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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 dll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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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2 개념이 살짝 섞였네요.
DLL은 C#이나 C++ 등 기타 프로그램으로 만든 것을 만들어서 부품처럼 쓰는 것이고요.
따라서 DLL로 쓰는 것은 곧 C#으로 직접 구현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질문하신 의도가 "패킷을 바로 C#으로 만들지 않고, XML을 쓰는 이유라면"
XML, json 혹은 나중에 나올 다른 포맷은 전부 '데이터 파일 형태'입니다.
코드의 수정 없이도 데이터의 수정만으로도 동작시킬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코드에 그런 데이터 관련 내용을 적으면 '하드 코딩'이 되어 확장성이 떨어집니다.
조금이라도 수정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전면 재배포도 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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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Jackpot님.
XML을 사용하여 패킷 생성을 자동화하는 것과 DLL로 공용 패킷을 만드는 것 사이의 차이점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XML 패킷 생성 자동화:
- XML은 데이터의 구조와 내용을 정의하는 데 많이 사용됩니다. 이를 통해 패킷의 형식을 정의할 수 있으며, 패킷의 데이터 구조를 XML 파일로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코드를 자동 생성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쉽게 구조를 변경하고 재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XML은 사람이 읽고 이해하기 쉬운 포맷이므로, 패킷 형식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XML은 데이터의 구조와 내용을 정의하는 데 많이 사용됩니다. 이를 통해 패킷의 형식을 정의할 수 있으며, 패킷의 데이터 구조를 XML 파일로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코드를 자동 생성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쉽게 구조를 변경하고 재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XML은 사람이 읽고 이해하기 쉬운 포맷이므로, 패킷 형식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DLL로 공용 패킷 생성:
- DLL은 Dynamic Link Library의 약어로, 공용 라이브러리를 제작하여 서로 다른 프로그램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패킷 관련 로직을 한 번 작성하여 DLL로 컴파일하면, 다른 프로젝트가 이 DLL을 참조하여 동일한 패킷 로직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일관성을 유지하고 코드의 중복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 DLL은 Dynamic Link Library의 약어로, 공용 라이브러리를 제작하여 서로 다른 프로그램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패킷 관련 로직을 한 번 작성하여 DLL로 컴파일하면, 다른 프로젝트가 이 DLL을 참조하여 동일한 패킷 로직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일관성을 유지하고 코드의 중복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두 방법 모두 패킷 구조와 관리를 용이하게 하지만, XML은 주로 정의하고 자동화된 코드 생성에 초점을 두며, DLL은 이미 작성된 코드나 로직을 여러 프로그램에서 재사용하기 위함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참고할 수 있는 유사한 질문들이 아래에 있습니다:
1. 패킷 클래스 관련 질문입니다.: 이 게시물에서는 네임스페이스와 클래스 선언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2. Common 폴더에 PDL.xml을 둬야만 작동합니다.: PDL.xml의 위치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능으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어서 질문해 주세요. 곧 지식공유자께서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