이재규(Ouroboros) 빌더밋 - 하네스, 에이전트에게 건네는 계약서
-
[VOD] 바이브코딩은 배우고 싶지만, 겉핥기는 싫은 당신에게
-
코덱스 참교육 - Codex 업무 자동화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
Java Champion Vlad Mihalcea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