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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회독 했는데 내용은 요약본이라기 보다는 대학원생이 족보 정도로 만든. 대학 선배가 후배에게 알려주는 수준 정도의 완성도(내용, 구성, 편집, 오타 등)를 보여줍니다. 유명하고 능력있는 권위자들의 전공서적이나 현물 서적으로 사는 책들도 큰 글자크기와 표로 채운 듬성듬성한 분량 100쪽으로는 3만원을 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상대적으로 부실한 이 요약본에 대한 가격 책정은 부적정한 것 같습니다. 또한, 자료 첫장에 '무료 강의 제공'이라는 홍보가 있는데 이 요약집에 대한 9분짜리 홍보영상으로만 보입니다. (영상 중 '이 자료로 회독수를 늘려라'라는 공부방법이 강의할 정도의 내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이 자료가 초보자들이 감을 갖는 정도에는 도움될 것으로 보이나, 이것만 믿고 시험을 치르기에는 상당히 부족해보입니다. (여담이지만 이 분의 포렌식 강의도 결제하여 수강 중인데, 실강도 아니고 녹화된 인강 영상임에도 중간중간 '아.. 이렇게 해보니 제 컴퓨터는 맥북이라 안되네요'라는 말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강의 준비과정 없이 곧바로 녹화진행한 것으로 보이는데, 설령 강의 전 미리 준비하지 못한 사유로 강의 도중 부족한 점이 발견됐다면 재녹화하여 완성도 있는 강의 영상을 올리셔야 하는게 아닐까요....) ------- 5. 15. 추가 ------------------------------------ 안녕하세요. 훈지손님! 인강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훈지손님의 인강을 수강신청할 때 다른분의 디포 교육을 함께 결제했었는데 해당 교육과 훈지손님의 무료 강의를 헷갈렸던 것 같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무료로 올려주셨는데 오해하여 죄송합니다. 그리고 학습자료 부분에 대해서도, 유독 공부자료가 부족한 디포 분야에 새로운 요약집이 생겨서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기본 전제를 먼저 언급하고 다른 부분을 언급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도 죄송합니다 ^^;; 좋은 마음으로 활동하시는데 의욕저하가 잃어나지 않도록 저 역시 댓글을 달 때 조금 더 주의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이 강의에 대해서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나만 알고 싶은 강의" 입니다. 전공자라서 대학 강의도 들어봤고 인프런에서 다른 강의들도 들어봤으나 이 가격에 이만한 퀄리티를 주는 강의들은 없었습니다. 일단 강의 내용 자체도 굉장히 탄탄하고 강의 기간도 넉넉하게 주셔서 학기 중에 들어도 기간 내에 충분히 수강 가능합니다. 전공자라 기본적인 내용들은 이해하고 있었으나 강의를 보다보면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너무나 쉽게 설명이 되어있고, 강의 자료의 퀄리티도 좋아서 수강 후에 자료만 보고도 충분히 복습 가능한 수준으로 정리되어있습니다. 다른 말 필요없이 올해 가장 돈을 잘 썼다고 하는게 있다면 아마 이 강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고, 사실 더 받아도 그만한 값을 한다 생각합니다. 비전공자 완전 노베이스 0부터 취업 가능한 수준의 개발자까지 성장시켜주는 부트캠프입니다. IOS 개발에 필요한 CS 부분도 다뤄주십니다. 취업을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추가적인 학습과 포트폴리오가 필요하지만 취업까지의 로드맵을 제공하고, 이것까지 알려주나 싶을 정도로 내용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잠깐 얘기하자면 구글 검색하는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본인이 비전공자인데 IOS 개발자를 꿈꾸고 있거나, 전공자이지만 전공 지식도 빈약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IOS 개발자에 대해 한번 찾아보시고 진로를 정하셨다면 바로 이 강의 들으시면 됩니다.
정말 유저 리서치 이 파트는 모든 예비 UX 디자이너라면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네요. 강의 들으면서 제가 얻은 세 가지를 정리하자면, 첫 번째, UX에 대한 명확한 이해 이해하기 어려운 프로세스를 프로젝트의 실제 예시를 통해 설명해 주셔서 바로바로 이해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개념에서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셔서 말씀하신 내용이 머릿속에 확실히 남습니다. 두 번째, 포트폴리오 방향성 주위에 교수님, 지인들에게 피드백을 꽤 받음에도 사실 방향성을 잡기 어려웠습니다. 피드백을 받아도 이유를 잘 모르니 제대로 흡수하지도 못했고요. 하지만 에릭 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그간 받았던 피드백이 무슨 말인지 다 이해가 가더라구요. 객관적인 눈으로 제 포폴의 장단점을 분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실행력 향상 강의를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닌 수강생 스스로 실행해 볼 수 있도록 세세한 가이드(현업에서 사용하는 실제 기획서, 인터뷰 대본 등)를 제공해 주십니다. 그 결과, 취직을 해야지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한 사용성 테스트를 강의 듣고 바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너무 잼있더라구요.. 가이드 덕분에 자신감있게 바로 실행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UX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말하기 어려웠는데, 에릭 님의 강의를 듣고 이젠 확실히 알 것같습니다. UX 디자이너는 사용자를 일선에서 변호하는 일이라고 하신 말씀이 너무 인상에 남네요..ㅎㅎ 앞으로 사용자를 잘 변호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값진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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