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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주 예전 Java6로 개발한 적이 있어서 그나마 다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 세션을 듣는 느낌이었습니다. 빠른 템포로 필요한 부분만 짚어주십니다. "Practical 모던 자바" 라는 책 앞 부분만 잠깐 훑고 왔는데 비슷한 내용이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Retention 애노테이션, Target 애노테이션, PermGen 내용이 나오는데 이걸 모르면 이 강의를 들을 때가 아니라는 것은 강의 소개란에 나와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빠른 시간 내에 필요한 정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서, 수강을 고민 중이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자세히 후기를 남겨봅니다 :) [강의를 듣게 된 배경] - 저는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에서 Ad Tech와 데이터를 보다 잘 활용하여 광고 성과를 정확히 측정하고 개선하도록 돕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 다만 팀이 새로 신설되어 사수없이 업무를 하다보니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세스가 잘 확립되어 있지 않아서, 팀의 업무 시스템을 안정화해보고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강의를 들었는지] - 개인의 의지 만으로 완강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할 것 같다고 생각되어 디스코드에서 스터디 멤버를 모았습니다...! (생각보다 저 같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ㅎㅎ) - 비슷한 목적과 의지를 가지신 분들을 모집하여 스터디 그룹을 개설하고 1) 강의 완강, 2) 서로의 경험 공유를 목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 실무를 하다가 바로 필요한 내용들이 강의에서 다뤄진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그 때마다 강의를 띄워놓고 핸드북처럼 참고하면서 업무를 하였습니다. - 새롭게 알게된 내용들이나, 팀원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내용들은 지라 컨플루언스에 문서로 정리하여 공유하고 팀 내에 지식을 전파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어떤 부분이 개선되었는지] - 기존의 데이터 관련 다른 강의들은 기술적인 부분을 다루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이런 기술적인 부분들보다는 당장 현업에서 가장 필요한 소프트 스킬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 그 동안 이름도 모르고 실행해왔던 프레임워크나 방법론들에 대해 이름을 붙여주면서 커뮤니케이션이 좀 더 명쾌해졌습니다. - 특히 문제정의 프레임워크나 데이터 로그 설계 부분이 저의 도메인과 가장 밀접한 부분이라 이 부분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 기존에 알지 못했던 여러 방법론들을 알게되면서 문제를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는지] - 취준생보다는 현직자에게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의 보다보면 맞아맞아 하면서 격하게 공감하는 모먼트가 정말 많습니다...) -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통하는 마케터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GA나 Appsflyer등 트래커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 그 외에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ㅎㅎ 모두 화이팅입니다!

하루 강좌 듣고, 주말에 문제 풀고해서 합격 강의가 잘 정리 되어 있네요. 강의 듣고, 문제 풀고 그런데 문제를 풀더라도 개념을 알아야 하고 단어나 내용 등이 헷갈린 것도 있으니 문제 풀면서 다시 한번 내용을 점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정리도 해서 보는데 너무 축약하니 문제 풀 때 좀 헤매여서 정리는 자세히 하는게 좋더군요.

잘못 알고 있거나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자료들은 대부분 대동소이하고 내용도 자세하지 않은데 이 강의는 설명이 상세합니다. 자격증을 딸 목적은 아니라서 ITIL과 ITSM을 이해하는 거에 집중했고 결과적으로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앱을 개발할 때 기본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예제를 통해 상세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부업으로 시작해보자. 라고 생각을 했지만 시작부터 앞에 안개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막연했고 답답했습니다. 시중에 책들을 찾아 보았고 읽어 보았지만 좀 더 구체적인 것들이 필요했습니다. 물론 최근 유튜브와 같은 곳에 무료 강좌들도 있지만 이왕이면 체계적으로 정리 되어 있는 강좌를 들어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왕이면 돈을 지불한 만큼 더 열심히 볼거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의 강좌를 선택하여 보기 시작했습니다. 장점1 부담 없는 시간입니다. 강좌 전체 합이 2시간13분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 안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30분씩만 들어도 4일이면 넉넉히 가능하여 초보 셀러로 진입하는데 크게 부담 없는 시간을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장점2. 초보 셀러가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잘 담았습니다. 제품 판매 방식에 관한 다양한 방식을 안내해 주셨고 그 중 어떤 걸 먼저 하면 좋은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또한 제품 판매의 큰 사이클을 해당 강좌로 한 바퀴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수입부터 판매, 배송 그 사이에 일어나는 세부적인 일들, 팁들을 안내해 주셔서 무엇보다 제 눈앞에 안개가 사라진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돈이 돈을 법니다. 좋아진 세상이라 다양한 채널에서 무료 강좌도 들을 수 있죠. 하지만 연인이 먹을 맛있는 저녁 식사 한끼 비용으로 투자하세요. 그 투자가 몇 배로 어떻게 찾아 올지 모릅니다. 추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강의는 아니였다고 생각해요. 기본적인 자바 프로그래밍의 기본 지식을 얻는 시간인데 여러가지 한꺼번에 메소드나 클래스 등을 한꺼번에 만들어 여기저기 너무 많이 왔다갔다 하다보니 코딩을 이해 못하는게 아닌데 나도코딩님이 설정한 상황?이나 다른 것을 이해하는데 오히려 시간을 더 투자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 상황에서 말로만 말고 조금 정리된 것을 같이 공부하고 코딩을 공부를 들어가거나 혹은 공부를 마친 이후에 다시 공부했던 코딩에 대해 한번 복습하는 과정을 거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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