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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베이스 같은 걸로 서버는 처음 만들어보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유니티로 게임 클라이언트만 만들던 사람이라 백엔드는 늘 남의 일 같았는데, 랭킹이랑 저장 기능이 필요해서 시작했습니다. 완강하고 나니 후기 꼭 남겨야겠다 싶어서 올려요. 파이어베이스 강의 몇 개 들어봤는데 이만큼 깔끔한 건 처음이었어요. 그냥 되게만 하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코드를 어디에 둬야 하는지까지 짚어줘서, 따라가다 보면 유지보수 가능한 구조로 짜는 감각이 생깁니다. 노션 교안도 꼼꼼하고 코드 주석도 잘 돼 있어서 복습할 때 도움 많이 됐구요. 대충 넘기지 않고 끝까지 같이 구현해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딱 하나, 우편 기능이 없는 건 좀 아쉬웠어요. 게임엔 보상 우편 이런 게 거의 필수라 그것까지 있었으면 완벽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배운 구조 응용하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전해보려구요. 유니티 하다가 서버 붙여보고 싶은 분들께 강추합니다!

면접 준비를 하면서 막연하게 막혀 있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되는 강의였습니다.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준비, 실제 면접 대응, 마지막 처우 협상까지 이어지는 전체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어떤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회사의 관점을 자주 언급해주셔서, 시장에서의 지원자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었고 회사와 지원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지점을 어떻게 찾아가야 하는가 라는 관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면접을 내가 평가받는 자리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기대와 조건을 확인하고 맞춰가는 과정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구직시장에서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자연스럽게 커리어를 돌아보고 어떻게 어필하면 좋을지와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를 점검하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다른 언어를 하다가 파이썬을 배워야 할 일이 생겨서 이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 강의를 수강하고자 하는 다른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해서 리뷰 남깁니다. 1. 모든 강의 영상에 영어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니 구매 전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강의 자료의 대부분이 전부 영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초반에 왜 강의 자료를 영어로 만드시는지 설명하는 회차가 있습니다만, 새로운 것을 한국어로 배워도 어려울 때가 있는데 영어가 많이 익숙하지 않다면 강의가 조금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강사님께서 거의 모든 설명을 이런 식으로 하십니다. 말씀하시는 문장에서 절반 정도는 영어 단어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요점을 하자면요, python-dotenv는요, 환경 변수를 쉽게 management할 수 있고요, security라든지 portability라든지 maintainability에 큰 이점이 있습니다." - "여러분이 프로젝트를 하시다 보면은 이제 devel-environment, 예를 들어서 개발하는 환경이랑 그리고 production environment 이런 게 있거든요. 그래서 각각의 environment에 똑같은 코드를 running을 하게 되는데 credential 같은 게 다를 수 있어요." 2. 초보자도 들을 수 있다고 강의 설명에 써져 있던데, 사람마다 좀 기준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publish, host, Big-O Notation 이런 단어들을 설명 없이 알아들을 수 있으면 무리 없이 수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 강의 수강평 중에 다른 강의랑 병행하면 좋다고 적혀있는 수강평들이 몇 개 있던데 동의합니다. 초보자 분들이나 비개발자 분들이 이 강의만 들으면서 파이썬을 배운다면 어려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초반에 개발 환경 세팅에 큰 시간을 쓰지 않아서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습니다. - 파이썬 개발 시 강의에서 Replit이라는 플랫폼을 사용하는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진입 장벽인 환경 세팅에 너무 큰 시간 낭비하지 않고 파이썬 개발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 강의 영상 시간이 짧아서 좋습니다. - 강의 영상 시간이 10분 내외로 짧아서 부담 없이 듣기에 좋습니다.

처음 강의가 나온 뒤 시간이 지나고 나서 이 강의를 접하게 됐습니다.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빠른 만큼 다루는 기술이나 내용이 이미 Claude code에 채택되어 있는 경우도 많아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중간중간 최초의 설계에서 변질되어, 검증하고 바꾸는 과정이 담겨있는데, 담겨있지 않는 부분도 존재하며, 중간 강의가 업데이트가 됐는지 앞뒤가 좀 매끄럽지 않게 짜집기된 느낌도 간혹 받았습니다. 이런 부분이 현재 바이브코딩에서 주의해야 할 점이구나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이런 저런 노력 끝에 완강을 하게 됐습니다. 분명 새로 알게된 사실도 많고 안되는거 해결해가며 혼자 느낀것도 많아서 성취감이 컸지만 동시에 찝찝함이 조금 남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전공자이고 벼락치기를 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강사분께서 해당 강의 내용을 구성할때 많이 고민을 하신 흔적이 느껴집니다. 가장 어려운 시험의 난이도를 기준으로, 혹은 나올만한 모든 것들을 기준으로 강의를 구성하기엔 무리가 있지요. 또 방대한 이론과 세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 시험에서 각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괄부터 촘촘히 설명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 지점에서, 이 강의는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시험에 적합한 접근으로 설명해주시려는 강의입니다. 이전 내용에 필요한 살을 덧붙이듯 계속 업데이트해주시는 것도 좋고요. 저는 이 강의로 최소 50점을 확보하고, 기출 문제집을 통해 필요한 개념을 파밍하듯이 추가로 얻어가면서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 생각도 그렇지만 100점을 목표로 준비하는 것은 자격증 공부에서 바람직하지 않거든요. 차라리 70점을 목표로 하고 시험을 여러 번 보는것이 더 낫습니다. 8만원에, 컴팩트한 강의를 학습하면서 모든 방대한 내용을 처음부터 친절하게 알려주길 바란다면 기본서로 넉넉히 잡고 공부하셔야죠. 강사마다 학생의 시험을 어떻게 대비시킬지는 의견이 다를 수 있고, 이 강의는 그런 부분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프로그래밍 언어 한가지 정도는 전 범위를 배워보신 분들께서 들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보지 않으신 분들께서 들으시기엔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실 그런분들이 일주일만에 딴다면 자격증 시험 자체가 문제가 있는거겠죠) 그리고 일주일보다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합니다. ㅎㅎ 또한 추가로 설명해주시는 부분에 대한 내용도 파일로 제공해주시면 더 편리한 학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강의입니다. 강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개발 초심자 기준입니다. 전체적인 풀스택 흐름을 잡기에 너무나도 좋은 강의 같습니다. 다만 문법이라던지 코드 구조에 대해서 설명 하는 강의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강의에서 쓰이는 기술스택을 미리 공부하고 수강해도 따라가기 어려우니 강의의 기술스택을 처음 접하시는분들이라면 선행 학습이 필요할 것 입니다. 또한 라이브러리들 버전에 변화가 있어서 다소 강의 내용과 다른 부분들이 있으나 ai라는 소중한 도구가 있으니 ai에게 질문하고 고쳐 나가는것 또한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실무에서 어떻게 풀스택 개발을 하는지에 대한 흐름과 작성된 코드를 보고 왜? 라는 질문을 끝없이 던지며 공부 하기 좋아 하시는분들에게는 너무나도 추천 드리는 강의입니다. 초심자 입장에서 느낀바로는 풀스택 흐름이 뇌에 깊게 박혔고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수강할 가치가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유니티 프로젝트에서 git으로 협업하는 법을 몰라 헤매고 있었는데 마침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다만, 개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부족해서 github 용어에 대해 어느 정도 기초 개념을 알고 있어야 들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처음엔 OpenClaw가 어렵게 느껴졌는데 강의 듣고 나니까 자동화를 어떻게 연결해서 쓰는지 감이 확 왔어요!!! Gmail, 캘린더 같은 실생활 자동화 예시가 많아서 바로 따라 해볼 수 있었고요. AI 에이전트 입문이나 자동화 시작해보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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