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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문법의 중요함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넘어가거나, 프로그램의 동작 원리, 메모리 구조 등 본질적인 매커니즘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고는 합니다. 이 강의는 문법을 다루면서 개발자가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필수 지식들에 대해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잘 구성되어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너무 비싼 가격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었지만, 매일 매일 공부하며 수업을 들으면서 절대 아깝지 않고 오히려 적당한 가격으로 잘 구성이 되어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문법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앱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술들을 다른 강의를 통해 다시한번 세심하게 짚어주시고, 꼭 알아야 하는 것과 알고만 있어야 할 것들을 나눠서 알려주십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 점은 정말 디테일한 부분들까지도 모두 들춰서 알려주시는 것과,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시간낭비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두번, 세번씩 보고 모르는 것들은 거의 바로바로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가격이 비싸서 고민하시는 분들이나, 기본기가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 분이시라면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예비창업자로써 데이터분석을 외주 맡기지 않고 스스로 하기 위해서 듣고 있습니다. 인프런과 이 강의를 접하기 전까지는 유튜브로 공부를 계속 하였는데 이해가 잘 되지도 않고 어려웠습니다. 관련 교재를 찾기도 어려웠고 옛 버전의 쓸데없는 설명이 많았는데, 웹서핑 중 해당 플랫폼과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정말 완벽합니다. 20%수강한 상태인데 하나하나 세심하게 지도해주시고, 2025년 3월에도 맞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피드백 답변, 강의노트 정리가 구성됩니다. 초보자도 실무자 정도의 역량을 갖출 수 있을만한 강의입니다. 아주 아주 만족합니다. 물론 경력자들의 노하우들에는 못미치겠지만 강의를 통해 발전해보려 합니다. 진심으로 이 강의를 접하게 되어 행복하게 공부중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덕분에 갖고 있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었어요. 저는 글쓰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5년 정도 글을 써왔는데, 최근까지 아래와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겪었어요. 1. 글쓰기 소재가 부족하다. (어떤 걸 써야할 지 모르겠다.) 2. 체계적이지 못한 글이 나온다. (글의 구조를 어떻게 잡을지 모르겠다.) 3. 조회수가 낮다. (열심히 쓴 글인데 보는 사람이 없어서 속상하다.) 4. 자신감이 부족하다. (글을 잘 못쓰는 것 같고, 계속 글을 써도 되는지 의문이다.) 5. 글을 쓰기 싫어진다. 이런 문제를 겪다 보니, 방향성을 잃거나 글태기가 와서 멈추는 시간도 있었어요. 최근에도 비슷한 상황을 경험했었어요. 그러던 중 카일스쿨님 강의를 접했고, 문제의 상당 부분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글쓰기로 문제를 겪고 계시는 분들이 들으시면 많은 도움을 얻어 갈 거라 생각해요! 강의 덕분에 깨달은 바가 많은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느낀 점을 3가지로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내가 갖고 있던 문제가 '나만의 문제'는 아니다. 강의에서는 위에 제가 겪은 문제를 포함해서, 글을 쓸 때 생기는 다양한 문제와 해결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이 문제들을 오랫동안 직접 마주하고 극복하면서 노하우를 쌓았고, 그 내용을 전부 강의에 담았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글쓰는 사람들이 겪는 문제가 대부분 비슷하다는 걸 깨달아서, 문제를 마주했을 때 '누군가 해결한 문제'라는 걸 인지하고, 해결법에 초점을 맞추게 됐어요. 2) 자신만의 글쓰기 기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강의의 좋은 점은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도 다루는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한다는 거예요. 사람마다 환경과 맥락이 달라 어떤 방법은 안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방법보다는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아는 것이 크게 도움된다고 생각해요. 강의에서는 그런 점을 친절하게 다루면서,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게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인데, 글쓰기 파이프라인이나 구조화, SEO 등 다양한 실용적인 방법도 다루지만, 나만의 기준 세우기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그 기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특히 유익했습니다. 3) '글쓰기를 꾸준히 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부, 수익화, 이직 준비 등 사람마다 글을 쓰는 목적이 다를 거라 생각해요. 저는 주로 공부를 위해 글을 썼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컸어요. 그런데 결국 핵심은 글을 꾸준히 쓰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강의에서는 글을 쓸 때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글을 조금이라도 쉽게 쓸 수 있는 법, 퀄리티를 높이는 법, 많은 사람에게 읽히도록 만드는 법, 조심해야 할 것 등 다양한 방법이 제시됩니다. 그런데 이 방법들을 쭉 듣고나니, 본질은 글을 쓰는 것 자체고,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서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목적을 이루는 핵심 방법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각 방법들이 글을 꾸준히 쓸 수 있게 도와주는 내용이라는 것두요. 내용이 길어졌는데 강의를 듣고나서 글 쓸 때 겪었던 문제를 해결하고, 저만의 기준을 만들면서 꾸준히 글쓰게 되었어요. 만약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라면 강의 들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드디어 로드맵의 끝까지왔네요. 아무도물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곳에 제심경을 후기느낌으로 몇자적으면서 이 시간을 마무리하고싶습니다. 국비학원 수료후 느낀감정은 부족함과 막막함뿐이었습니다. 노베이스에 비전공이었기에 팀프로젝트를 끝내면서느낀건 후련함 시원함보단 학원이 내건 광고는 다 뻥이었구나 이분야에서 내가 바로서기는 쉬운일이아니겠구나 싶었습니다。 가장먼저 자격증을 따면 그 답답함이 좀 해소될줄알았어요。 학원에서 따놓으라는 정보처리기사와 제가특히 답답함을느꼈던 db쪽 자격증인 sqld를 연달아따고나서도 크게달라지는것은 없었습니다. 도대체 내수준으로 어딜가서 뭘하지 라는생각만 맴돌았습니다. 그러다가 강의를보면서 배워놓은걸 리마인드라도 하자는 가벼운마음으로 영환님 입문편강의를 접했고 머지않아 그간 배움이 얼마나협소했는지 깨닳았습니다.. 그뒤로 4개월의시간이흘렀습니다. 총 10편의강의를 수강했고 처음에는 매일꾸준히라도 하자는마음에 6시간씩의 학습량으로시작해서 나중가서는 (특히JPA입문부터 어려워지기시작해서)9시간 10시간까지 늘려나갔습니다. 학생일때도 자발적으로 시간을 늘려가면서 뭔가를 성취해본경험이 없었는데 신기하기도했습니다.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려버린이유는 국비수료때느낀, 이분야에서 도통 아무것도 못해낼것같은 결핍에서 절실하게 뭐라도 바로서고싶은 그런마음에서오는 처절함이 있었겠죠. 그런마음이 원동력이되어 매일매일 따라하고 정리하고 바로바로 써먹을수있을만큼 연마해봤습니다. 정말 다행인건 이렇게 개발자로서 성장할수있는플랫폼이 있고 또 옆에서 실시간으로 서포트해주고 채찍질해주는 AI가 있는시대여서 참 다행이다 감사하다 여겼습니다。 과정은 끝났지만 앞으로의 일도 막막하네요. 더많이 알게될수록 계속해서 더많은 배움이필요하다 절실히느껴집니다. 하지만 서블렛과 JSP정도까지 조금만져본 몇달전이랑은 차원이다른 그런 막연한자신감이 생긴 기분은들어요. 지금은 그때랑달리 뭐라도 어떻게 해볼수있는그런마음이 듭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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