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6,558개, 만족도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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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 수 있는 별점 최대 개수가 5개인게 너무 아쉬울 따름. - 강사님이 말하는 문장들의 구조가 대부분 완벽함. 많은 인강들을 들어본 결과, 주어 동사 목적어 등의 문장 구조가 난잡하여서 설명하는 문장들을 이해하기 위해 추가적인 에너지가 필요한 강의가 많음. 하지만 이 강의는 그냥 듣는대로 바로바로 이해가 됨. - 설명하는 호흡이 짧고 간결하고 담백하여 술술 들리고 술술 이해됨. - 수강생 친화적인 강의. 수강생들이 학습하면서 헷갈릴 만한 부분을 미리 예측하여 언급함. 더욱 신경써서 이해해야 하는 부분을 미리 점지해주는 효과. ex) circuit breaker의 OPEN이라는 개념이 긍정적인 의미가 아닌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된다는 것을 강조해줌. *총평* Foo님의 새로운 강의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첫 부분에서 사운드가 조금 왔다갔다 하는 게 연속해서 들을 때는 불편한 부분이 있었으나 갈수록 신경쓰셔서 강의 세팅 부분도 발전하는게 눈에 보여 좋았네요. 개인적으로는 깊다기 보다는 약같은 얕은 느낌으로 정말 많은 내용을 다루는 강의입니다. 유튜브를 비롯해 파이썬 강의는 정말 많지만 대부분이 여러분들도 잘 아는 것처럼 그런 강의들은 비기너용 수준의 강의거나 파이써닉 하지 않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초를 가르치기 위한 강의가 많습니다. 특히 근래 대학에서 C언어에서 파이썬으로 대학 1학년 첫 프로그래밍 언어로, 파이썬의 언어적 특성은 최대한 죽이고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가르치기 위해 채택된 지도 이미 시간이 많이 흘렀지요. 어찌보면 파이썬이라는 언어는 프로그래밍을 하는 입장에서 강의도 많고 자료도 많지만, 역설적으로 정말 파이썬 개발자를 위한 강의는 거의 없는 좀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는 생각을 문득하고는 합니다. 심지어 시중에 나온 책들 조차도요. 그런 점에서 이 강의는 초보자분들에게 좋지만, 저처럼 이제는 조금 더 파이썬을 깊이 파보고는 싶은데, 파이썬에 존재하는 너무 많은 패키지와 기능 중 어떤 것들이 실제 필드에서 쓰이는지 고민되는 분들에게 특히 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사견이지만 파이썬 버전에 대해 정리해주신 부분은 특히 더 인상적이고 정말 뜻깊었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3.8을 쓰고 있었는데요. 3.11에서 속도향상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진지하게 파이썬 버전업에 대한 고민과 함께 너무 이런 쪽으로 귀를 닫고 살았다는 안이한 반성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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