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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강좌다. 일단 교재(c primer plus)가 있어서 좋다. 강좌를 듣고 교재를 봐도 좋고 교재를 보고 강좌를 들어도 좋았다. 강좌의 내용은 c primer plus보다 풍부하다. 이 강좌의 총 수업 시간만 봐도 어마어마하다. 스스로 정리를 해 놓든, 교재를 보든 복습을 제대로 해야 기억으로 남는 것 같다. c를 잘해 놓으면 여타 언어는 수월하게 된다는 말씀은 절대적으로 맞는 것 같다. 단지 초보가 이 강좌를 정주행하는 것은 비추다. 너무 많은 양으로 인해 시간 대비 효율이 높다고 볼 수 없을 것 같다. 내용에 따라 경중이 있을 것이다. 초보는 그 경중을 모른다. 이 강좌는 레퍼런스의 성격이 강하다. 먼저 C의 기초를 닦은 후 기초에서 빠진 부분을 이 강좌로 채워 넣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강좌는 장점이 많지만 단점도 있다. 설명이 소위 redundant한 경우가 좀 많다. 설명을 더 잘 알아 듣게 하기 위한 강사 본인만의 테크닉일 수도 있지만, 했던 말을 계속 바꿔서 또 한다. 예를 들어 13챕터 2에서, "포인터가 NULL이라면, 파일을 열지 못했다는 의미이다, 스트림을 열지 못했다는 뜻이다"와 같이 포인터가 NULL이라는 의미를 여러 차례 설명한다. 하려던 설명은 "포인터가 NULL이라면, exit(EXIT_FAILURE)로 끝낸다"이다. 중간에 중복된 설명으로 명확함이 좀 떨어지게 된다. 게다가 "포인터가 NULL이라면, " 이렇게 운을 띄우고, 갑자기 fopen을 우클릭하고 스트림 설명을 한다. 그러다 다시 돌아오긴 하지만 한 마디로 정신이 좀 없는 설명이 되고 만다. 처음에 하려던 설명을 끝내고 fopen을 우클릭한 후 스트림에 대한 설명을 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경우는 간혹 있지만 설명의 redundant는 좀 많은 편이다. 혹시 다른 강좌를 또 만드실 계획이 있다면, 똑같은 설명을 paraphrase하는 것처럼 반복하는 건 좀 줄이시는 게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려 본다. 이런 식으로 paraphrase가 많아지면 주어가 뭔지 잊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그 여러 가지 paraphrase된 설명 중 가장 중요한 하나만 전달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본다.

아직 강의 초반 부분 듣고 있기는 하지만 지금 국비학원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학원 다니기 전 일주일정도 유튜브에서 6시간짜리 c언어 강의 들으면서 거의 외우다시피 공부해서 답답한게 많았는데 이 강의 들으니까 왜 이렇게 적어야하는지 어떤식으로 처리가 되는지 이런것들을 알게 돼서 답답한게 뻥 뚫린 기분입니다

강의 자료도 꼼꼼하게 잘 만들었고 내용도 괜찮은데...목소리 볼륨이 너무 작은게 아쉽네요. 해당 강의를 들을 때 마다 소리를 키우는게 상당히 귀찮습니다ㅠㅠ 혹시 초반 강의만 그런건가 싶어서 후반 강의도 체크 해보니 마찬가지네요.

webpack에 대해 전반적인 개념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수강하는 시점에 벌써 각종 모듈, 라이브러리, 플러그인 등이 버전업이 되면서 강의 내용 그대로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오류를 접했습니다. 그래고 그러한 문제 또한 실무를 하다 보면 맞닥뜨리게 되는 것들이고 하니, 그러한 문제 해결 대응 능력을 키우는데에도 많은 능력 향상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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