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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심박수 기반 안전 훈련 가이드

병원 상담 필요 여부부터 안정시 심박수 측정, 목표 심박 구간 계산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훈련 중단 신호와 부상 징후를 스스로 판단하는 방법을 익혀, 안전하게 러닝을 지속할 수 있는 실전 지식을 제공합니다.

1명 이 수강하고 있어요.

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무제한

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 안정시 심박수 측정과 목표 심박 구간 계산을 통한 개인 맞춤 훈련 강도 설정

  • 훈련 중단이 필요한 응급 신호와 정상 근육통 구분 능력

  • 7가지 자가 점검 항목으로 병원 상담 시점 판단

2강. 뛰기 전 내 몸 점검하기

달리기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확인 절차를 다룹니다. 자가 점검 7문항으로 병원 상담이 먼저인지 판단하고, 안정시 심박수로 내 기준값을 만들고, 언제 멈춰야 하는지를 배웁니다.


자가 점검 7문항

심장, 흉통, 어지럼증, 복약 여부, 관절 상태, 최근 수술, 임신 여부를 묻는 일곱 개 질문입니다. 하나라도 예가 나오면 달리기를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순서가 바뀌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병원에서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세 가지 질문까지 함께 드립니다.

안정시 심박수 만들기

언제 어떤 자세로 재는지, 어느 부위에서 어떻게 세는지, 왜 3일 평균이 필요한지를 다룹니다. 그리고 이게 왜 중요한지가 핵심입니다. 앞으로 12주 동안 오늘 뛸지 쉴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바로 이 숫자입니다.

내 목표 심박 구간 계산

220에서 나이를 빼는 추정식으로 최대 심박수를 구하고, 초보에게 맞는 60에서 70퍼센트 구간을 직접 계산합니다. 시계가 없는 분을 위해 말이 나오는 정도로 판단하는 대화 테스트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멈춰야 하는 두 종류의 신호

오늘 훈련을 미뤄야 하는 여섯 가지 신호와, 달리는 도중 즉시 멈춰야 하는 응급 신호를 구분해서 다룹니다. 후자는 이 강좌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근육통과 부상 신호 구분

느낌, 위치, 시점, 경과, 대응 다섯 가지 축으로 구분합니다. 참고 넘어가도 되는 통증과 멈춰야 하는 통증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강의를 마치면

  • 지금 바로 시작해도 되는지, 병원부터 가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내 안정시 심박수 기준값을 갖게 됩니다

  • 내 나이에 맞는 목표 심박 구간을 알게 됩니다

  • 시계 없이도 지금 속도가 적당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오늘 뛸지 쉴지를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 참아도 되는 통증과 멈춰야 하는 통증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 러닝을 시작하려는 초보자로 안전한 훈련 방법을 먼저 배우고 싶은 학습자

  • 과거 부상 경험이 있어 체계적인 강도 관리가 필요한 러너

  • 심박수 기반 훈련법을 실전에 적용하고 싶은 자기관리형 운동인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 스마트폰 또는 시계로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는 환경

  • 기본적인 사칙연산 능력 (목표 심박수 계산용)

  • 자신의 나이와 평소 건강 상태에 대한 기본 인지

안녕하세요
김병국(프랭크2024)입니다.

커리어인증

627

수강생

44

수강평

3

답변

4.8

강의 평점

31

강의

안녕하세요, 프랭크입니다.

20년 넘게 서버와 씨름해 온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리눅스 서버 운영으로 시작해 지금은 대규모 결제 서비스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맡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AWS로 옮기는 일, 수백 대 규모의 인스턴스를 다루는 일, 새벽에 장애 원인을 추적하는 일이 제 일상입니다.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습니다. "서버에 접속은 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스턴스 타입이 너무 많은데 뭘 골라야 하죠?" 저도 처음엔 똑같이 막혔던 지점입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자료는 대부분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처음 배울 때 있었으면 좋았을 강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 강의의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외우게 하지 않고 이해시킵니다. 명령어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왜 이걸 쓰는지부터 설명합니다.

둘째, 필요 없는 건 과감히 뺍니다. 입문자에게 당장 쓸모없는 내용을 넣어 분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셋째, 안 되는 것도 말합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대신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도 분명히 짚습니다.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게 더 중요하니까요.

강의를 듣고 나서 "아, 여기서부터 보면 되겠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셨다면 제 목표는 달성된 겁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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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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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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