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82,988개, 만족도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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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를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OpenClaw로 실제 자동화를 어떻게 만드는지 흐름이 한 번에 이해됐습니다. 실습 위주라 바로 따라 해볼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강의였습니다!

최근에 토스페이먼츠 면접에 불합격하게되어 제가 부족한 점을 피드백받고 싶어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대학생 입장에서 면접관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알기 어려웠는데 그런 점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제 이력서도 강의에서 사용이 되어서 영광이었고 면접에서 어떤 부분을 물어보시겠구나! 하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강의입니다 꼭 들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좋은 강의입니다. 리뷰를 적어보자면 설명이 많이 부족합니다. 예를들어 화살표 함수의 경우 prototype의 상속을 받지 않는다라는걸 설명해주실 때 왜? 라는 이유나 화살표 함수가 왜 ES6에 등장했고 무슨 결핍이 있었냐등의 배경이 설명이 되면 이해하기 쉽지만 이런 설명들이 많이 빠져있습니다. (안그래도 강의 시간이 길어서 많이 축약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니어 프론트엔드 입장에서 여러 이슈에 대해 생각을 확장하기 위한 키워드나 큰 숲을 그리는데는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강의를 통해 몰랐던 영역의 숲이 있다는걸 경험하고 각 숲에 있는 나무에 대한 공부는 개인적으로 AI에게 물어가거나 구글링 하면서 공부하면 좋을꺼 같습니다.

이직이 좀 쉽지 않다보니 이력서 강의에 이어 면접 강의도 수강하였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면 단순 면접만 얘기하는 것이 아닌 개발일을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길을 알려주시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면접의 본질이 뭔지 스스로 생각해보게 되어서 기술면접 보기전 필수 강의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영한님의 DB 시리즈 완결을 앞두고 입문편을 일단 들었습니다. 시니어개발자라도 기초라고 무시하면 안되고, 기초적인데 중간에 모르던 부분들도 드문드문 있어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쉬운 설명은 늘 장점이구요. 이 시리즈도 들으시면 진짜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저는 다음 스텝 들으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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