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높은 자바 강의 정말 사랑합니다. 그런데 기존에 단 한번도 네이티브 관련 개발 경험이 없고, 비전공으로 자바나 파이썬으로 프로그래밍을 입문하신 분들이나, CS 지식이 전무하신 분들은 순수 프로그래밍 입문용 강의로는 좀(?) 버거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작부터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다채로운 분야의 기본 지식들이 체계적으로 소개되며 살짝 멘탈에 금이 갈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그것이 진짜 독하게 끝내는 강의의 장점이자 단점 아니겠습니까? 강의에서 소개되는 개념들은 당장 코드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어 보이는 부분일지라도, 전부 현업에서 당연히 알아야 할 부분들이고, 또 필수적인 개념들이므로 차근차근 숙지해가는 놓는것이 좋아보입니다. 30% 수강 후 당장 느낀점은 "아. 역시 딱, 내가 아는 만큼만 보이는구나."입니다. 컴파일러 이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으로서, 'JVM과 컴파일러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해야 다음 레벨로 올라갈수 있겠다' 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물론 당장은 아니겠다만 결국 언젠가 고급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관문이 되겠지요. '현재 내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기? 그리고 무엇을 공부해야 더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가?'에 대해 전체적인 숲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지침이 되는 강의입니다. 숲을 보고 나무를 보는 기본 능력을 배양 한 후 널널님의 (악)독한 강의들을 보면 그야말로 화룡정점이라 생각됩니다. 일단 전부 수강하고 또 새로운 감상 올리겠습니다..
수준높은 자바 강의 정말 사랑합니다. 그런데 기존에 단 한번도 네이티브 관련 개발 경험이 없고, 비전공으로 자바나 파이썬으로 프로그래밍을 입문하신 분들이나, CS 지식이 전무하신 분들은 순수 프로그래밍 입문용 강의로는 좀(?) 버거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작부터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다채로운 분야의 기본 지식들이 체계적으로 소개되며 살짝 멘탈에 금이 갈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그것이 진짜 독하게 끝내는 강의의 장점이자 단점 아니겠습니까? 강의에서 소개되는 개념들은 당장 코드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어 보이는 부분일지라도, 전부 현업에서 당연히 알아야 할 부분들이고, 또 필수적인 개념들이므로 차근차근 숙지해가는 놓는것이 좋아보입니다. 30% 수강 후 당장 느낀점은 "아. 역시 딱, 내가 아는 만큼만 보이는구나."입니다. 컴파일러 이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으로서, 'JVM과 컴파일러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해야 다음 레벨로 올라갈수 있겠다' 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물론 당장은 아니겠다만 결국 언젠가 고급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관문이 되겠지요. '현재 내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기? 그리고 무엇을 공부해야 더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가?'에 대해 전체적인 숲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지침이 되는 강의입니다. 숲을 보고 나무를 보는 기본 능력을 배양 한 후 널널님의 (악)독한 강의들을 보면 그야말로 화룡정점이라 생각됩니다. 일단 전부 수강하고 또 새로운 감상 올리겠습니다..