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81,841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회사에서 야근에 휴일 출근하면서 몸이 갈리느라 강의만 사두고 못듣고 있었는데 도저히 회사에서 못 버티겠어서 퇴사하고 이제야 다시 듣기 시작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살짝 개발에 대해 지쳐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공부를 하니까 의욕과 흥미가 생깁니다 ! 열심히 해서 전 회사보다 더 좋은 곳 가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앞서서 자바를 제대로 알고 가고자하는 마음으로 수강을 했는데요! 정말 이해가 잘되도록 순차적으로 내용의 깊이가 깊어지는 것에 감동 받았습니다!ㅜㅠ마지막엔 정말 선배 개발자로서 조언을 해주시는 부분도 보면서 녹화강의이지만 가까이에서 강의를 듣는듯한 느낌이 들어 괜시리 더 든든한 마음이 들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넘 감사해요!!!

코딩웍스 강의를 도장깨기하듯이 듣고있는데 이제야 수강평을 남기네요 ㅎㅎ 처음 공부 시작할때는 다른 강의로 공부 했는데, 그 강의는 뭔가알쏭달쏭하고 찝찝한 느낌이어서 물음표만 가득했다면 코딩웍스 강의는 듣고 나면 확신과 깨달음의 느낌표가 가득 생기는 강의입니다 ㅎㅎ (너무 추상적으로 표현했나요 ㅋㅋㅋ) 찝찝하게 궁금증이 남는 게 없이 완강할 수 있다는 건 그만큼 강사님의 강의가 완벽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강의랑 계속 비교하게 되는데, 기존에 들었던 강의에서는 그냥 이건 이렇게 씁니다~ 라고만 설명하고 넘어갔다면, 코딩웍스 강의에서는 그걸 왜 그렇게 사용하고, 어떤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지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냥 그렇게 쓰는거구나 ~ 하고 넘어가는 거랑, 왜 그렇게 써야하는지 알고 넘어가는건 하늘과 땅차이니까요!!! 이 강의에서는 반응형웹을 만드는 스킬뿐만 아니라 플러그인 사용법까지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코딩웍스의 다른 강의에서도 그렇듯, 퍼블리셔가 가져야하는 좋은 코딩습관들도 중간중간 계속 언급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 들어야 하는 강의가 더 남았는데, 남은 강의도 너무 기대되네요. 완강할때마다 실력이 업그레이드 되는게 느껴져서 수강료가 전혀아깝지 않아요. 좋은 강의를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게 제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남은 강의들도 다 수강해서 멋지게 포트폴리오 제작하고 퍼블리셔로 취업할 수 있도록 꾸준히 공부하겠습니다 ㅎㅎ !

무한신뢰 영한님 강의😊 중급 2편도 빠르게 다 봤어요! 고급편도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바로 볼거예요! 진짜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건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강의입니다 감사해요!

너무나 긴 강의를 한꺼번에 듣고 보니 머리는 뒤죽박죽이지만 해냈다는 깊은 안도의 한숨이 쉬어집니다. 돌이켜 보면 신입 때 코블, 클리퍼, C, Pro*C로 어느 정도 짬을 채웠고 이후 VB, Delphi, Power Builder, C#으로 필드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키보드를 두드리며 청춘을 보낸 후 당연한 것처럼 개발에 손 놓고 설계자, PL 그리고 PM으로써 어느덧 IT의 종착역을 바라보는 순간까지 흘러왔습니다. 신입 때 늘 입에 달고 했던 말 "내가 고참이 되면 이렇게 프로젝트 하지 않는다." 였는데 변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왜 그럴까?" 라고 고민해보지만 과연 해답이 있을까요? "이제는 취미로 개발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이 강의를 수강 했는데 그 동안 미처 몰랐던 것들 그리고 내가 틀리게 알고 있었던 것들.... 아! 그 동안 나는 무엇을 했는가? 하는 안타까움 뿐입니다. 이제 50대 중후반의 내가 나를 위한 나만의 취미를 위해 새로운 길을 가고자 하지만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두려움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피곤해 하지는 말아야 할텐데라는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긴 강의를 진심으로 준비하시느라 3년이라는 소중한 개인 시간을 포기했을 강사님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주니어 시절에 이런 인터넷 환경이 발달하고 또 이런 강의가 있었다면 지금의 IT 환경이 바뀌었을까요? 적어도 월화수목금금금 하루는 24시간 일년은 365일 이 일하는 시간이라는 구호는 좀 더 일찍 사라졌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이런 강의를 제 IT 황혼기에 알았다는 사실에 서글픔도 있고 집 어딘가에서 뒹굴고 있을 그 두꺼운 토비의 스프링 책도 다시 찾아볼 것 같은 희망도 생기게 해준 강사님께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부디 우리나라 IT의 환경이 바뀔 수 있도록 늘 힘써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