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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Colice Lab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 쿠폰을 지원 받아 직접 수강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동안 규모가 큰 프로젝트를 진행할 기회가 많지 않아 Jira를 제대로 다뤄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협업 툴의 정석을 배운 느낌입니다. 단순히 기능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애자일 방법론이 실제 워크플로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쉽게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막연했던 개념들이 정리되었고, 이제는 팀 프로젝트에서 이슈 관리나 스프린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저처럼 Jira가 처음이거나 협업 툴 입문 단계인 분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실무 핵심 위주라 지루하지 않게 완강했습니다!

강의 퀄리티가 만족스럽지 않아요. PPT로 정리한 문서를 그냥 소리내어 영어로 읽어주는 강의라 반 정도 수강하다가 더 이상 들을 수가 없어 껐습니다. 스스로 개발을 잘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다른 문제 같네요. 대학 다닐 때 능력없는 교수님이 책 몇 페이지 읽어주고 수업 마치는 그런 기분을 이 강의에서 똑같이 느꼈네요. 영어 잘하시는 거 알겠고, 영어를 준비해야 한다는 말도 알겠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타켓팅 같네요. 잘 모르니까 쉽게 익히고자 강의를 수강하는 건데 영어 원문을 원문 그대로 읽어 내려가면서 진행하고 계속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시면 ... 그냥 강의 수강 안하고 앤트로픽 공식 사이트에서 한글로 제공하는 문서를 순차적으로 읽어가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강사분의 다른 강의들도 관심이 많았는데 다 이런 식일까봐 수강하긴 어려울 거 같네요.

시리즈를 간격이 떨어져 출시하니 새 강의가 나오면 이전 강의를 다시 보고 수강을 듣는 편이라 중복 학습으로 좋은점도 있었지만 hermes agent 출시로 병행으로 많이 이용하는 추세에서 3부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대부분 아직은 openclaw와 hermes의 장점이 있어 같이 많이 이용하는 것 같은데 비교설명 추가가 3부에 있거나 차후 hermes 강의 계획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컴이라는 공간을 떠나 밖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openclaw의 장점이 들어나는 강의였습니다. 1부에 이어 재미나게 봤습니다. 텔레그램 이외 discord, slack 등 추가적 설정 예시가 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 욕심도 들었습니다. 다른 메신저를 해볼려고 하니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openclaw 강의를 즐겁고 재미나게 봤습니다. 비개발자인지라 초보자가 보기에 적합한 내용으로 어려움없이 따라했습니다. 다만 수강자의 자율성 보장을 위해 샌드박스 환경인 docker 뿐만 아니라 vps 또는 맥미니로 docker없이 설치시 비교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후기는 Colice Lab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 쿠폰을 지원 받아 직접 수강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Jira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실제로 써본 적은 없었습니다. 이번에 팀 프로젝트에서 처음 도입하게 되면서 제대로 배워보자 싶어서 수강했습니다. 막연하게 이슈 관리 툴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Agile과 Scrum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줘서 왜 이런 방식으로 쓰는지 이유를 이해하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스프린트 플래닝이나 칸반 보드 운영도 실습 위주로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손에 익었고, Confluence랑 연동해서 문서와 이슈를 연결하는 흐름은 실제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Jira를 처음 쓰는 분께 특히 추천합니다.

1부 강의에 이어 2부 강의를 수강할 때 정말 이해도 잘 안되고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강사님이 의도한 원리를 설명하고자 했던 것을 몸소 체험한 것 같습니다. 리액트 프로젝트가 걱정이 많이 되는데 강의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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