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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이맘 때쯤 프로그래밍을 처음 공부하기 시작한 대학생입니다. 영한님의 강의로 자바를 처음 접했고, 제네릭까지 정말 재미있게 공부했어요. 동시에 자신감도 생겼죠. 하지만 스프링 입문 강의 앞에서 무너졌습니다. 자바만 알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지만, 완전히 다른 세계였어요. 이게 뭔 소린가 싶어 같은 강의를 여러 번 돌려봤지만 무슨 말인지 도저히 알 수 없었어요. 이러한 느낌은 스프링 JPA, 스프링 DB, MVC 등 다른 강의를 들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결국 10~20%정도밖에 이해하지 못한 채 꾸역꾸역 진도를 나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후 1년간 여러 대외활동에 참여하며 8개 정도의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고 실제 배포하는 경험을 쌓았어요. 프로젝트 경험이 늘어갈수록 기능 구현하는 방법은 너무나도 잘 알겠는데, 제 자신에 대한 의구심은 오히려 커졌습니다. '내가 과연 이 기술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쓰는 걸까?', '왜 이 코드를 이렇게 작성하고 있지?' 습관적으로 작성하던 코드들이 문득 낯설게 느껴졌어요. 그 의문을 해결하고자 1년 만에 다시 스프링 입문 강의를 찾게 되었습니다. 다시 들은 강의는 저에게 엄청난 전율을 안겨주었습니다. 1년 전에는 그저 물음표로 다가왔던 모든 내용이 제 경험과 맞물리며 하나씩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AOP를 설명하시면서 지나가듯이 말씀하신 "현업에서는 높은 성능이 필요한 서비스는 미리 웜업을 해놓는다" 등 이러한 얘기들은 1년 전 저에게는 스쳐지나갔을 얘기들이었어요. 이제는 "아, 내가 겪었던 바로 그 상황이구나!", "이 말씀을 하시는 거였구나!"라며 온전히 제게 다가왔습니다. 드디어 이 강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기쁨과 함께 지난 1년간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깨닫는 순간이었어요. 저는 똑같은 걸 두 번 보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처음봤을 때의 감동보다 덜하니깐요.. 하지만 영한님의 강의는 달랐습니다. 이 강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개발자로서의 제 성장을 스스로 체감하게 해준 강의입니다. 혹시 지금 스프링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분이 있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작은 프로젝트라도 꼭 경험해본 뒤 다시 이강의로 돌아오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럼 저는 다른 강의들 다시 정주행하러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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