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의 내용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수업 중간 중간에 입문편이라기엔 너무 당연하게 말로 해버리고 지나가버리는 부분들이 있어서 초보자의 입장에서 "뭐지.. 왜 당연한 듯이 말로 하면서 본인이 그냥 하고 지나가버리는 거지.. ? 나는 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따라하라는 거지;;" 하고 당혹스러운 때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면 git bash에서 .jar 파일을 돌린 후에 "자, 이제 이건 꺼버립시다." 하고는 꺼버리시는데 어떻게 끄는 줄을 몰라서 찾다가 나중에서야 Ctrl + C를 입력한 다음 Enter를 누르면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입문 강의라기에는 초보자에게 당혹스러운 부분들이 있어서 종종 난감했습니다.
수업의 내용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수업 중간 중간에 입문편이라기엔 너무 당연하게 말로 해버리고 지나가버리는 부분들이 있어서 초보자의 입장에서 "뭐지.. 왜 당연한 듯이 말로 하면서 본인이 그냥 하고 지나가버리는 거지.. ? 나는 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따라하라는 거지;;" 하고 당혹스러운 때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면 git bash에서 .jar 파일을 돌린 후에 "자, 이제 이건 꺼버립시다." 하고는 꺼버리시는데 어떻게 끄는 줄을 몰라서 찾다가 나중에서야 Ctrl + C를 입력한 다음 Enter를 누르면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입문 강의라기에는 초보자에게 당혹스러운 부분들이 있어서 종종 난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