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84,807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본 후기는 Colice Lab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 쿠폰을 지원 받아 직접 수강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개발자들로 이뤄진 팀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 여러 힘들었던 점들 중 하나가 바로 jira를 사용한 일정 및 프로젝트 관리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강의들을 찾아보곤 했는데 대부분 기능에 대해 간단히 다루기에 충분한 학습이 힘들었는데 해당 강의의 경우 jira, confluence 사용법에서 나아가 프로젝트 관리에 대해 배울 수 있어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바이브코딩을 공부하고 싶어서 둘러보던 중 이 강의 덕분에 확실한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공식 문서를 기반으로 스펙을 꼼꼼히 짚어주시고 다른 강의들과는 다르게 꾸준비 업데이트 반영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여러 예제와 여러번 반복으로 조금은 자신감이 붙은거 같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따라하기만 해봤는데 이제 하나씩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드는 강의 기대해 봅니다!

"본 후기는 Colice Lab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 쿠폰을 지원 받아 직접 수강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Jira와 Confluence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실제 프로젝트에 여러 기능을 적용하는 방법도 세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고, Slack등의 외부 앱에 알림을 설정하는 방법도 적혀 있어 이메일외에 다른 알림의 형태로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새롭게 여러 방법론과 프로젝트의 진행을 관리하기 위해 Jira와 Confluence를 활용할 때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도입에 대한 고민이 많은 분들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후기는 Colice Lab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 쿠폰을 지원 받아 직접 수강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평소 Jira와 Confluence를 이름만 들어봤지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슈 관리, 스프린트 운영, 문서화 방식 등 협업 과정에서 필요한 기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Jira와 Confluence를 함께 사용하는 이유와 실무에서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협업 툴을 처음 접하거나, 사용은 하고 있지만 전체 흐름이 잘 안 잡혔던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퀄리티가 만족스럽지 않아요. 필요한 내용이라 망설임 없이 결제했는데요. 강사분의 설명이 수업 몰입도를 너무 방해합니다. 말씀을 너무 더듬으시고, 불필요한 추임새가 많아서 설명에 집중하기 힘드네요. 완강을 할거긴 한데, 수업 듣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중간에 수강평 남깁니다. 완강후에는 수강평이 바뀔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무료로 풀린 gsap을 반영하지 않아서 별3개를 드립니다! 그리고 바로 적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여러번 반복해서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뭔가 예시 작업물이 예뻤으면 좋겠습니다.

미쿡님 덕분에 클로드와 Claude Code를 다시 접해보고, 직접 여러 기능을 체득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 모든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기보다는, 꼭 필요한 부분을 먼저 보고 나머지는 직접 사용하면서 익혀가는 방식이 더 잘 맞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도 그런 방식으로 참고했고, 이후 약 2달 동안 클로드와 Claude Code를 여러 방식으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강의 자체는 클로드를 다시 검토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Claude Code나 최근 공개된 디자인 관련 기능은 초기 테스트 대비 인상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 다만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제 기준에서는 아직 이 도구를 전적으로 의지해서 쓰기보다는 어느 정도 사용 경험과 판단 기준이 있는 사람이 보조 도구로 활용할 때 더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예전에 클로드를 오래 쓰지 않게 되었던 이유와 비슷한 지점도 다시 느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 작업 방식에는 ChatGPT처럼 대화 흐름과 기억을 잘 이어주는 서비스나, Gemini처럼 구글 생태계와 결합된 서비스가 더 잘 맞는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강의가 아니었다면 클로드와 Claude Code를 이렇게 진지하게 다시 테스트해볼 기회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막연한 인상이 아니라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게 맞는 도구와 맞지 않는 도구를 구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강의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