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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한님의 스프링 강의를 1년 전쯤에 모두 수강하고서 Java 강의를 이번에 듣게 되었는데요. 스프링 강의를 들을 때 너무 어렵기도 하고 빨리 프로젝트를 해야 해서 프레임워크 사용 방법만 배우기 급급했었어요. 그래서 버그를 만났을 때나 복잡한 로직을 구현할 때 어려움을 겪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스프링과 톰켓이 어떻게 동작한다는 걸 이제야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채팅 프로젝트도 직접 만들어보니 재밌고, 배우는 것도 많았습니다. 영한님의 말씀처럼 이번 강의를 들으면 스프링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같이 스프링에 대해 학습하셨더라도 자바, 스프링에 대해 기본기가 부족하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 강의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영한님 항상 감사드리고, 좋은 강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자바 로드맵 전부 신청했습니다~ 향후 강사님의 스프링부트 과정까지 커리큘럼 모두 탈생각입니다~ 잘배우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저만의 쇼핑몰을 구축하는게 목표입니다. 혹시 향후 스프링부트에서 여러가지 기능구현에대해서도 알려주시나요? 쪽지 장바구니 대댓글 결제기능탑재 같은거요 그리고 방대한 양에비해 수강 기간이 1년인점이 아쉬운부분인데 수강기간즘 보너스로 더 늘려주실수없으신지요 로드맵전체 구입했어요 그리고 스프링과정은 언제 출시될예정인지 궁금합니다~ 스프링과 스프링부트 둘다 깊게 다루는 내용일지도 궁금해요 저 학원다녔을땐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개념만 배웠고 거의대부분 스프링부트만 가르치더라구요 그래서 혼란스러운게 스프링 부트만해도 게시판 만들수있던데 스프링 프레임워크도 깊게 공부를 해야할 필요성이있는건지도 궁금합니다. 한강사분에 의해 프론트 백엔드 전과정을 전문적으로 학습할수있는 컨텐츠를 만들어주셔서 깊은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들으며 '확장 가능한 웹 애플리케이션 설계'에 대한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웹 개발자, 특히 백엔드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으신 학생/취준생 분들은 꼭 한번씩 들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제가 웹 개발 공부를 시작했을 때 가장 어려웠던 점 중 하나가, '어떠한 기술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아는 것' 이었습니다. 특히 웹 구조에 대해 서버, DB, 클라이언트 정도의 구조만 알다가 부트캠프에 들어가고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니 Redis, Kafka, RabbitMQ, Elasticsearch 등 생소한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을 사용하는 경험을 쌓으면 좋다는 얘기를 듣고, 일부는 써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어떠한 문제'를 느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가 아닌, 그저 '도움이 되는 경험' 정도로 남겨지는 것 같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 강의를 듣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기능부터 시작해서 문제 상황을 제시하고,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과 그 기술이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지, 마지막으로 해당 기술의 대표적인 예시들을 소개시켜 주시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설계할 때 'A 문제에는 B라는 솔루션(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라는 개념이 세워지게 됩니다. 또한 시스템 설계에 필요한 기술이 추가될 때 마다, 이것을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으로 보여주시며, 요청/응답의 흐름과 구조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강의가 제공됩니다. 최종적으로는, 웹 서비스를 만들 때, 발생하는 문제들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적 역량 역시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강의를 들으며,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전에 만들었던 프로젝트의 구조를 다시 만들어 보고 있는데, 이전에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이나 비효율적으로 설계했던 부분들이 눈에 보이며, 더 개선된 구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웹 개발을 공부하시는 다른 분들도 이 강의를 들으며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에서 확장성 있고 효율적인 웹 시스템을 설계하는 역량이 많이 길러지시길 바랍니다!! :)
강의에서 "가치 없는 경험은 없다"라고 말씀해 주신 부분이 가장 와닿았고 영역을 나눠서 경험을 정리해나가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기존에 작성했던 이력서가 있었지만, 이 강의를 듣고 나서 제 경험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조금 더 풍성하게 이력들을 적어나갈 수 있었고 전보다 뾰족한 이력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경력란은 항상 프로젝트와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 고민이 되었는데, GPT를 활용한 작성 사례까지 소개해 주셔서 또 하나의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단순히 이력서 작성뿐만 아니라 "비교 대상을 나로 설정", "메타인지" 등 주니어 개발자들의 성장에 있어 깊이 있는 조언들을 해주신점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수업이 너무 좋습니다. 조금 자세하게 적어보면, 무엇보다도 쿠버네티스를 이해하면서 전체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인데, 저는 이게 이 강의의 어마어마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쿠버네티스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쿠버네티스의 각각의 기능들을 알 수는 있지만 전체적인 그림을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이 강의는 전체적인 그림을 먼저 보여주고, 그 그림 속에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쿠버네티스의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각각의 기능들을 살펴보고, 경험에 기반한 사례를 듣고, 다시 복습하면서 익숙해지는 이 과정들이 앞으로의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수업이 굉장한 밀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이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잘 천천히 들어보면 강사님이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계속해서 복습하면 깊은 이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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