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빼먹기 쉬운 구조: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w.개발 Process
지방사람
₩24,200
입문 / 자기계발
더 이상 “남의 주관”에서 살아가는 “나, 자신”이 아닌. “나”라는 사람으로 살아남기! 사회적으로 굳어진 프레임과 거품을 제거하고, 자기 경험과 커리어를 개발과 디자인의 프로세스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하는 Know + How를 익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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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축구 실력이 멈춘 이유를 분석하고, 계단식 성장 원리를 이해하여 정체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주중 15분 훈련, 한 경기 한 목표 설정, 경기 후 세 줄 기록이라는 실천 가능한 루틴을 통해 추가 시간과 비용 없이 꾸준히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실력 정체의 원인을 바꿀 수 없는 조건과 개선 가능한 습관으로 구분하여 분석
계단식 성장 패턴 이해를 통한 정체 구간에서의 지속적인 훈련 동기 유지
주중 15분 훈련, 한 경기 한 목표, 세 줄 기록 루틴의 즉각적인 일상 적용
이런 분을 위한 강의입니다
· 주말에 한 번씩 풋살을 하는데 실력이 멈춘 것 같은 직장인
· 구력은 쌓였는데 같은 상황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분
· 경기가 끝나고 나면 무엇을 고쳐야 할지 떠오르지 않는 분
·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워 연습을 포기하고 있던 분
· 잘하는 사람과의 격차가 왜 좁혀지지 않는지 궁금한 분
1강에서 다루는 내용
[왜 제자리인가]
실력이 멈추는 이유를 노력 부족으로 돌리면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시간, 체력, 피드백, 기록, 회복. 직장인이라는 조건에서 오는 다섯 가지 제약을 먼저 짚고, 그중 우리가 실제로 바꿀 수 있는 영역이 어디인지 구분합니다.
[성장은 계단으로 오릅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성장은 매달 조금씩 오르는 직선이지만, 실제 운동 능력은 계단 모양으로 오릅니다. 확 오르는 구간과 아무 변화가 없는 정체 구간이 번갈아 나타납니다. 대부분 이 평평한 구간에서 그만둡니다. 정체가 왜 실패가 아닌지, 그리고 다음 계단을 무엇이 결정하는지 다룹니다.
[90분 중 공을 만지는 시간은 2분]
주말 90분에서 실제 출전은 30분 남짓이고, 코트 위 다섯 명이 공 하나를 나눠 쓰면 한 사람이 공을 만지는 시간은 2분 정도입니다. 1년을 모아도 두 시간이 되지 않습니다. 이 숫자를 직접 계산해 보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분명해집니다.
[세 가지 지렛대]
주중 15분 연습으로 공을 만지는 절대량을 늘리는 법, 한 경기에 목표를 하나만 정해 운동을 훈련으로 바꾸는 법, 경기 후 세 줄 기록으로 다음 주를 달라지게 만드는 법. 세 가지 모두 추가 비용과 시간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얻어 가십니다
· 내 실력이 멈춘 원인을 조건 문제와 습관 문제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 정체 구간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생깁니다
· 집에서 할 수 있는 주중 15분 연습 메뉴 네 가지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이번 주말 경기에서 쓸 구체적인 목표 하나를 정하고 나갈 수 있습니다
· 경기 후 90초로 끝나는 기록 방식을 익혀 성장이 눈에 보이게 됩니다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실력 향상이 정체되어 고민하는 아마추어 축구 선수
체계적인 훈련 방법을 찾고 있는 취미 축구인
바쁜 일정 속에서도 효율적으로 실력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 축구 동호회원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기본적인 축구 경기 경험
주 1회 이상 축구 활동 참여
자기 개선에 대한 의지와 기록 습관 형성 의지
안녕하세요, 프랭크입니다.
20년 넘게 서버와 씨름해 온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리눅스 서버 운영으로 시작해 지금은 대규모 결제 서비스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맡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AWS로 옮기는 일, 수백 대 규모의 인스턴스를 다루는 일, 새벽에 장애 원인을 추적하는 일이 제 일상입니다.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습니다. "서버에 접속은 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스턴스 타입이 너무 많은데 뭘 골라야 하죠?" 저도 처음엔 똑같이 막혔던 지점입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자료는 대부분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처음 배울 때 있었으면 좋았을 강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 강의의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외우게 하지 않고 이해시킵니다. 명령어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왜 이걸 쓰는지부터 설명합니다.
둘째, 필요 없는 건 과감히 뺍니다. 입문자에게 당장 쓸모없는 내용을 넣어 분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셋째, 안 되는 것도 말합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대신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도 분명히 짚습니다.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게 더 중요하니까요.
강의를 듣고 나서 "아, 여기서부터 보면 되겠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셨다면 제 목표는 달성된 겁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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