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81,191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데이터 어디서 다운 받는지, 바스켓 용어가 뭘 말하는지, 테이블 간 조인은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셨음 해요

설명도 잘 해주시고 너무 좋은데, 자료를 미리 만들어 두었으면 더 좋을 거같아요 라이브코딩이지만, 즉석에서 하다보니 변수명도 testssss 이런식으로 하니 헷갈리게 되구요 화면도 위와래 왔다갔다하면서 집중력이 흐려지는거같아요 이런것만 빼면 설명을 잘하시고, 필요 핵심을 잘 말씀해주십니다.

전체적으로 배우고 나면은, 이건 할 수 있다란 생각을 갖게 해주는 강의임. 참고로 마지막 cufflinks의 경우, 업데이트가 6~8년 가량 업데이트가 전혀 안되어있어서 numpy랑 python 호환이 지금이나 앞으로 실습하는 분들이랑 호환이 안 맞을겁니다. 그러면 시작부터 파이썬을 3.10 정도에 맞춰서 실행해야합니다. 아니면 가상환경 따로 만들어서, 거기만 파이썬, 넘파이 다운그레이드해서 실행해야 할 듯.. 이게 싫으면, cufflinks는 생략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강의의 완성도는 탄탄하고,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

지난번 스프링 배치 강의도 재밌게 잘 들어서, 이번 강의도 수강했습니다! 로그공부는 맨날 해야지 생각만 하고 미뤄뒀던 것 같은데 이번 기회로 공부하게 돼서 너무 좋아요! ㅎㅎ 오늘은 로그쪽 강의 수강하고, 주말을 이용해서 모니터링 강의도 수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사님 말투가 귀에 쏙쏙 박혀서 좋아요 ㅠㅠ!! 로그 강의 고민하시는 분들 있다면 추천드립니다!!

처음 이력서를 써보려니 무엇부터 적어야 할지, 내 경험이 경력이 될 수 있을지 너무 막막했어요. 그런데 이 강의를 보면서 이력서의 구조와 핵심을 확실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첫 시작이 두려운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이제는 자신 있게 빈 화면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래 몰랐던 강의주제인데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없는 강의는 처음입니다.

요즘 같이 취준생에게 어려운 시기에 큰 동기부여가 되고 방향성을 다시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라이브 세션 내내 재민님이나 향로님 같은 분이랑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수강평을 재민님께서 보실진 모르겠지만, 한 가지 질문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 남겨봅니다. 어제 "재민님이 지금 취준생이면 무엇을 하실 건지?" 질문드렸었는데요. 그렇다면 재민님이 생각하실 때 취준생 입장에서 CS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하는지, 특히 취준 기간 동안 서비스를 운영하며 CS 학습을 어떻게 병행하는 것이 좋을지 재민님의 인사이트가 궁금합니다. 다들 "CS가 중요하다."라고는 하지만, 보통 학부생 때는 CS를 소위 학자형 방식으로 알려주다 보니, 혼자서 CS를 어떻게 접근하고 학습해야 하는지에 대해 참 고민이 많습니다. CS는 끝도 없기도 하고요.. 아마 이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는 신입이나 취준생이 주변에 많다고 느끼는데, 이 주제와 관련해서 강의를 찍어주시거나 유튜브 강의로 생각 공유해 주시면 많은 분들께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다시 한번 좋은 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라이브 세션 끝나고 재민님 강의 바로 구매했어요 ㅎㅎ

퇴직금으로 자기개발에 투자하게 되었는데, 비전공자라 걱정도 있었지만 강사님께서 체계적으로, 또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만족합니다!! 앞으로의 강의도 너무 기대되네요! 우리모두 화이팅~!

클라우드가 중요하다고 하니 일반적인 AWS책이나 강의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러기전에 AWS가 아닌 어떤 클라우드를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면 사전에 꼭 봐야하는 강의라고 생각이드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시중에 스프링 부트 책을 하나 사서 공부했었는데 그때는 간단한 쇼핑몰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깊게 다루지는 않고 사용법에 대해서 배우는 느낌이라, 추가로 프로젝트에 살을 붙이며 학습을 이어가라 했었는데 이해도 안되고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었습니다. 하지만 MVC1편 강의에서는 서블릿부터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큰그림이 잘 그려졌습니다. 물론 내용도 많아서 이해하는데 오래 걸렸지만 이제는 어떤 식으로 클래스들이 동작할지, 대충 알게 되어서 모르는 부분이 명확해진 점이 좋았습니다. 정말 어려웠던 개념은 핸들러 맵핑이랑 어댑터였는데, 제가 이부분을 이해했던 방법은 어댑터가 supports()메서드로 동적 바인딩을 하던데 이전에 개인 cli 프로젝트를 하며 고민하던 전략패턴 동적 변경을 여기에 적용해보고자 했습니다. (저는 리스트에 다 담고 인덱스로 찾는 것을 해결했었습니다.) 적용해보기 위해 강의에서 만들었던 어댑터의 동작 흐름을 다시 공부했지만 제 프로젝트는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구현체들을 동적으로 변경시키는 것이라 안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물론 적용에 실패했지만 실제 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려고 노력하면서 이해가 잘 됐던 것 같습니다. 다 김영한 강사님께서 깊이 있게 설명해주셨기 때문에 이렇게 적용해볼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가벼운 고민은 올해 졸업으로 시간적 여유는 있지만 놀기만 하다가 늦게 공부를 시작해서 조급함이 있습니다. MVC를 다 끝내면 이제 DB를 학습 해야하는데 DB를 들을 때 MVC 학습한 것을 까먹지 않을까 고민입니다. 1. 하루 공부시간을 반틈으로 나누어 DB-기본, MVC2를 병행하여 끝낸 후, 스프링 DB로 넘어갈지, 2. MVC2를 먼저 마무리하고 DB-기본을 완료한 후 스프링 DB로 넘어갈지 고민입니다. (DB 입문 들은 상태) 혹시 어떤 방법이 더 학습에 도움 되는지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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