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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AI 패러다임에 결국 근본은 백엔드가 되겠구나 싶어서, 돌고 돌아 자바 백엔드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객체지향개념을 잡고 싶어서 영한쌤의 도움을 받고자 수강했습니다. 다형성은 개념이 이해되는듯 마는듯 하는데 다형성을 적용시켜서 코드를 리팩토링 하기까지는 조금 어렵네요. 딱 6개월 동안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공자이고, 취준을 위해서 면접대비용으로 전반적으로 cs를 복습하고자 책을 구매했고, 강의도 있어서 책 복습 느낌으로 수강했습니다. 저자님께서 컴구+운체, 네트워크, 면접대비용cs 이렇게 세가지 cs책들을 출판하셨는데 전부 수강할 예정입니다. 먼저 강의가 그냥 책읽기라고 하시는 의견들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무료강의가 이정도 퀄리티면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먼저 읽고, 강의를 들으면서 한번 복습하고 정리하면 더더욱 효과적일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인서울 대학 출신인데도 컴퓨터구조나 운영체제가 그렇게 심화해서 학습하는 과목은 아닙니다. 특히 운영체제는 공룡책으로 수업해도 워낙 섹션마다 너무 깊게 파고들어서 한번에 이해하기도 어렵고,한학기만에 진도를 빠르게 나가야 하니 지나고나면 다 까먹습니다 ㅋㅋㅋㅋ 대학에서는 보통 논리회로부터 시작해서 리눅스도 배우고 그러는데 영문자료로 수업하고 배워도 지엽적인 내용으로 강의하시기때문에 한번에 이해가 안갑니다. 근데 이 책과 강의는 그런 지엽적인것들을 배제하고 딱 필요한 부분을 개론적인 느낌으로 알려주시는 마치 2학년 과목정도의 느낌으로 알려주십니다. 여기서 학습한 내용을 기초로 cs면접책을 보면서 실제 면접에서 나올 부분만 학습하는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대학다닐때 저자님의 책과 강의를 먼저 알았다면 대학생활이 조금 더 쉬웠을거라고 생각합니다..ㅜㅜ 교수님들이 강의력이 다들 좋은게 아니니까요. 잘들었습니다

타 언어에서 자바로 전환하기 위해 책보다는 강의가 더 나은 것 같아 듣게 되었습니다. 학생 시절 자바를 배웠을 때는 이해 못했던 부분들을 책이 아닌 강의를 통해 들어서 그런지 더 많이 이해가 되고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백문불여일타" 이 걸 통해 보기보단 자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방법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yside6 기본 위젯 공부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실제 사용될만한 프로젝트가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약간의 개발을 해보았다 하는분들은 이정도만가지고도 간단한 GUi 앱을 빠르게 만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전에 Tkinter 로만 툴을만들고 pyside6을 배우는데 매번 포기하였는데 자꾸 보다보니 오히려 메서드 또는 클래스들이 직관적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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