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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국비지원 전자정부프레임워크 강의로 스프링 입문했다가 쌩JSP 쓰는데 취직하고 슬슬 이직하려 다시 스프링을 복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처럼 오래전에 입문했다가 외도하고 다시 스프링 보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강의네요. 말그대로 입문이니까 어느정도 스프링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는분 or 자바 기본도 이해하지 못한 완전 초보분들은 강의 내용이 좀 빈약하다/어렵다 라고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Firebase 서버쪽을 공부하고 싶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남겨 주신 수강평처럼 조금 속도가 빠른 감은 있었지만, 코드가 넘어가기 전에 영상을 멈춰 놓고 따라가는 식으로 수강하니 많이 부담되지는 않습니다! 강의를 듣는 즉시 모든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건 누구라도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능 하나씩 추가할 때마다 github에 올려 놓고 다시 분석하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사수 없이 스프링부트를 업무에 적용한지 1년이 되어가는 시점에 강의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사용하면서도 마법같은 부분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시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알고 있지 않았던 부분도 알게되어, 앞으로의 개발하면서 참고가 많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기 중에 산으로 간다는 표현을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산을 가는 이유를 점점 알게 되는 수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산으로 가는데, 그만큼 스프링부트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집니다. 산으로 갔던 내용이 나중에 연결되는 신기한 경험도 할 수 있죠. (물론 스프링을 약 1년간 업무에 사용해본 저의 주관적 입장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각 강의시간의 2.5배정도 되는 시간을 투자해서 소스코드를 직접 돌려보고 노트정리 및 코드정리를 했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기선님의 다른 강의인 `스프링부트입문`, `스프링핵심기술` 강의를 거쳐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요. 이제 기선유니버스(? 네 마블 그런거 비슷한거 맞습니다 ㅎㅎ)의 큰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이 드디어 마련된 것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 기선님의 다른 강의인 JPA, MVC, 시큐리티에 이어 실제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까지 나와있으니, 천천히 정진해야겠습니다 .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2020년 봄-여름에 걸쳐 스프링부트 2.3 버전으로 강의를 들었는데요. 버전에 따른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새로운 버전에서 다른 부분이 있는 경우는 대부분 질문-답변 게시판에 이미 등록된 질문-답변들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CS 개발자인데 Web 백엔드 개발 기회가 주어져 공부하고 있습니다. 백엔드 개발에 전체적인 레이아웃이라던지 하는게 없고 찾기가 힘들어서 책이랑 무료강좌 보고 있었는데, 이게 제일 간결하고 알아듣기 쉬운 것 같습니다. 남은 무료강좌도 잘 듣고, 이후 강좌까지 들어가면서 회사 내 프로젝트에 최대한 빨리 녹여내고 싶네요!! 좋은 강좌 감사합니다^^

자바8의 다양한 기능에 대한 핵심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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