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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와 spring은 익숙하지만 JPA, Redis, Kafka는 제대로 써본적 없는 상태로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강의 주제 자체가 사용 기술에 대한 깊은 내용까지 다루는 강의는 아니기에, 중간중간 모르는 부분이 나올 때에는 멈추고 따로 찾아보며 하니 따라가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사실 개인적으론 조금만 더 풀어서 설명해주시면 좋았을 것 같긴 합니다ㅎㅎ..) 그래도 간단한 구조 설명과 함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설명해주셔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실무에서는 워낙 레거시한 옛날 기술만 사용하고 있는터라.. 요새 많이 활용하는 기술들로 트래픽이 몰리는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했었는데, 직접 실습 해보며 배울 수 있어 유익했었습니다. 강의에서 사용된 기술도 더 공부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회사 계정으로 수강하다가 기초개념 전달은 짱인 분을 찾은듯. AWS 시험 보기로 하고 개인 계정으로 사비 들여서 수강 시작. AWS AI 카테고리 강좌들도 어서 나왔으면 합니다. -- 시험응시결과 -- 완강하고 열심히 공부 했죠. 강사님 자료과 기출문제들 거의 80,90프로 맞출 만큼. 나름 자신이 생겨서 도전한 결과. 709점. 딱 한 문제도 아니고 난이도 어려운거 맞았으면 합격이었을 점수. 뼈가 아리네요. 온라인으로 시험을 치뤘는데. 충격적인 난이도에 놀랐습니다. 수업과 문제풀이 AWS의 제공 문제, 기출문제들 엄청 풀었는데. 공부한 문제들은 한 10 % 내외이고 유형과 패턴이 완전히 다르더군요. 뭔가를 찾는게 아니라, 대부분 해결을 어떻게 할지 실무영역의 답을 찾게 하고 조합문제 엄청 나오고, 아예 낯선 용어로 문제가 나오고, 음.. 마치 수능 난이도 조절 실패의 문제를 본 느낌. 전방위적으로 다 알지 못하면 손도 대기 어려운 문제들 이었습니다. 심지어 대 여섯 문제는 서버세팅을 어떻게 하는지, 배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과금이 어떻게 되는지. 이런식의 문제가 튀어 나와서 멘탈이 탈탈 털렸네요. 실무자 인데도 시험 준비중에 포커싱한거랑 벗어나니 후덜덜하네요. 합격의 인사를 하려했는데, 떨어진건 어떤 핑계도 의미가 없는거지만, 시험 유형과 난이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공유를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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