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제 90% 정도 들었는데,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남겨 드립니다. 1. 중간에 "어" , "그" 와 같은 불분명한 추임새가 자주 사용됨 - 제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강의도 몇번 들어봤는데, 코드에 집중하시느라 그러시는 건가? 하고 생각했었습니다만 꼭 그렇지도 않더군요. 강의 한번에 "어"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2. 소리가 전체적으로 안들림 - 음량이 작은 곳에서 진행된 곳인지 목소리가 전체적으로 잘 들리지 않습니다. 다른 강의를 듣다가 이 강의로 돌아오면 확실히 작은게 느껴집니다. 딕션도 떨어지는 것 같구요. 3. 1번, 2번에 이어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자신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 내용 자체는 괜찮은 것 같은데, 영문 자료를 사용해서 그런지 발음이 계속 뭉개지는 느낌입니다. 근본적으로 제가 "배운다"기 보다는 "공부하기 위해 찍은 자료를 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다른 분이 지적하신 것처럼 산만해지는 느낌도 그래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즉, 스피치가 아니라 그냥 공부하기 위한 영상자료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 이외에는 쿠버네티스가 실전적으로 어떻게 쓰이는지, 용어들이 작성된 PDF자료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감정이 상하셨다면 사죄의 말씀도 같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이제 90% 정도 들었는데,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남겨 드립니다. 1. 중간에 "어" , "그" 와 같은 불분명한 추임새가 자주 사용됨 - 제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강의도 몇번 들어봤는데, 코드에 집중하시느라 그러시는 건가? 하고 생각했었습니다만 꼭 그렇지도 않더군요. 강의 한번에 "어"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2. 소리가 전체적으로 안들림 - 음량이 작은 곳에서 진행된 곳인지 목소리가 전체적으로 잘 들리지 않습니다. 다른 강의를 듣다가 이 강의로 돌아오면 확실히 작은게 느껴집니다. 딕션도 떨어지는 것 같구요. 3. 1번, 2번에 이어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자신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 내용 자체는 괜찮은 것 같은데, 영문 자료를 사용해서 그런지 발음이 계속 뭉개지는 느낌입니다. 근본적으로 제가 "배운다"기 보다는 "공부하기 위해 찍은 자료를 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다른 분이 지적하신 것처럼 산만해지는 느낌도 그래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즉, 스피치가 아니라 그냥 공부하기 위한 영상자료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 이외에는 쿠버네티스가 실전적으로 어떻게 쓰이는지, 용어들이 작성된 PDF자료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감정이 상하셨다면 사죄의 말씀도 같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