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9,431개, 만족도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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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분야로 유명하신 모 강사님의 강의를 듣는 것 등등, 스프링 공부는 몇번 시도하다가 포기했었습니다. 특히, 그 강의에서는, 이해하기보다는 그냥 스프링은 원래 이렇게 쓰는 것임을 받아들이라고 강조하셨어서, 스프링은 원래 어려운 놈이고 입문 단계에서는 그냥 익숙해지는 데에 초점을 맞춰야하는구나 생각했었는데요. 이 수업을 듣고보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입문자도 충분히 이해하며 시작할 수 있는 게 스프링이었네요. 직장동료의 추천으로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요. 요약하자면... 설명이 쉽고 친근해서 너무 반갑고 감사한 강의입니다! 요리분야로 치면 딱 백종원 느낌의 강사님입니다ㅎㅎ 1. 인프런 강의 듣다보면 무료 입문강의가 유료 강의 판촉(?)을 위한 용도로 변질되는 경우("~~이러한 것에 대한 설명을 원하시는 분은 제가 찍어둔 ~~~ 강의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시간관계상 자세한 설명은 넘어갑니다."처럼 유료 강의 결제를 유도하는 방식..)도 많은데, 이 강의는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입문강의 그 자체로 충실하여 감명깊었습니다. 간단하게라도 짚고 넘어가주시고, 입문자의 눈높이에서 큰그림을 보여주시고 도식화자료 등을 활용해주시니 정말 좋았습니다. 유료 강의 판촉을 하지 않으셨음에도, 이런 고퀄 강의는 돈주고서라도 더 들어야겠다는 마음이 절로 생기게 되네요. 2. 사실 입문자들은, 핵심에 대한 배움 전에 벌써 환경설정 때부터 애를 먹고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포기하지 않더라도, 이미 여기서 압도되어버려서 진짜 핵심내용은 이미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지요.) Java 설치라든지 IntelliJ나 Gradle 등 스프링을 시작하기 위한 과정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따라할 수 있게 시범을 보여주셔서 크게 겁먹지 않은 상태로 스프링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환경설정 방법을 아는 사람들한테는 너무 지루한 강의일 수 있지 않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강의는 온라인 강의인 만큼, 그것은 수강생이 알아서 스킵하면 될 일입니다. 따라서 영한님 강의처럼 친절한 강의는 단점이 없으며 입문자에게 매우 도움이 됩니다. 3. 개념설명부터 자세히 들어가거나 이미 완성된 프로젝트를 클론받아서 살펴보는 게 아니라, 먼저 작은 분량의 코드를 직접 작성해보고 실습을 경험해본다음에 그에 대한 개념설명을 들으니 확실히 이해가 쉬웠습니다. 더불어, 그냥 커리큘럼스럽게 설명해주신 게 아니라 "아~~ 이렇게 되면 이런 점이 불편하죠. 그래서 ~~이런 걸 쓰는 겁니다. 자, 이제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실제 문제해결 과정에서 그 기능이 왜 필요한지를 경험전달스럽게 설명해주시니 체득이 쉬웠습니다. 4. 테스트와도 연계하여 실습을 마련해주셨다는 점도 이해가 수월했던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더 쓰려면 쓸 수 있겠지만, 너무 좋은 강의라 느낀만큼 표현이 잘 안되네요^^; 한마디로, 스프링 입문 관련 국내 최고의 강의라고 믿고 들으시면 됩니다. 현재 기준 64개 수강평이 모두 5.0점으로 만장일치 만점인데, 이렇게 호불호가 전혀 안갈리는 강의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훌륭한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미 타 언어(자바스크립트, 파이썬)에는 익숙한 상태지만 자바는 익숙하지 않아서, 선수과목 차원에서 자바기초 강의 수강을 마치고, 스프링 입문하기 위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아쉬움을 느끼고 갑니다. 혹시나해서 3회 이상 반복해서 들어봤는데도 여전히 아쉽네요. 1. 인텔리제이, 메이븐 등등, 사실 뭔가를 배울 때 입문자들은 이런 환경적인 것들에서 어려움을 겪기 마련인데 그러한 것들을 이미 알고 있을 것으로 가정하고 스킵하시기도 하고, 2. (환경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설명이 조금 더 자세해질 만 하면, 자세한 설명은 기선님의 다른 유료 강의 수강을 하면 알 수 있다는 식으로 권하고 넘어가시는 부분 등 많은 부분을 '시간관계상' 및 '입문강의이기 때문에'라는 이유로 스킵하신 게 이 강의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더라구요ㅠㅠ 이게 가장 입문강의인데, 입문강의가 이렇게 다 스킵되어있으면 스프링을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좌절감이 많이 들었습니다.(마치 신입지원자가 "다들 경력자만 원하면 난 경력을 어디서 쌓냐!" 생각 드는 거랑 유사한 느낌ㅎㅎㅎ) 시간관계상이라고 하셨지만, 너무 쉽다고 느끼는 수강생분들은 알아서 적정 수준에서 스킵하면서 들을 텐데요. 따라서 입문강의인 만큼 가장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해주셨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강의는 입문용으로보다는 오히려, 다른 입문강의를 찾아서 들은 후 빠른 복습 훑어보기용으로 들어보는 게 효과적일 것 같네요. 참고로 저는 기선님 유튜브도 구독하고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팬인데요. 이 강의는 입문용으로 아쉬웠으나, 그래도 무료강의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어느정도 스프링 개념을 쌓고 복습용으로 다시 들으러 오겠습니다. --- 인프런내 다른 스프링 강의에서 기초를 쌓고 돌아와서 복습용으로 재수강을 했습니다. 이제 이해가 되네요. 입문강의라기엔 꽤 많은 설명이 생략되었던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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