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6,497개, 만족도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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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ㅠㅠ 자바여러번 복습하면서 '나 이제 좀 아는구나' 싶었는데, 이 강의 들으면서 이해하지 못하고 따라치기만해서 약간 자괴감도 느껴졌어요... 근데 이 입문강의 전체 다 듣고, 백엔드 전체 로드맵 설명해주시는 영상을 다시 보니, 앞으로 공부할게 엄청 많은데, 그 전체그림을 대략 스케치 해주신거라는걸 다시 리마인드하게됐어요. 당연히 제가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고, 앞으로 다음강의 잘 흡수하면서 배워야겠다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자바 강의와 스프링 입문강의간 격차가 있어서 조금 힘들었지만, 다음강의서부터는 자바에서 그랬던것 처럼 잘 설명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바국비과정에서 요즘 순수 JDBC+Template으로 하고 있는데, 이 강의서 그걸 인터페이스에 한줄로 해결하는거 보면서... 더 빨리 배우고 싶어졌습니다ㅋㅋ 로드맵 정말 감사합니다!!
대학 강의에서 스프링을 배웠는데 영한님 코드와 흐름을 차용해 배웠을 만큼 체계적으로 잘 구성되어있다고 느낍니다. 사실 이 입문강의를 개강 전에 미리 조금 들어보았을 때는 mvc 구조나 여러 리포지터리 방법들을 한번에 이해하기 힘들었을 정도로 어려웠었습니다. 하지만 한 번 더 들어보았을 때는 조금 더 이해하기 수월했고 종강 후 다시 들어보는 시점에서도 이해되는 부분이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스프링을 완전히 처음 경험해 보는 분들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여러 번 들어볼수록(스프링을 조금이라도 경험해봤다면 더더) 확실히 큰 그림이 무엇인지 알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입문 강의가 이 정도라는 게 정말 믿기지 않고 영한님께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다음 강의에서 뵙겠습니다!
코린인데 강의에서 벽이 느껴지네요 완.벽 수강 전에 완성된 사이트를 보고 이걸 어떻게 만드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완강한 지금은 어떤 사이트든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물론 시간은 조금 걸리겠지만요!) 왜냐하면 강의에서 큰 문제를 작은 문제들로 나누어 하나씩 해결하는 방식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감이 점점 커져갔고, 이제는 어떤 사이트든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사님의 체계적인 설명과 실습을 통해 복잡한 문제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원래 리뷰 길게 잘 안 쓰는데 수강평이 별로 없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쪼끔 길게 남겨봤습니다. 이제 여름이라 모기도 많은데 강의 들으면서 감동의 박수 치다가 모기 잡을 준비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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