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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노베이스 비전공장 2026년 1회차 필기, 실기 합격 했습니다. 6월 12일 최종결과 발표까지 엄청 두근거리며 기대반 걱정 반으로 기다리고 있었네요... 필기는 혼자 독학으로 책 한권 구매하고 유튜브와 cbt문제 반복. 필기의 경우는 정말 프로그래밍 관련하여 하나도 몰랐습니다. 어찌저찌 필기는 75점이라는 점수로 합격을 했네요 물론 필기 준비한다고 3개월가량 하루 평균 3시간씩은 공부 한거같네요 사실 필기는 cbt 많이 돌리니까 비슷한 문제들도 많이 나왔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필기를 붙고나서 실기책을 구매하는데, 4지선다형 아닌 주관식인 점에서 멘붕이 왔습니다. 수x비 책을 사고 카페 가입해서 유튜브로 전전긍긍 하다가 이건 안되겠다싶어. 찾아보던 중 우연히 인프런에서 주말코딩을 발견하고 믿져야 본전이다라는 생각에 강의수강을 신청했습니다. 제일 큰 장점으로는 어디든 다니면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 두번째로는 모르는 문제나 질문이 있을경우 문의를 통해 즉각적인 대응으로 문제해결에 도움이 됐다는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에 강의 들으면서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선생님 설명이 그렇게 자세하거나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적응하는데에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두번 세번 강의를 듣다보니 조금씩 이해가 되더군요 신기했습니다. 수업은 끝까지 다 들었고, 물론 수x비 책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인프런 강의 통해서도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열심히 하니까 결과가 증명을 해주었고, 또 비슷한 문제나 강조하는 문제가 시험에서 나와서 맞출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26년 1회차 3번 문제 요개논물, 5번문제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7번 자바문제 많은 사람이 틀렸지만, 마지막에 봤던 강의가 시험 문제로 거의 그대로 나와서.... 진짜 헷갈렸지만 맞췄습니다. 물론 이번 26년 1회차 변수로 파이썬 문제가 대부분 나왔지만, 강의를 들었기에 합격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웠던점은 11번 문제 네트워크 주소를 CIDR로 작성하라는 문제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말코딩선생님 강의에서는 제대로 배울수가 없어서 제가 혼자 독학으로 공부했고, CIDR으로 표기하지 못하여 정답은 찾았지만, 표기방법에서 틀리고 말았습니다. 아쉬운 점도 있지만, 참 도움이 많이되었네요. 문의를 남기면서도 꼭 동차 합격해서 후기 남기겠다고 다짐했었는데, 후기 남길수 있게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정처기를 시작으로 전기기사에 도전하러 가봅니다. 주말코딩선생님의 강의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포기하지않고, 수업 끝까지 완주하시어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주말코딩선생님. 그럼 저는 하산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이어베이스 같은 걸로 서버는 처음 만들어보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유니티로 게임 클라이언트만 만들던 사람이라 백엔드는 늘 남의 일 같았는데, 랭킹이랑 저장 기능이 필요해서 시작했습니다. 완강하고 나니 후기 꼭 남겨야겠다 싶어서 올려요. 파이어베이스 강의 몇 개 들어봤는데 이만큼 깔끔한 건 처음이었어요. 그냥 되게만 하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코드를 어디에 둬야 하는지까지 짚어줘서, 따라가다 보면 유지보수 가능한 구조로 짜는 감각이 생깁니다. 노션 교안도 꼼꼼하고 코드 주석도 잘 돼 있어서 복습할 때 도움 많이 됐구요. 대충 넘기지 않고 끝까지 같이 구현해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딱 하나, 우편 기능이 없는 건 좀 아쉬웠어요. 게임엔 보상 우편 이런 게 거의 필수라 그것까지 있었으면 완벽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배운 구조 응용하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전해보려구요. 유니티 하다가 서버 붙여보고 싶은 분들께 강추합니다!
면접 준비를 하면서 막연하게 막혀 있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되는 강의였습니다.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준비, 실제 면접 대응, 마지막 처우 협상까지 이어지는 전체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어떤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회사의 관점을 자주 언급해주셔서, 시장에서의 지원자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었고 회사와 지원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지점을 어떻게 찾아가야 하는가 라는 관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면접을 내가 평가받는 자리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기대와 조건을 확인하고 맞춰가는 과정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구직시장에서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자연스럽게 커리어를 돌아보고 어떻게 어필하면 좋을지와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를 점검하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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