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6,498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저는 nestjs를 사용하는 5개월차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항상 oop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다는 생각을 해오다가 학습자료도 자바가 방대하고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이해하기에도 자바가 훨씬 좋겠다 싶어 자바 강의를 수강하기시작했습니다. 매 강의 마다 정말 신세계의 연속 입니다. 강의 내용이 전혀 지루하지도않습니다. 이전에 타 플랫폼에서 자바 강의를 수강을 했었는데 그때는 자세하게 스프링이 왜 이렇게 돌아가고 이렇게 돌아가는 이유가 뭔지는 알려주지 않고 "여기선 그냥 @어쩌고 쓰면 작동 합니다." "이럴땐 @어쩌고 달아 놓으면 작동합니다." 와 같은 식으로만 알려줘서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지금은 하나씩 퍼즐이 맞춰지고있는 기분입니다. 사프 , 스터디도 전부 자바로 진행할 정도로 관심이 많아지고있습니다. 로드맵 이제 시작이지만 시작부터 너무 흥미진진하게 진행하고있어 굉장히 만족하고있습니다.
최근 Hot 한 강의
-
[퇴근후딴짓]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작업형1,2,3)
-
AI 시대, 개발자여 아키텍트로 오라!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설계의 원칙과 실전
-
월 1,000달러 지출하며 알아온 Claude Code 길들여 혼자 만드는 AI 개발팀
-
“AI 딸깍의 시대” 개발의 새 방향: 시스템 디자인의 큰 그림
-
채널톡 면접관이 직접 알려주는 CS 면접 대비 - 분산 시스템 1편
-
OpenRig로 굴리는 AI 에이전트 팀: 역할별 모델(Opus·Haiku·Sonnet·Codex)과 Tailscale·RustDesk 원격
-
Claude Code 해부학: 아는 만큼 달라지는 바이브 코딩
-
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초부터 실전까지
-
MAU 3,000만 토스 개발자가 알려주는 금융 백엔드 실전: Outbox, 멱등성, Dual Write
-
카카오 면접관의 Multi AI Agent Architecture [ A2A Protoc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